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잇슈] 숨은 여름휴가 명소 추천!···전남의 '이곳'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AI가 설명하는 요약 및 포인트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S7VQ71/746027▶ 서핑 명소는 양양만? 이젠 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이 뜨고 있어요!▶ 여수 도심 한복판 웅천해수욕장은 편의성·세련미 모두 갖춘 여름 핫플로 인기 급상승 중!▶ 12km 백사장이 장관인 임자도 대광해수욕장은 ‘명사십리’란 별명이 아깝지 않은 힐링 명소랍니다.▶ 목포 유달2025.08.03@ 박현 -
'농어촌수도 해남' 매력 돋보이는 관광지 주목
무등일보 문화관광매거진 월간 '아트plus' 8월호(통권 272호)가 발간됐다.이번 호는 명현관 해남군수가 표지와 커버스토리를 장식했다.명 군수는 첨단산업과 농어업을 지역 발전의 양 날개로 삼아, 해남의 미래 가치를 더욱 키워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해남군은 지난 2021년 전국 군단위 최초로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다. 행정안전부 재정집행 평가에서도 전국 유일의 5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해 뛰어난 행정력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이 같은 행정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장기성장 동력확보를 위한 여러 핵심 사업들을 성사시키고2025.08.03@ 임창균 -
[문화칼럼] AI 에이전트의 새로운 기회-(56)
AI의 발전 단계는 일반적으로 '좁은 인공지능(ANI)', '넓은 인공지능(AGI)', '초월 인공지능(ASI)' 세 단계로 나뉜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지각(Perception) AI', '생성(Generative) AI', '에이전트(Agent) AI', '로봇(Physical) AI' 네 단계로 구분했다. 전문가들은 현재를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AI'의 중간 단계로 본다.AI 에이전트는 기존에 챗봇처럼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정보 수집부터 추론, 실행, 피드백까지 전 과정을 AI 스스로 처리할 수2025.08.03@ 최소원 -
[아침시평] 공군기지 이전은 안보문제다
남성대(南星臺)라는 이름을 아는 광주시민은 많지 않다. 바로 광주 광산구 신촌동 공군기지의 별칭이다. 대한민국 공군은 바로 이곳에서 창설되었다. 1949년 10월 1일 20대의 L19 경비행기로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발족했다. 이승만 대통령은 남쪽하늘의 별이 되라는 뜻으로 남성대라는 명칭을 부여했다.역사를 돌이켜보면 눈물겹다. 일제하 독립운동을 전개하던 우리의 선배들중 도산 안창호는 공군의 필요성을 최초로 설파했다. "비행기를 사용하여 국내 민심을 격발하고 장래 일본에 대폭발을 일으키기 위함"이 도산의 주장이었다. 도산은 항일자제들2025.08.03@ 이관우 -
백일홍, 분홍빛 꽃잎에 사로잡히다
전남 담양군 고서면 고읍리 마을에 배롱나무꽃이 만개하며 분홍빛 꽃잎을 선사하자 한 관광객이 셀프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2025.08.03@ 양광삼 -
광양 계곡서 물놀이 中 머리 부딪힌 50대···마비증상에 병원 이송
광양 어치계곡에서 다이빙을 하던 50대가 바위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다.3일 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39분게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 어치계곡에서 "계곡에서 다이빙하던 중 머리를 부딪혔다"는 50대 A씨의 신고가 접수됐다.출동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머리 왼쪽이 찢어지고 팔이 마비되는 증상을 보여 응급처치 후 순천 소재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A씨가 높은 곳에서 다이빙을 하다 물 밑의 바위에 부딪힌 것으로 보고 있다.차솔빈기자 ehdltjst2025.08.03@ 차솔빈 -
고흥 돼지 축사서 화재···3억여 원 재산피해 발생
고흥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400여마리가 불탔다.3일 고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9분께 고흥군 대서면 남정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대원 84명을 투입해 3시간3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축사 3개동과 내부에 있던 돼지 400여마리가 불타 소방서 추산 3억4천190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당시 축사 내부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2025.08.03@ 차솔빈 -
[기고] 삼성전자 자회사 편입···차세대 로봇 상용화 '관건'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국내 최초 이족보행 로봇 '휴보(Hubo)'를 개발한 로봇 전문기업으로, 2021년 코스닥에 상장되었다.동사는 협동로봇, 인간형 이족보행 로봇, 사족보행 로봇 등 범용 로봇 기술을 상용화하며 국내 대표 로보틱스 업체로 자리 잡았다.레인보우로보틱스의 핵심 사업은 협동로봇 분야로, 해당 사업은 기존 산업용 로봇과 달리 안전 펜스 없이도 인간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차세대 로봇 기술이고 스마트공장 자동화의 핵심으로 평가받고 있다.동사는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산업현장 자동화부터 의료ㆍ서비스 로봇까지 다양한2025.08.03@ 도철원 -
시원한 도서관, 책속에 빠져들다
여름방학에 들어간 초등학생들과 시민들이 3일 에어컨이 더해진 광주 북구 운암도서관에서 독서 삼매경에 빠지는 등 책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8.03@ 양광삼 -
李정부 첫 여당 대표에 정청래···"추석 전 개혁입법·내란척결"
더불어민주당 새 대표로 강성 개혁 노선을 내세운 정청래 의원이 선출되면서 여야 간 대치는 '정당 해산'과 '개혁 입법'을 둘러싼 정면 충돌 국면으로 빠르게 접어들고 있다.정 신임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첫 여당 대표로, '이재명 대통령 친정 체제'가 한층 공고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정 대표는 2일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민주당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61.74%를 득표하며 박찬대 후보(38.26%)를 큰 차이로 누르고 대표직에 올랐다.대표 선거는 권리당원(55%), 대의원(15%), 일반 국민 여론조사(30%) 결과를 합산해 결정됐다.정2025.08.02@ 이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