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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의 포토(2026.07.25) 기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화정1동 우리동네 썸머 풀캉스가 열린 25일 광주서초등학교에 마련된 대형 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긴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간식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화정1동 우리동네 썸머 풀캉스가 열린 25일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광주서초등학교에 마련된 대형 비눗방울 풀장에서 비눗방울 샤워를 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화정1동 우리동네 썸머 풀캉스가 열린 25일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광주서초등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대형 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해소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026.07.25@ 양광삼 -
[날씨] 광양 첫 폭염중대경보···광주특별시 전역 ‘찜통더위’ 비상
광양시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역이 극한 폭염에 휩싸였다. 행정당국은 시민들에게 긴급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며 야외활동 자제와 온열질환 예방을 거듭 당부했다.광주기상청은 25일 오전 11시를 기해 광양시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폭염중대경보는 최고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올라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될 때 발효되는 최고 단계의 폭염특보다.현재 광주와 담양·화순·여수·순천·곡성·해남 북부·완도(여서도 제외)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며, 이날 오전 11시부터 보성·고흥 북부·무안2026.07.25@ 김종찬 -
'4-0에서 5-4역전→5-8 재역전패' KIA, 키움에 5-8 패배···3연패 수렁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아쉽게 역전패를 당하며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KIA는 2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5-8로 패했다.이날 경기는 뒷심 부족으로 승리를 내줬다. 선발 네일은 6이닝 동안 역투를 펼쳤으나 피홈런을 포함해 4실점 했고, 타선에서는 카스트로와 김도영의 백투백 홈런과 박상준의 역전 솔로포가 터지며 경기를 뒤집었으나 9회초 뼈아픈 실점을 허용하며 고개를 숙였다.이날 선발투수 네일은 6이닝 8피안타 4실점 1사사구2026.07.24@ 차솔빈 -
‘기관 유지 기능’ 어디로···불 붙은 전남광주 공직사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을 둘러싸고 광주청사와 전남청사 공직사회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핵심 쟁점인 기획·예산·인사·감사 등 이른바 ‘기관 유지 기능’의 청사별 배치를 놓고 광주청사 공무원들은 “광주 행정 기능을 약화시키는 졸속 개편”이라며 반발하는 반면, 전남청사 공무원들은 “아직 확정되지도 않은 내용을 왜곡해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맞서고 있다.24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광주청사와 무안청사에서는 각각 광주와 전남 공무원노조가 기자회견과 결의대회를 열고 상반된 입장을 내놓으며 조직개편 논란이 한층 격화됐다.이번2026.07.24@ 이정민 -
"꼬마 물고기 되어 첨벙첨벙"···놀이로 배우는 키르기스스탄
“여러분, 오늘은 비행기를 타고 키르기스스탄으로 여행을 떠나볼 거예요.”따가운 햇빛이 내리쬐던 24일 오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 어린이창작실험실. 강사의 말이 끝나자 아시아 대륙 지도를 받아 든 아이들의 눈빛이 금세 호기심으로 반짝였다. 아직은 낯선 나라의 이름이지만, 아이들에게는 곧 설레는 여행의 출발지가 됐다.이날 진행된 프로그램은 ACC재단이 발간한 동화책 ‘이식쿨 호수의 술루우수우’를 바탕으로 마련된 여름예술학교 프로그램 ‘찰랑찰랑 술루우수우’다.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의 대표적인 자연유산인 이식쿨 호수를2026.07.24@ 최소원 -
무등의 포토(2026.07.24) 기록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우산근린공원에서 열린 얼음물 나눔에 참석한 신수정 북구청장이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에게 얼음물과 미숫가루를 나눠주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7.24@ 양광삼 -
[무식백과] '어제랑 똑같은 기온인데…' 오늘따라 유독 더운 이유는 '이것' 때문?
"잡학, 상식, 그리고 요즘 핫한 이슈까지!"무등일보의 지식백과, '무식백과'에서궁금증을 대신 풀어드릴게요!"어제랑 똑같은 기온인데..."같은 기온인데도, 유독 더 덥게 느껴지는 날이 있지 않나요?그 차이를 만드는 이유, 무식백과에서 바로 알려드릴게요.▶ 더운 건, 기온 때문만이 아니다!▶ 습도가 높은 날씨, 우리 몸에서는?▶ 습한 더위가 더 위험하다▶ 더운 건, 기온 때문만이 아니다!우리 몸은 더우면 자연스럽게 땀을 흘려요.땀이 피부에서 증발하는 과정에서 몸의 열도 함께 밖으로 빠져나가는데, 이 현상을 ‘기화열’이라고 해요.이 과2026.07.24@ 강수아 -
"오월은 과거가 아니다...광주 정체성 새 좌표 제시"
광주의 도시 정체성을 오월에서 다시 찾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단순한 추모와 기념을 넘어 민주주의와 인권, 공동체라는 5·18의 가치를 시민의 삶과 문화, 도시 공간 전반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제언이다.23일 5·18기념재단과 오월문예연구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오월광주의 도시정체성을 묻다’를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열고 오월문학과 문화예술, 역사문화투어리즘을 중심으로 광주의 도시 정체성 형성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시간이 흐르면서 희미해지는 오월의 기억을 어떻게 현재의 언어로 되살리2026.07.24@ 박소영 -
무안군 “반대가 아니라 3대 선결조건 이행이 먼저”··· 구체적 실행계획 촉구
정부가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무안군이 “이전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발표문에 담긴 3대 선결조건부터 이행돼야 한다”는 원칙 아래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24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무안군은 지난해 12월 17일 정부와 광주시, 전남도 등이 참여한 6자 협의체 공동발표문에 담긴 3대 선결조건이 주민을 설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구체화돼야 한다며 실질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촉구했다.무안군은 광주 군공항 이전의 필요성과 국가균형발전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동발표문에 담긴 내용만으로는 주민2026.07.24@ 박민선 -
김건안 의원, "학생 안전, 사후 대응 넘어 선제 예방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건안 의원(광주북구)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교육청의 선제적 대응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4일 광주특별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최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업무보고 질의에서 광주 광산구에서 발생한 여고생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가 여전히 범죄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사건 이후의 지원에 머무르는 사후 대응이 아니라 위험을 미리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학생 안전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교육청의 적극적인 역할도 주문했다.2026.07.24@ 임창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