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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여름은 이제 시작이지! 수국부터 맥주까지 '광주 근교 축제'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꿀팁 가이드, 무등일보와 WELL-BEING 하자.여기가 바로 여름 축제 핫플!?올 여름,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으시다면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즐기는 맛있는 먹거리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까지!! 지금 바로 떠나고 싶은 여름 축제를 무빙에서 소개해드릴게요.▶담양 유럽 수국 축제▶함평 물놀이 페스타▶강진 하맥 축제▶담양 유럽 수국 축제# 전남 담양군 봉산면 유산길 73-167월 26일부터 8월 31까지 하는 담양 유럽 수국 축제!입장료는 성인 5000원 초등학생은 3000원이에요~수국과 함께 찍는 포토 스팟에2025.08.07@ 신시온 -
[무등맛집] '진정한 로컬맛집' 광주 대인시장 근처 전통 수제비·파전 맛집광주 동구 대인시장 인근에 위치한 ‘박순자 녹두집’.이곳은 1987년 문을 열어 38년째 손님이 끊이지 않는 식당이다. 저렴한 가격과 맛이 증거다. 손님들은 부담 없는 가격에 푸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어 좋다고 입을 모은다. 대인시장 근처라는 점도 한몫을 한다.내부는 혼밥부터 단체 식사까지 소화가 가능하다. 안쪽에 별도의 방도 있어 약속 장소로도 좋다.전체적인 분위기가 단순한 식당보다는 '오래된 밥집', 혹은 시장 골목 어귀의 '단골집'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대표 메뉴는 수제비, 콩국수, 녹두전 등 서민들이 좋아하는 한식이다.2025.08.07@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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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축사서 차단기 내리다 감전···10대 이송
나주의 한 축사에서 차단기를 내리던 10대가 감전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7일 나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8분께 나주 다시면 송촌리의 한 축사에서 10대 A군이 감전돼 쓰러졌다.신고를 접수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군은 손가락 일부가 그을린 상태로, 광주의 한 종합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A군이 가족들과 함께 작업을 하기 위해 차단기를 내리다 감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2025.08.07@ 차솔빈 -
[인터뷰] "캔버스는 골목길"···버려진 길에 숨을 불어넣다
"매일 보던 길거리가 예술의 장으로 바뀌는 순간, 그라피티가 가진 가장 큰 매력을 느껴요."그라피티 아티스트 헤그(HEAG·25)는 직장인과 예술가의 삶을 동시에 살며 광주에서 독창적인 거리 예술을 만들어가고 있다. 오는 9월 1일까지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리는 'Street of Summer' 전시에도 참여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만난다.스프레이로 벽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그라피티는 누군가에게 가르쳐주거나 배울 필요 없이 개인의 연구와 창의성으로 완성되는 장르다. 작가는 "초등학생 이후 그림을 그려본 적이 없어2025.08.07@ 최소원 -
광양 다가구주택서 고의로 불 낸 20대 입건
광양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고의로 불을 낸 2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7일 광양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8시37분께 광양시 중동의 한 다가구주택 2층 세대에서 바닥에 고의로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소방당국은 소방차량 4대와 대원 14명을 투입해 1시간32분만에 불을 완전히 끄고 안전조치를 완료했다.이 불로 인해 세대 내 바닥 장판이 일부 불타 소방서 추산 7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경찰은 A씨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실을 확인해 가족과의 협의 하에 정신병원으로 이송·입2025.08.07@ 차솔빈 -
신안서 쓰레기 소각 중 부탄가스 펑...50대 얼굴 화상
신안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부탄가스가 폭발해 50대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7일 신안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6분께 신안군 지도읍의 한 경로당 인근 50대 남성 A씨의 주택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했다.이 사고로 A씨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소방당국은 A씨가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부탄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다.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2025.08.07@ 박승환 -
광주 하남산단 토목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새벽시간대 광주 하남산단의 토목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7일 광주 광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54분께 광주 광산구 하남산업단지의 한 토목공장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25대와 대원 70명을 투입해 34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당시 공장 내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공장 건물과 내부 자재들이 불타는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강주비기자 rkd98@mdilbo.com2025.08.07@ 강주비 -
광주 축산물가공업체서 불...소방 진화 중
광주의 한 축산물가공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7일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24분께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축산물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20대와 대원 60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는 중이다.이곳 역시 현재까지 발생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불이 완진되는 대로 정확한 화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2025.08.07@ 차솔빈 -
[날씨] 광주·전남 또다시 비···새벽 시간당 70㎜ 쏟아질 수도
광주·전남 지역에 다시 한번 강한 비가 예보됐다.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당분간 중국 발해만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영향권에서 벗어나며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전날 밤부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이날 새벽에는 시간당 30~50㎜, 일부 지역은 70㎜ 안팎의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되면서 호우 특보가 내려졌다. 출근 시간대에도 시간당 30㎜ 수준의 강수 가능성이 있다.6~7일 예상 강수량은 30~80㎜이며, 많은 곳은 120㎜ 이상이다.기2025.08.07@ 강주비 -
피해복구비 최대 90% 지원···광주 북구·나주·함평 특별재난지역 선포
광주 북구와 전남 나주·함평 전역을 비롯해 광산구와 광양·구례 등 지자체 일부 읍면동 12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피해 복구비 지원뿐만 아니라 재난지원금도 지급돼 지자체와 주민들이 한숨 돌릴 것으로 기대된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 지난달 17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국 16개 지자체와 20개 읍면동 등 총 3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또 광주 광산구 어룡동·삼도동과 광양 다압면, 구례 간전면·토지면, 화순 이서면, 영광 군남면·염산면, 신안 지도읍·입자면·자은면·흑산면도2025.08.06@ 이삼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