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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박홍근(포유 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씨 아들 결혼[결혼]박홍근·장영애씨 아들 성모군, 임형순·이정숙씨 딸 은빈양 =9월6일(일) 낮 12시30분 웨딩그룹 위더스 광주2026.08.24@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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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 전남여고서 ‘퍼스널컬러를 활용한 헤어스타일링’ 실시
서영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전남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퍼스널컬러를 활용한 헤어스타일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영대 앵커사업단이 추진하는 고교 연계 예비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뷰티 분야 진학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서영대 뷰티미용과 교수진은 전남여고를 찾아 최신 뷰티산업 트렌드를 소개하고, 진학·취업 정보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특히 학생별 퍼스널컬러 진단을 바탕으로 개인의 이미지와 개성을2026.08.24@ 한경국 -
[기고] 광주의 기술과 전남의 자원, 이제 잇는 일만 남았다
지난 몇 달, 여수에서 시작해 광주를 거쳐 목포까지 전남·광주를 한 바퀴 돌았다.권역별 창업정책 포럼에서 창업가와 대학, 지원기관, 투자자를 만나며 확인한 것은 분명했다. 우리 지역에 자원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좋은 자원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고 있을 뿐이다.광주에는 AI를 중심으로 한 첨단기술과 대학, 청년 인재가 있다. 전남에는 에너지와 농수산, 관광, 해양, 문화처럼 대도시가 쉽게 가질 수 없는 자원이 있다. 그런데 광주는 기술은 있지만 그것을 실증할 현장이 부족했고, 전남은 자원은 풍부하지만 그것을 사업화할 창업생태계가 상대2026.08.24@ 이용규 -
[수시특집] ‘철도특성화·AI 융합’ 송원대, 교육 혁신과 실용인재 양성 박차
송원대학교는 철도특성화 분야에서 다져온 독보적인 교육 경쟁력을 바탕으로 AI와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신산업 분야까지 교육 영역을 확장하며 지역과 국가가 필요로 하는 미래형 실용인재를 길러내는 요람이다. 정형화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학생 개개인이 지닌 잠재력과 열정을 발굴해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99.2%에 달하는 638명을 선발하며 본격적인 인재 유치에 나선다. 송원대는 오는 2026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하2026.08.24@ 한경국 -
[기고] 스포츠지도사 시험, 권역별로 실시하자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시험의 실기 및 구술시험 제도가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응시자들은 시험 운영 방식에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필자 역시 과거 생활스포츠지도사 시험에 응시하면서 경험한 불편 사항과 공급자 중심의 시험제도 개선을 위해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그중 하나는 구술시험 강화를 제안한 것이었다.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는 부담스러운 제안일 수 있지만 생활체육 지도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선수나 동호인에게 운동기술과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이다. 실제 지도 현장에서도 기술시2026.08.24@ 강동준 -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아직 희망있다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의 통합 무산으로 36년간 이어온 전남권 국립의과대학 신설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전남광주지역의 경쟁 상대인 경북 쪽에서 정부에 신청한 의대 정원이 당초 공모된 100명이 아닌 50명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물거품 위기에 꺼져가던 불씨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 셈이다.23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북도와 국립경국대는 지난 20일 교육부에 ‘지역 의과대학 신설 추진계획서’를 제출했다. 경국대는 2030학년도 개교를 목표로 안동·예천 경북도청 신도시에 의과대학을 설치하고 500병상 이상 규모의 부속 교육병2026.08.24@ 이정민 -
조선이공대, 교육부 ‘AI·D 30+ 집중캠프’ 운영대학 선정
조선이공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재직자 AI·디지털(AI·D) 집중과정 AI·D 30+ 집중캠프 운영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조선이공대는 이번 선정으로 전남광주 지역 바이오·제약·미생물 분야의 30세 이상 재직자를 대상으로 산업현장 맞춤형 AI·디지털 교육을 운영한다.특히 이번 사업에는 지산학연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교육생 모집, 산업체 수요 발굴, 현업 전문가 참여, 프로젝트 운영 및 성과 확산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일회성 교육과정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생산공정 개선, 품질관리 고도2026.08.24@ 한경국 -
“예견된 통합 갈등, 즉흥 봉합 안 돼···상설 조정기구 서둘러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옛 광주와 전남, 전남 서부권·동부권, 도시와 농촌 등 각종 이해관계에 따른 갈등·대립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질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과 정무부시장 인선을 둘러싼 집행부와 의회간 충돌은 예고편에 불과하다. 36년간 전남도민의 숙원이던 국립 의과대학 설립 논란은 물론, 청사별 기능 배치와 공공기관 통폐합 등 폭발성이 큰 이슈들이 잠재돼 있거나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이해관계가 얽힌 갈등 주체 대신 상설 조정기구 등을 통해 숙의와 협치의 구조 안에서 문제를2026.08.24@ 김종찬 -
무등의 포토(2026.08.24) 기록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세하동 들녘에서 주민들이 고추를 말리거나 참깨를 털면서 수확의 계절 가을 맞이를 하고 있다.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체감 온도 35도를 웃도는 한 여름 기온을 보인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 북구청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티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이 열린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농성동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조덕선SRB미디어그룹회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한상원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참석자들이 성공기2026.08.24@ 양광삼 -
'후반 추가시간 PK로 무너졌다' 광주FC, 인천에 0-1 패배···22경기 연속 무승 수렁
프로축구 광주FC가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패널티킥 실점으로 무너지면서 22경기 연속 무승이자 2연패의 굴레에 빠지고 말았다.광주는 23일 오후 7시 30분께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인천과의 홈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이날 광주는 4-4-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공격수에는 아이데일과 프리드욘슨이 투톱을 이뤘고, 문민서-리영직-최경록-신창무가 중원을 맡았다. 수비진은 주앙 페드로-안영규-반 흐룬스벤-권성윤이 구축했으며, 골문은 김경민이 지켰다.전반전은 광주가 강2026.08.23@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