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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 광주전자공고 학생 대상 ‘전기자동차 실습교육’ 운영
서영대학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년 1학기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대학연계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 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취업동아리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대학연계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 사업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교육과의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영대를 비롯해 조선이공대, 남부대 등 지역 6개 대학이 10개 상호학점 인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113명의 직업계고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특히 취업동아2026.08.11@ 한경국 -
[수시특집] ‘AI특성화대학’ 호남대, 교육혁신으로 미래인재 양성 키운다
'AI특성화대학' 호남대학교는 AI를 교육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삼아 학생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지역과 산업이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국가서비스대상 대학-AI특성화 부문 7년 연속 수상과 광주 지역성장 앵커사업 평가 최고등급(S등급) 획득으로 이어지며 교육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호남대는 AI특성화대학으로서 다져온 전교생 AI 역량 강화 교육을 토대로 학생 중심의 ‘HOPE 다중트랙 교육과정’을 본격 도입하고 미래 산업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맞춤형2026.08.11@ 한경국 -
‘생명 위협’ 극한 폭염에도 문 활짝 열고 냉방···전력 사용 1.7배 '증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특별시) 곳곳에서 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치솟는 생명 위협 수준의 폭염이 이어지면서 냉방 전력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도심 상가들의 이른바 ‘개문냉방’ 영업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는 현행법상 직접 단속할 권한이 없다며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5시 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오후 6시부터 광주 동·서부와 화순·광양·순천·곡성 등 상당수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졌고, 목포·장흥·구례·고흥·완도·진도·흑산도 등2026.08.10@ 김종찬 -
북구 음식물쓰레기 반입량 전남광주 5개구 중 '최다'···"발생 단계부터 줄여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 자치구 중 북구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반입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에만 연간 20억원이 넘는 비용이 투입되는 만큼 발생 단계부터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으로 순환시키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10일 광주환경공단 ‘음식물관리처 폐기물 반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제1·2음식물처리장에 반입된 음식물류 폐기물은 북구가 3만3천886.7톤으로 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았다. 이어 ▲광산구 2만9천369톤 ▲서구 2만1천28.6톤 ▲남구 1만6천470.3톤 ▲동구 7천675.7톤 순이2026.08.10@ 박찬 -
신안 비금농협, 조합원 건강관리까지 챙긴다
신안 비금농협이 건강검진에 그치지 않고 의료진을 통한 결과 설명과 상담까지 지원하며 조합원 건강관리에 나섰다.10일 비금농협에 따르면 지난 5일 본점에서 올해 건강검진을 받은 조합원 15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결과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박병석 목포제일내과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 5명이 참여해 조합원들의 검진 결과를 직접 설명하고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그동안 건강검진 결과를 통보서로 받아도 복잡한 의학용어나 각종 수치 때문에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웠던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2026.08.10@ 박민선 -
수능 D-100, 지역의사제·N수생 폭증이 변수···"실전 학습·맞춤 전략으로 승부수 띄워야"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역의사제와 N수생 폭증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철저한 시간표 맞춤 실전 학습과 영역별 맞춤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10일 입시업계와 교육 당국은 수능 100일을 앞두고 성공적인 마무리 학습 전략과 수능 시행 준비 상황을 일제히 내놓았다.올해 대입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반드시 주목해야 할 굵직한 변수들이 산적해 있다. 우선 2022학년도 통합수능 도입 이후 현행 수능 체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해라는 점에서 현 체제에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는 상위권 N수생들의 대거 유2026.08.10@ 한경국 -
40도 폭염에 광주권 모기 ‘주춤’···전남권은 전년보다 73% 급증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초여름 급증했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권 도심 모기의 활동이 최근 들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30도를 훌쩍 넘는 고온과 적은 강수량으로 모기의 활동성이 떨어지고 산란 환경도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반면 전남권에서는 올해 모기 채집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하는 등 지역별로 엇갈린 양상이 나타났다. 기온이 내려가고 비가 잦아지는 8월 말부터 9월에는 이른바 ‘가을 모기’의 활동이 다시 왕성해질 가능성도 있어 지속적인 방제와 개인 예방이 필요하다.10일 광주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의 ‘도심 모기2026.08.10@ 김종찬 -
[수시특집] 전남대, AI·반도체·에너지 융합으로 지역 넘어 세계로 뛴다
전남대학교가 학령인구 감소와 급격한 산업구조 전환이라는 시대적 도전에 대응해 2027학년도 대규모 학사 구조 개편을 단행한다. 전남대는 2025년 특성화 지방대학(글로컬대학30)에 최종 선정돼 5년간 최대 1천억원의 국비와 광주시 매칭 자금 등 총 1천200억원 규모의 재원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정부의 국토 공간 대전환 정책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의 핵심 모델이자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방안’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선정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전남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2026.08.10@ 한경국 -
“한낮엔 휴식, 해져야 바다로 거리로”...살인 폭염에 피서지 풍경도 바뀌어
연일 이어지는 살인적인 폭염이 여름 대표 관광·휴양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의 피서 풍경도 바꿔놓고 있다. 한낮에는 바다에 몸을 담그거나 수영장과 냉방시설을 갖춘 숙소에서 더위를 피하고 볕이 한풀 꺾이는 오후부터 야외 관광에 나서는 식이다.8일 오후께 찾은 여수 웅천해수욕장은 막바지 피서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해변 곳곳에는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돗자리와 그늘막을 펴고 자리를 잡았고 바다에는 튜브와 구명조끼를 착용한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다.최근 이어진 극한의 무더위 탓인지 이날 여수 낮 최고 기온 34도가 오히려 견2026.08.10@ 박소영 -
[날씨] 밤새 28도 웃돈 ‘초열대야급 더위’···광주특별시 대부분 열대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부분 지역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당분간 낮 최고체감온도도 33~35도 이상으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돼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10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관측됐다.전날 오후 6시1분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지점별 밤 최저기온은 영암 삼호가 28.4도로 가장 높았다. 이어 여수 거문도 28.3도, 해남 솔라시도·진도군 28.2도, 목포·신안 자은도2026.08.10@ 박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