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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무안공항 폐쇄 여파 어디로 갔나…국제선 승객 '대이동'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53236▶ 무안국제공항 폐쇄 여파로 청주·김해공항 항공교통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김해는 8.4%, 청주는 6.1% 증가하며 국제선 수요를 흡수했습니다.▶ 광주·여수공항은 각각 1.3% 증가에 그쳐 상대적으로 완만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전국 항공교통량은 연간 100만대 돌파하며 사상 최대2026.02.23@ 박준서 -
오페라사의 명곡 한 무대에
대중적인 가곡부터 오페라사의 찬란한 명곡들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화려한 성악의 향연이 펼쳐진다.광주시립오페라단은 오는 3월 14일 오후 3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기획공연 ‘60 STARS’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지역 성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페라의 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동시에 광주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콘서트다.공연의 포문을 여는 오프닝 아리아는 조아키노 로시니의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Largo al factotum)’다. 1816년 초연 이후 전2026.02.23@ 최소원 -
광주은행 배드민턴 선수단, 장애인·유소년 대상 ‘셔틀콕 재능기부’ 구슬땀
광주은행 배드민턴 선수단이 지역 장애인 선수와 유소년 유망주들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지역 스포츠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광주은행 배드민턴단은 지난 21일 광주시장애인체육회관에서 ‘장애인스포츠 배드민턴단 재능기부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광주은행 선수단과 장애인스포츠 배드민턴단 소속 선수 등 30여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격려를 넘어 실질적인 기량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광주은행 선수들은 장애인 선수들에게 맞춤형 기본기 지도부터 실전 기술 훈련까지 세심한 코칭을 이어갔으며,2026.02.23@ 한경국 -
[부고] 신우진(전남대학교 교수) 부친상▲신철문(향년 86세)씨 별세=김정희씨 남편상, 신창주·신우진(전남대학교 교수)·신영희씨 부친상, 김희두씨 장인상. 빈소 성남시장례식장 1호실, 발인 25일 오전 6시 40분, 장지 남서울가족공원, 문의 031-752-04042026.02.23@ 임창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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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 전 광주시 정책보좌관, 광주시의원 출마
신정호 전 광주시 시민참여 정책보좌관이 광주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신 예비후보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광주시의원 선거 서구 제4선거구(상무2동·금호1·2동·서창동)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신 예비후보는 “‘부강한 광주·전남’의 기틀 위에 서구가 중심축이 돼 경제와 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부강한 광주서구’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와 전남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지역 발전 전략의 핵심으로 제시한 것이다.그는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광주시 시민참여 정책보좌관을 역임하며 정책 기획과 현안2026.02.23@ 박찬 -
새학기 앞두고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식품 지도 점검
광주 북구청 위생과 식품가공팀 직원들이 23일 새학기를 앞두고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인 용봉동 한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에서 고열량식품 및 정서저해식품 지도점검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2.23@ 양광삼 -
전기장판 화재 잇따라...겨울철 난방기기 주의
추위가 계속되는 겨울철(12월~이듬해 2월) 난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광주에서 난방용품으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전기장판, 온풍기 등 생활난방용품으로 인한 화재가 집중돼 난방기기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2일 광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0시39분께 광주 북구 신용동의 한 지상 3층 규모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37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26분 만인 오전 11시5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화재가 발생한 세대가 전소됐고 2천625만원 상당2026.02.23@ 박소영 -
혈세 100억 들여놓고 3년째 문 못 연 빛그린체육관
100억원이 투입된 광주 빛그린산단 체육관이 준공 후 3년째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 하루 10여명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는 이용 수요와 연간 수억원대 운영 적자 부담이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와 위탁 운영사인 광주도시공사가 손실 보전 방식 등을 두고 협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개관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하다.22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국비 50억원·시비 50억원 등 총 100억원이 투입된 시립 빛그린체육관은 지난 2023년 5월 광주 광산구 삼거동 빛그린산업단지 내에 준공됐다. 연면적 2천560.27㎡, 지하 12026.02.23@ 강주비 -
'계엄 저지 韓 국민' 노벨평화상 추천···수상 가능성은?
12·3 불법계엄을 비폭력 시민행동으로 저지한 대한민국 국민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공식 추천되면서 실제 수상 가능성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국제 정치학계의 공식 추천과 김대중상 제정 등 한국 민주주의에 대한 재조명이 맞물리면서 단순 상징을 넘어 현실적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22일 정치권과 학계에 따르면 김의영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와 파블로 오냐테 스페인 발렌시아대 교수 등 세계정치학회(IPSA) 전·현직 회장단은 올해 1월 노벨평화상을 선정·시상하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후보로2026.02.23@ 박소영 -
[날씨] 광주·전남 '다시 쌀쌀'···아침 최저기온 영하 3도
광주·전남에 또다시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다. 황사 영향도 받겠다.22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은 23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이날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3~1도, 낮최고기온은 7~14도를 오르내리겠으며, 바람은 순간풍속 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불 전망이다.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PM10) 농도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다.24일은 제주도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2026.02.23@ 강주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