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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올러·김도영·성영탁·정해영·박재현 선발'···KBO 올스타 투표 결과 공개
프로야구 별들의 잔치에 나서게 될 올스타 주인공들이 확정됐다. KIA 선수도 5명 선발돼 올스타전에 함께하게 될 예정이다.KBO는 24일 오후 3시45분께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명단을 최종 공개했다. 나눔 올스타와 드림 올스타로 구분돼있는 올스타전 명단은 팬 투표 결과 70%와 선수단 투표 결과 30%를 합산해 집계됐다.발표된 명단에 따르면 나눔 올스타에서 KIA타이거즈 소속 선수는 총 5명이다.나눔 올스타 선발투수 자리는 KIA 선발 투수 아담 올러가 차지했다. 중계 투수와 마무리투수에도 각각 정해영과2026.06.24@ 차솔빈 -
민주당 주도 통합의회에···소수정당 “교섭단체 기준 재검토”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소수정당 당선인들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뤄지는 출범 준비 과정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이들은 민주당 당선인으로만 구성된 안건협의체 합의안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으며, 교섭단체 구성과 안건 발의 기준의 재검토를 요구했다.24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통합의회 당선의원 91명과 집행부와 의회사무처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의원 오리엔테이션’에서 소수정당 당선인들의 항의가 이어졌다.당선인 10명으로 이뤄진 안건협의체가 주요 안건2026.06.24@ 임창균 -
통합특별시 출범 앞, 전남 중남권서 쏟아진 건의사항들 무엇일까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나주·보성 등 전남 중남권 시장·군수 당선인들이 지역별 핵심 현안을 건의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광역철도 건설, 산업특구 조성 사업 등이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민형배 통합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대전환기획위원회는 24일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중남권 당선인 업무공유회’를 열었다. 전남 서부권과 동부권에 이은 권역별 공유회다. 민 당선인과 정은승 기획위원장, 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인, 김철우 보성군수 당선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현장에선 나주·보성·화순·장흥·강진·완도 등 중2026.06.24@ 최류빈 -
징크스냐 돌파냐···남아공전, 손흥민 '포지션 체인지'가 32강 열쇠될까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의 포지션 변화가 20년 묵은 아프리카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한국이 32강 자력 진출의 고비를 넘기 위해서는 남아공의 수비 공백을 예리하게 파고들 맞춤형 전술과 몬테레이의 살인적인 무더위를 극복할 체력 안배가 절실해 보인다.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현재 1승 1패, 승점 3점으로 조 2위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에게 이번 경기는 토너먼트 진출을 결정짓는 최대 분수령이다. 승자승 원칙에2026.06.24@ 차솔빈 -
6차 최고가격 연장 속 광주 경유 하락세
중동사태 이후 ‘2천 원선’으로 고정되다시피 했던 광주 기름값이 변화하고 있다.휘발유는 큰 변화 없이 2천 원 안팎으로 판매되고 있는 반면 경유는 주유소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등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면 서다.2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현재 광주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59원 내린 1천998.28원을 기록했다.지난 1일 2천 원이었던 휘발유는 5일 1천999원으로 소폭 하락한 이후 이날 다시 추가로 하락하면서 판매가 1천998원이 될 만큼 변화가 없었다.반면 경유는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2026.06.24@ 도철원 -
“통합특별시, 20조 투자 극대화···핵심산업 가치사슬 연계가 핵심”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대규모 재정지원이 생산유발효과를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지만, 절반가량은 외부 유출이 예상되는 만큼 ‘지역 핵심산업 가치사슬 내재화’와 ‘단계별 성과연동형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24일 목포본부와 공동으로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경제의 새로운 기회’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이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과 대응 전략, 정책 과제 등이 제시됐다.첫 발표자로 나선 박건우 광주전남본부 과장은 20조원 규모의 재정지2026.06.24@ 강승희 -
"예쁜데 여행비 환급까지"···강진 형형색색 수국 구경가요
한 여름 수국의 아름다움은 그 어디에 비할 바 아니다. 그 수국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남도 최고의 관광도시가 있다. 강진이다. 강진군이 오는 26일부터 제4회 강진수국길축제를 펼친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년간 전국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강진반값여행이 시작됐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2026 강진반값여행(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이 관광객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어 지역경제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반값여행과 제4회 강진수국길꽃축제를 들여다봤다.◆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본격 시행이재2026.06.24@ 최제영 -
[무식백과] "요즘 대세는 가성비 도파민"···2030이 줄 서서 산다는 '이것'?
"잡학, 상식, 그리고 요즘 핫한 이슈까지!"무등일보의 지식백과, '무식백과'에서궁금증을 대신 풀어드릴게요!"지갑은 얇아졌지만, 도파민은 못 참아!"백화점 오픈런 대신 문구점 오픈런?요즘 2030 사이에서 난리 난 키덜트 문화!무식백과에서 알아봤습니다.▶ 요즘 대세는 '가성비 스트레스 해소'▶ 손가락만 까딱해도 스트레스가 줄어든다?(feat. 펜필드 지도)▶ 10년 전 '액괴 초딩들', 직장인 되면 생기는 일▶ 요즘 대세는 '가성비 스트레스 해소'불황기에 저렴한 립스틱이 잘 팔린다는 건 옛말!최근 2030 사이엔 단돈 3,000원으2026.06.24@ 강수아 -
[기고] '주청사 논란' 통합특별시 본질 흔들어선 안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주청사 위치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지금 광주·전남 시·도민이 통합특별시장에게 기대하는 것은 청사 위치를 둘러싼 무의미한 소모전이 아니다. 이미 정립된 기존의 사회적 합의를 확고히 존중하는 바탕 위에서, 통합특별시가 나아갈 미래 비전과 성장 전략을 당당히 제시하는 것이다.통합특별시의 목적은 행정기관 재배치가 아니다. 광주와 전남의 행정력과 산업 역량을 결집해 AI, 첨단산업, 미래에너지 등 국가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대한민국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하는 데 있다.그런 점에서 최근2026.06.24@ 이윤주 -
[무잇슈] 전남·광주에 '반도체 집적화 단지' 이뤄질까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5658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시설 유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광주 미래산업 육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투자 유치가 지역 경제 성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실제 기업 투자와 국가 차원의 지원이 이어질 수2026.06.24@ 박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