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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광주로 '민주주의 투어' 오세요···외국인 800만 명이 방문한 광주 여행 '스팟'은?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AI가 설명하는 요약 및 포인트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MSkz2m/746352▶ 지난해 광주·전남에 온 외국인 관광객이 800만명을 넘겼습니다.▶ 광주는 전일빌딩245·ACC·5·18기록관 등 ‘민주주의 유적지’가 인기였고, 담양 대나무숲·보성 차밭 등 근교 자연명소도 사랑을 받았는데요.▶ 광주 외국인 방문은 5년 새 8배 늘었고, 중국·미국·베2025.08.10@ 김세화 -
광주 조선대 앞 지하철 공사 도로서 싱크홀···긴급 복구 중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인근 도시철도 공사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당국이 복구에 나섰다.10일 동구와 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께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인근 도시철도 2호선 공사장 인근 삼거리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의 싱크홀은 지름 2~3m 가량 크기로, 다행히 인명피해나 차량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도시철도공사는 상황을 인계받은 후 긴급 복구를 진행 중이다.동구와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복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2025.08.10@ 박승환 -
'800만' 외국인 방문 광주·전남···그들이 주목한 '핫플'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에 방문한 총 외국인 수가 8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이들 사이에서 주목받은 여행 스폿은 어디였을까.광주에서는 민주주의를 느낄 수 있는 전일빌딩245,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등이 외국인들 사이에서 다수 언급됐고, 전남은 담양 대나무숲과 보성 차밭을 비롯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 주를 이뤘다.8일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 온 외국인 방문자 수는 94만9천681명으로, 5년 전보다 8배 이상 늘었다.연도별로는 ▲2020년 10만527명 ▲2021년 10만1천369명 ▲2022년 28만2025.08.10@ 강승희 -
광주 두암동 회전교차로서 싱크홀···인명피해 없어
광주 도심의 한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행정당국이 조치에 나섰다.10일 광주 북구와 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0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회전교차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가 접수된 싱크홀은 지름 60cm가량으로, 지금까지 이로 인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긴급 출동해 인근 지역을 통제 및 안전조치 후 구청에 인계했다.관할 지방자치단체인 북구는 긴급 복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싱크홀 발생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2025.08.10@ 차솔빈 -
[기고] 글로벌 바이오인식 보안시장 '두각'···AI비중 확대 '주목'
슈프리마(236200)는 생체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물리적 보안 산업에 통합 보안 시스템과 바이오 인식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으로, 2015년 슈프리마에이치큐로부터 인적분할되어 2016년 코스닥에 상장되었다.동사는 2020년부터 AI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제품에 적용하기 시작하여 글로벌 바이오 인식 출입보안 시장에서 2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슈프리마의 주력 사업인 통합 보안 시스템은 기업 및 기관들의 시설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에 활용되며, 동사의 경우 '바이오스타(BioStar)' 제품을 중심으로2025.08.10@ 도철원 -
'김도영 시즌 아웃?' KIA, 어쩌나
분명 있었는데 사라졌다.'2024 KBO MVP' 김도영이 부상을 털고 복귀한지 3일만에 다시 이탈했다. 부상부위는 이번에도 역시 허벅지다.김도영은 지난 7일 롯데자이언츠와 사직 원정경기에서 5회 말 윤동희의 3루 땅볼타구를 처리하다 왼 다리를 절뚝였다. 그대로 박민과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한 김도영에 대해 당시 KIA구단은 "왼쪽 허벅지 근육에 뭉침 증상이 있다"며 "일단 상태를 지켜본 뒤 병원 검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때까지는 단순 선수보호차원의 교체 혹은 하루 이틀의 휴식을 가진 후 김도영이 경기에 나설 수 있을2025.08.10@ 이재혁 -
폭염·폭우인데···광주·전남 일본뇌염 모기 수 증가세
폭염과 폭우 등 이상기후에도 불구하고 광주·전남지역에서 채집되는 모기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이와 함께 완도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전체 모기의 60.1%를 차지해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되는 등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해 주의가 요구된다.10일 광주시·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등에 따르면 올해 5월 첫주(19주차)부터 7월 마지막주(31주차)까지 광주지역에서 채집된 숲모기 수를 살피면 5월 43마리, 6월 446.5마리, 7월 662마리로 폭우가 있었음에도 폭증하는 모습을 보였다.전남지역의 경우 함평, 목포, 해남, 완2025.08.10@ 차솔빈 -
슬픔을 이기는 개와 사람의 동행
무등일보 신춘문예 출신 동화작가 심명자씨가 그림책 '내일도 산책'(찰리북刊)을 퍄냈다.이번 저술은 개와 사람의 인연과 우정을 매개로 삶에 대한 따스한 시선과 애정,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이야기는 유기견 건이의 시점에서 펼쳐진다. 도입부에서 건이는 자신의 꿈이 그저 배고프지 않고 마음껏 뛰어노는 것이라고 담담하지만 간절한 목소리로 말한다. 그런 건이가 우연히 만난 노부부에게 보살핌을 받으며 그들의 가족이 되어 가고 자신의 소박한 꿈을 이루어 나가는 모습은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특히 바깥세상을 두려워하던 건이가 노부부와 함께 세상 밖2025.08.10@ 최민석 -
[아침시평] 블랙스완 시대 한국
과거 경험에 비추어 예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는 걸 검은 백조가 출현하는 블랙스완 현상이라고 한다. 그런 블랙스완이 빈번하게 출현하는 요즘이다. 이런 폭우와 폭염 겪어 본 적도 없고, 예상할 수도 없었다. 끔찍한 수해를 겪은 전남 무안군의 팔순 어르신 말처럼 평생 범람해 본 적이 없는 강이 넘치고, 평생 무너져 내린 적이 없는 산이 무너져 내렸다.기후만 그런 게 아니다. 이런 미국도 처음이다. 동맹국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오직 자국 이익을 위해서 조폭보다 더한 행동을 거침없이 한다. 일찍이 보지 못한 낯선 미국 모습이다. AI가2025.08.10@ 이관우 -
장흥 아파트서 불···주민 20여명 대피
장흥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10일 장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3분께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의 한 아파트 13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6대와 대원 36명을 투입해 38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당시 세대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아파트 거주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2025.08.10@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