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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오일장, 밤사이 폭우 쓰레기 대란
4일 오후 전남 함평군 함평천지전통시장 주변에서 상인들이 폭우에 떠내려온 쓰레기들을 뒤로한 채 가제도구를 씻어내고 있다.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2025.08.04@ 양광삼 -
제19회 '오월어머니상' 후보자 추천 29일까지
오월어머니집은 4일 제19회 '오월어머니상 '후보자를 오는 29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후보자 자격은 국적과 관계없이 5·18민주화운동을 포함,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고 오월정신 계승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다. 단 5·18유공자 당사자나 친족은 제외다.접수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이며, 후보자 추천서와 공적서 등 제출 서류를 이날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방문하거나 이메일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시상식은 오는 10월 25일 열린다.수상자 개인 2명에게는 각각 100만원, 단체 1곳에는 300만원이 수여된다. 지난해2025.08.04@ 김종찬 -
[무슐랭] 대표적인 여름 메뉴 중 하나인 이것…광주 물회 맛집들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광주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입맛 없을 땐 물회지!너무 더워서 입맛이 돌지 않는다 새콤달콤하면서 시원한 거 없나?그럴 땐 물회지!▶신선횟집 삼정수산본점▶포항 물회▶신선횟집 삼정수산본점_다양한 해산물남구에 위치한 이 곳은 모둠 회와 모둠 물회가 인기 있는 횟집이다.모둠 물회에는 산낙지, 해삼, 소라, 전복 등이 푸짐하게 들어있으며, 양도 많아 가성비 넘친다. 다른 메뉴인 회덮밥은 점심에만 주문 가능하다.매주 일요일은 정기 휴무이다.▶포항 물회_물회 웨이팅 맛집광산구에2025.08.04@ 신시온 -
[종합] 강기정 시장 "북구, 어룡동 특별재난지역 조속히 지정해달라"
물 엎친 데 물 덮은 격이다. 광주가 또다시 극한 호우로 침수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강기정 광주시장이 재차 조속한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촉구했다.강 시장은 이날 광주시청 기자 차담회에서 "어룡동 피해 금액은 기준 금액 12억원을 넘긴 14억6천만원, 북구의 경우 기준 금액 122억원을 넘어선 178억원으로 집계됐다"며 "서둘러 재난특별지역으로 선포돼 주민들에게 위로를 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강 시장은 이 같은 내용을 지난 1일 윤호중 행안부 장관에게도 별도로 전달한 점을 언급, "최소한 북구와 어룡동은 특별재난구역으로 꼭 선2025.08.04@ 이삼섭 -
[KIA 이주의 키플레이어] 돌아온 김도영, 다시 뛴다
돌아온 '2024 KBO MVP' 김도영이 다시 한 번 그라운드에 바람을 일으킨다.김도영은 지난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1군에 등록됐다. 지난 5월 27일 광주 키움히어로즈전에서 오른 허벅지를 다친 이후 67일만의 1군 등록.김도영의 복귀로 KIA는 원정 12연전에 앞서 천군만마를 얻은 셈이 됐다. 시즌이 후반으로 접어드는 가운데 치열한 순위싸움을 펼치고 있는 KIA는 김도영을 앞세워 가을야구티켓을 정조준한다.KIA는 올 시즌 48승 4무 47패 승률 0.502025.08.04@ 이재혁 -
밤사이 폭우, 매장 앞 모래주머니 철거
광주·전남에 지난 밤사이 폭우로 홍수주의보 등 기상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4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시장에서 매장 주인들이 출입문에 물 출입을 막기 위해 설치한 모래주머니를 제거하고 있다.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2025.08.04@ 양광삼 -
밤사이 극한 폭우, 차수벽 위 모래주머니
광주·전남에 지난 밤사이 폭우로 홍수주의보 등 기상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4일 오전 광주 북구 신안동 한 아파트 관리인이 지하주차장 입구 차수벽 위에 모래 주머니를 쌓아두고 있다.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2025.08.04@ 양광삼 -
최고 290㎜ 퍼부은 '괴물 폭우'···전남 집어삼켰다
무안에만 290㎜에 가까운 물폭탄이 쏟아져 1명이 숨지는 등 전남지역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4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0분 기준 무안 망운 289.6㎜를 최고로 담양 봉산 196㎜, 구례 성삼재 188㎜ 등 남부 내륙과 서부 해안 일대에도 큰비가 쏟아졌다.이번 집중호우로 1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전날 오후 9시25분께 무안군 한 마을 하천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진채 발견됐다.앞서 소방당국은 A씨가 빗물에 휩쓸려 떠내려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 끝에 발견,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당시2025.08.04@ 이정민 -
낙뢰 하루만에 '1천 642회'…광주, 하루 만에 한 달 치 넘어
광주·전남 지역은 지난 3일 200년에 한 번 내릴법한 기록적인 폭우를 기록한 가운데 1천642회의 천둥·번개가 동반된 것으로 확인됐다.4일 광주지방기상청 등에 따르면 무안은 1시간 강우량과 최대 일 누적강우량 모두 200년 빈도의 비가 내렸던 것으로 관측됐다.전날 하루 강수량은 무안공항이 289.6㎜로 가장 많았으며, 무안 운남 234㎜, 광주 186.7㎜, 담양 봉산 185.5㎜, 함평 월야 171㎜ 등을 기록했다. 광주 공식 관측 지점의 8월 한달 평년 강수량인 326.4㎜의 절반을 반나절 만에 채운 셈이다.공식 관측 지점이2025.08.04@ 김종찬 -
광주 시내, 밤사이 극한 폭우 피해
광주·전남에 지난 밤사이 폭우로 홍수주의보 등 기상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3일 시민들이 북구 운암동 운암시장이 침수되고 주택가 이면도로가 물이 무릎 높이까지 올라온 주택가를 걷고 있다.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2025.08.04@ 양광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