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해경,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목포해양경찰서가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했다.4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6일까지 관내 8개 시·군 지역에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발령지역은 목포시를 비롯해 신안·무안·영광·함평·해남·영암·잔도군이다.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선착장 등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위험구역에서 특정 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 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관심, 주의보, 경보로 나뉜다.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2025.12.04@ 김종찬 -
광주학생독립운동 기자체험 4조 소감문
무등일보는 지난달 28일 광주시교육청 주최,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제96주년 학생의 날을 맞아 광주학생독립운동 계승을 위한 일일 기자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기자체험에는 광주선창초와 건국초, 지산중, 효천초 등 광주 초·중학생 16명이 참가했다. 이번 기자체험은 광주교육대와 전남여고,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사적지 3곳을 취재하고 신문제작도 직접 참여하는 장으로 펼쳐졌다. 참가 학생들의 탐방 소감을 들어본다.윤하온(효천초5)광주학생독립운동 일일 기자체험은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다. 학생독립운동을 배우고 기자 체2025.12.04@ 최민석 -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역사의 산실
일제 강점기에 일어난 대표적 3대 독립만세운동이 있다. 3·1 운동과 6·10 만세 운동, 광주학생 독립운동이 꼽힌다. 광주학생 독립운동은 오로지 10대의 교복 입은 어린 학생들만이 계획하고 실행했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광주시에는 광주학생 독립운동을 기억하고 보존하기 위한 기념관이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관의 메인 홀에는 당시의 학생들의 모습이 담긴 그림판과 데스크가 있으며, 바로 앞에는 추모관이 있다.추모관에는 당시 독립운동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들의 사진이 있으며 향과 국화가 자리해 있다. 이곳에서는 현재 순국하신 당시2025.12.04@ 최민석 -
광주 학생독립운동 숨은 영웅들 엿봐
효천초등 기자체험단은 지난 28일 '2025학년도 광주학생독립운동 전승·계승 일일기자체험'에 참가, 전남여자고등학교, 광주교육대학교, 광주학생운동독립기념관 등을 둘러보며 광주에서 일어난 학생독립운동의 역사를 배울 수 있었다.가장 먼저 주목되는 사건은 1929년 11월11일 일어난 '백지동맹'이다. 광주여자고등보통학교, 현재 전남여고에서 일어난 이 사건은 학생회장 최순덕이 주도했다. 학생들이 일본의 제국주의에 저항하기 위해 중간고사 일본어 시험을 백지로 낸 것이다.또 다른 활동으로는 앞서 1926년 광주고보(현재 광주제일고)와 광주2025.12.04@ 최민석 -
광주학생독립운동 기자체험 3조 소감문
무등일보는 지난달 28일 광주시교육청 주최,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제96주년 학생의 날을 맞아 광주학생독립운동 계승을 위한 일일 기자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기자체험에는 광주선창초와 건국초, 지산중, 효천초 등 광주 초·중학생 16명이 참가했다. 이번 기자체험은 광주교육대와 전남여고,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사적지 3곳을 취재하고 신문제작도 직접 참여하는 장으로 펼쳐졌다. 참가 학생들의 탐방 소감을 들어본다."더욱 많이 알려졌으면"박서진(효천초·12)광주학생독립운동과 같은 일들이 있어서 우리가 이렇게 현재를 살2025.12.04@ 최민석 -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에서 만난 96년 전 학생들의 함성
1929년 일제강점기 광주에서는 일본의 지배와 탄압에 맞서 광주학생독림운동이 일어났다.광주 서구 화정동에는 당시 일어난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참상과 사건을 기록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이 자리해 있다.28일 오후 광주학생독립운동 일일 기자체험에 참가,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역사 현장과 사적지를 둘러봤다.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에는 대표적으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이 있다. 기념탑에는 학생운동이 일어난 11월 3일을 기념해 113개의 계단이 있다. 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은 1929년 11월 3일, 광주 학생들이 일제 식민지 교육과 민족차별에 맞2025.12.04@ 최민석 -
"96년 전 독립운동에 나선 선배들에게 한걸음"
학생기자단은 28일 무등일보와 광주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광주학생독립운동 정신 계승을 위한 일일 기자체험에 참가했다. 학생기자단은 전남여자고등학교와 광주교육대학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등 학생독립운동 발상지 3곳을 둘러봤다.이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이하 기념관)이었다. 학생기자단은 기념관 1층 참배실에서 당시 학생독립운동에 참여했던 독립투사들에게 참배했다. 이어 2층으로 올라가 장재성이 운영한 빵집 2층에서 독서회 비밀 화합을 하는 조형물을 비롯, 학생독립운동의 시발점이 된 나주역 사건을 알 수 있도록2025.12.04@ 최민석 -
광주학생독립운동 기자체험 2조 소감문
무등일보는 지난달 28일 광주시교육청 주최,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제96주년 학생의 날을 맞아 광주학생독립운동 계승을 위한 일일 기자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기자체험에는 광주선창초와 건국초, 지산중, 효천초 등 광주 초·중학생 16명이 참가했다. 이번 기자체험은 광주교육대와 전남여고,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사적지 3곳을 취재하고 신문제작도 직접 참여하는 장으로 펼쳐졌다. 참가 학생들의 탐방 소감을 들어본다.송우림(지산중1)1980년 5·18 민주화 운동 때처럼 한참 전인 1929년에도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위한2025.12.04@ 최민석 -
광주학생독립운동 기자체험 1조 소감문
무등일보는 지난달 28일 광주시교육청 주최,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제96주년 학생의 날을 맞아 광주학생독립운동 계승을 위한 일일 기자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기자체험에는 광주선창초와 건국초, 지산중, 효천초 등 광주 초·중학생 16명이 참가했다. 이번 기자체험은 광주교육대와 전남여고,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사적지 3곳을 취재하고 신문제작도 직접 참여하는 장으로 펼쳐졌다. 참가 학생들의 탐방 소감을 들어본다.박채율(빛여울초5)일일 기자체험을 하면서 기자라는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게되었고, 광주학생2025.12.04@ 최민석 -
한국학호남진흥원, 수집 자료 10만 점 돌파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개원 8년 만에 한국학 자료 10만1천여 점 수집을 달성하며 전국 국학진흥기관 가운데 두 번째 규모의 소장 기관으로 우뚝 섰다. 특히 독립 청사와 전문 수장 시설이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이룩한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평가된다.한국학호남진흥원(원장 홍영기)은 4일 올해 멸실·훼손 위기에 놓인 한국학 자료 1만4천455점을 추가로 확보해 누적 수집 자료가 총 10만1천696점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짧은 기간 안에 한국학 원본 자료를 대규모로 확보한 결과다.전국 국학진흥기관의 소장 규모를 보면 한국국학진흥2025.12.04@ 최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