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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의 포토(2026.10.24) 기록
2026 온마을 행복온 페스타 함께라서 더 빛나는 화정1동 축제가 열린 24일 남부대학교 앵커사업단(황민구 단장)이 주최한 향수만들기 체험에 나선 주민들이 광주특별시 서구 화정동 광주서초교 운동장에서 남부대 향장미용학과 재학생들의 도움을 받으며 나만의 향수를 만들고 있다.2026 온마을 행복온 페스타 함께라서 더 빛나는 화정1동 가래떡 행진이 열린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화정동 주민들이 광주서초교운동장까지 가래떡을 옮기고 있다.2026 온마을 행복온 페스타 함께라서 더 빛나는 화정1동 가래떡 행진이 열린 24일 전남광주통합특2026.10.24@ 양광삼 -
[기획] "전라도 출생 이유로 타겟 되는 ‘혐오의 굴레’ 이제 끊어야"
뿌리 깊은 전라도 혐오 문제를 추적해 온 무등일보 ‘전라도 혐오 기획팀’이 자유언론실천재단 ‘동아투위 안종필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다.1975년 정권의 언론 탄압에 맞서 다른 언론인 112명과 함께 싸우다 5년 뒤 숨진 고(故) 안종필 동아투위 위원장을 기리기 위한 상으로, 전라도 혐오 문제를 들여다 본 언론정신이 안종필 전 위원장의 자유언론정신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자유언론실천재단(이하 재단)과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등은 23일 서울 광화문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에서 시상식을 열고 무등일보 전라도 혐오 기획팀(유지호 본2026.10.23@ 김종찬 -
KIA, 홍건희·고종욱 등 6명 결별···PO 앞두고 선수단 개편 돌입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홍건희와 고종욱을 비롯한 선수 6명과의 재계약을 포기하며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KIA는 외야수 고종욱과 이창진, 투수 홍건희, 김사윤, 김대유, 윤중현 등 총 6명의 선수와 2027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이와 함께 육성선수 10명에 대해서도 KBO에 등록 말소를 요청했다.이중 친정팀 복귀 1년 만에 다시 KIA 유니폼을 벗게 된 홍건희의 이름이 눈에 띈다.홍건희는 2011년 KIA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뒤 2020년 류지혁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다. 이후 두산2026.10.23@ 차솔빈 -
주말 앞두고 전남광주서 사건·사고 잇따라
주말을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해상 추락과 화물차 전도, 화재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23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4분께 여수 돌산읍 돌산대교에서 70대 A씨가 바다로 떨어졌다.A씨는 인근 낚시어선 선주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앞서 이날 오전 11시6분께 무안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11㎞ 지점에서는 1t 트럭이 2차로에서 오른쪽으로 전도됐다.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50대 B씨가 목덜미 통증 등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차량이 넘어지면서 적재함에 실려 있던 옥수수가2026.10.23@ 박소영 -
“힘 대 힘으로 붙겠다”···이범호 감독, 삼성전 핵심은 ‘테이블세터와 선발 싸움’
“투·타간 싸움에서 승패가 갈릴 듯합니다. 선수들간 힘 대 힘으로 제대로 붙어보겠습니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선발투수와 상위타선의 역할을 승부의 핵심으로 꼽았다. 준플레이오프를 3연승으로 끝내며 체력까지 비축한 만큼 정면승부로 나서겠다는 각오다.이 감독은 23일 광주에서의 마지막 훈련을 앞두고 “선수들의 컨디션은 상당히 좋다”며 “가볍게 회복하는 시간을 가진 뒤 오늘은 필요한 훈련을 조금 강하게 진행하고, 내일 대구로 이동할 예정이다”고 말했다.준플레이오프를 일찍 끝낸 것이2026.10.23@ 차솔빈 -
무등의 포토(2026.10.23) 기록
제33회 광주김치축제가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치평동 광주청사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됐다. 김치 종주도시 전남광주의 김치 맛을 보고 구입하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길게 줄을 서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10.23@ 양광삼 -
[무등테이블] '세금 호텔' 세끼 주니까 범죄 저질러···흉악범의 인권은 어디까지 보장되나
흉악범죄가 발생할 때마다 피의자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해야 하는지를 두고 논쟁이 일어난다. 국민의 알 권리와 범죄 예방을 위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공개 기준이 일관적인지, 실제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도 생각해 볼 문제다. 또, 피해자나 가족의 신상까지 알려져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그렇다면 흉악범 신상 공개, 시민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알 권리와 인권 보호 사이에서 어떤 기준이 필요할까. 무등테이블에서는 이 같은 쟁점을 두고 전남광주 MZ기자들이2026.10.23@ 김세화 -
[단독] "신고한 적 없는데 법인 계좌 정지"···농협은행, 분실신고 확인 절차 도마
법인 명의 계좌에 대한 분실 신고 확인 절차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NH농협은행의 법인 명의계좌가 통장과 인감, 보안매체 등에 대한 분실신고가 접수된 뒤 금융거래가 제한되면서 피해를 입었다는 법인 측에서 분실신고를 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나서면서 이에 대한 책임 공방이 일면서다.22일 한국유네스코협회연맹 광주·전남협회(이하 협회)와 농협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 3월27일 오후 4시 10분께 농협은행 콜센터에 협회 명의 통장과 인감, OTP(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 분실신고가 접수됐다. 약 16분 뒤에는 카드 분실신고도 이어졌다.하2026.10.23@ 박찬 -
전남광주 신생기업 10개 중 3~4개 ‘1년 내 폐업’
지난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활동기업 수가 45만개로 조사됐다. 그러나 신생기업 3~4개 중 한 개는 1년도 버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기업생멸행정통계(잠정)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옛 광주시와 옛 전남도 활동기업 수를 합산한 결과 총 45만2천416개로 집계됐다. 지역별 활동기업은 광주가 19만925개, 전남이 26만 1천491개로 나타났다. 신생기업의 경우 광주는 2만 1천115개, 전남은 2만8천623개였다. 활동기업은 실제 경제활동을 해 매출액이 발생했거나 상용근로자가 존재했던 영2026.10.23@ 이삼섭 -
20년만 돌아왔는데···평화공원 지하주차장 주말엔 ‘텅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맞은 편에 위치한 평화공원(옛 상무미관광장) 지하주차장이 20년만에 특별시 품으로 돌아왔음에도 주말에는 인적이 드물 정도로 활용되지 않고 있다. 상무지구가 만성주차난에 시달리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에는 사실상 ‘아는 사람’만 쓰는 공영주차장으로 전락했다.주변 상인들은 상권활성화와 불법주정차 감소를 위해 주말에 한해 무료 시간을 늘리길 바라고 있으나, 주차장을 운영하는 특별시와 광주도시공사는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22일 오전 광주특별시 서구 치평동 상무지구. 특별시 광주청사와 상업지구 등이 밀2026.10.23@ 임창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