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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지적한 ‘쪼개기 계약’··· 광주·전남 공공기관 '여전'채용공고 10~11개월 계약 다수
1년 하루 전 계약 종료 사례도
광주 600명·전남 200명 수준
"정부 지침 마련되면 따를 것"
2026.03.10@ 강주비 -
‘쓸쓸한 죽음’ 광주·전남 무연고 사망 5년 새 3배 급증5년새 광주 44명→128명
전남 85명→195명 증가
1인 가구 비중 중 고령층↑
자치구별 공공장례 예산 격차
2026.03.10@ 박소영 -
광주 결혼이주여성 6천956명···'언어·돌봄' 취업 장벽 여전■3·8 세계 여성의 날
결혼이주여성 400명 조사
비공식 취업 경로 의존
의사소통 어려움 47.8%
돌봄 부담에 이직도 제한
체류기간별 정책 등 필요
2026.03.09@ 강주비 -
“생계 탓 면허 내놓고 싶어도 못 해”...노인들은 운전대를 놓을 수 없다고령운전자 사고, 전체의 30% 상회
지난해 광주·전남 반납률 2% '저조'
지자체, 현금성 지원통해 반납 독려
농촌·외각마을 '이동권 보장' 필수
"해외 조건부 면허 방식 검토해야"
2026.03.09@ 박소영 -
[기자수첩] 무안 민심은 ‘정책’을 원한다박민선 전남취재본부 무안담당 기자
2026.03.08@ 박민선 -
고 이금주 회장 전시관, 광주에 마련된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사무실 한 켠에 조성
11일까지 이벤트도…주홍·고근호 소품 증정
2026.03.06@ 김종찬 -
‘2022년 가뭄 또 오나’···강수 적고 고온·건조한 봄에 벌써부터 '경고등'겨울 강수량 크게 줄어 건조 심화
완도 넙도 저수율 15%까지 급락
3~5월 고온 전망…가뭄 확대 가능
순천·담양 등 일부 지역 위험 전망
2026.03.06@ 강주비 -
“수면제 먹고 운전하지 마세요”···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전남 면허취소 4년간 12건
감기약·수면제 등 386개 주의
최대 5년 징역·2천만원 벌금
2026.03.06@ 박소영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교인만 행정직원 지원?...건학이념이냐 고용 차별이냐기독간호대 채용 ‘세례교인’ 필수 자격
노동청 민원 접수 후 행정지도
광신대·호남신학대도 동일 기준
종립대학 채용 관행...인권위 “고용 차별”
2026.03.06@ 박소영 -
주민 상생정신으로 지역인재 키우겠습니다강연술 다도면 상생장학회 이사장
운수, 물류기업 일군 기업가
48년째 춘천 정착 고향안잊어
정식 출범하는데 든든한 후원
지역발전 기회 감사 최선 다할터
2026.03.05@ 이용규 -
62m 앞 내 집, 838m 돌아가라?··· 10년째 뺑뺑이 귀가에 분노광주예술의전당 인근 골목 ‘진입 금지’ 주민들만 골탕
우회 도로 교통량 많아 혼잡… 역주행 부추기는 구도
“거주민은 다닐 수 있는 방안 마련 나서야” 민원 제기
2026.03.05@ 박소영 -
잇단 산업재해·노동착취···전남 이주노동자 안전 '경고등'대불산단 나흘 새 2명 사망
고흥 굴양식장 노동착취 의혹
이주노동자 산재·체불 반복
“제도 개선 없인 비극 계속”
2026.03.04@ 강주비 -
남도 500년 의병 역사, 영상·전시로 깨어나다■남도의병역사박물관 사전 공개 가보니
5일 정식 개관…의병에서 5·18까지 한눈에
1전시실~무명의병 추모실까지 ‘영상미’ 탁월
2026.03.03@ 김종찬 -
“꼭 국기 게양해야 돼요?”···3·1절 코 앞 불구 광주 태극기 판매량 ‘9개’올해 두달 한자릿수 지난해도 50여개 그쳐
광산구 2년 연속 0…인식 저하 탓 감소 뚜렷
2026.02.28@ 강주비 -
유아차는 다닐 수 없는 광주 도로, 부끄럽지 않습니까?길 위의 공존 - 자동차 지배를 넘어 ⑩에필로그
車 밖으로 나와야 보이는 보행·자전거 불편들
국내외, 차로 줄이자 '활력' 도는 사례 多 입증
市·의회, 선언 넘어 로드맵·실행계획 만들어야
2026.02.27@ 이삼섭 -
광주·전남 독립운동가 9명 3·1절 포상건국훈장 3명· 광주학생운동 참여 대통령표창 6명
김한동·김범수·정부균, 원복준·김의원·임한길·문락교·이상흠·이순흠 선생 등
2026.02.26@ 강주비 -
광주 지역화폐 완판 행렬···상권 “체감 확실”수완·충장 매출 상승 체감
생활업종 효과 두드러져
광산·남 완판…북·동 확대
"주민·상인 모두 좋은 정책"
2026.02.26@ 강주비 -
"46년 전 악몽 떠올라···" 복원된 옛 전남도청 찾은 5·18 유족들오월단체들 시범운영 전 관람, 탄흔·방송실서 발걸음 멈추기도
“복원 자체 의미 크다” 평가 속 상무관 등 "보완 필요" 제기
2026.02.26@ 강주비 -
"봄바람 느끼며"···산책하기 좋은 광주 명소 4선너릿재·무등산 숲길·광주호 등
자연·문화 함께 즐기는 동선
도심 접근성 뛰어나 부담 적어
2026.02.26@ 강주비 -
야자매트 법적 기준 없는데 ··· 환경단체 요구에 교체·철거하는 지자체광주 전수조사 9곳 확인, 법적 성분 기준 없어 난감
100% 천연현실적 한계…"장점도 많아, 대안 찾아야"
2026.02.26@ 강주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