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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대구에 영호남이 모였다?"···문화·예술·관광 협력 모색 '눈길'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MSkz2m/758552▶ 영호남이 문화·예술·관광을 매개로 한자리에 모여 지역 간 교류와 상생을 위한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열었다.▶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행사를 통해 양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속적인 교류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행정구역을 넘어 문화로 연결된 영호남 협력이 실질적인2026.09.06@ 김세화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이모저모] 정치인 깜짝 방문·중국관 폐쇄 등 개막일 진풍경
정치권 인사들의 깜짝방문부터 중국관 불참 논란 등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일인 지난 5일 여수 돌산읍 진모지구 주행사장은 다양한 이야깃거리로 채워졌다.◆정치인 깜짝 등장·가수 팬클럽 응원 열기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5시께 여수 돌산읍 진모지구 주행사장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천 원내대표는 박람회장 곳곳을 둘러보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어린이 관람객들에게는 “국회의원하고 있는 아저씨”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먼저 말을 거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갑작스러운 정치인의 등2026.09.06@ 박찬 -
문화예술관광으로 하나된 영호남···동성로서 상생 '염원'
동서간 화합과 상생을 염원하는 ‘2026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이하 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2024년 첫 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은 박람회를 맞아 지역과 세대를 넘어 문화로 하나 된 영호남은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상생 의지를 다졌다.무등일보와 영남일보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대구시·경북도가 후원한 이번 박람회는 지난 4일부터 3일간 영호남 40여 개 지자체·기관단체가 참여, 대구 동성로 28 아트스퀘어 일원에서 열렸다.대구 중심지이자 젊음의 거리인2026.09.06@ 도철원 -
음악과 달리기의 만남··· ‘2026 광주육상연맹회장배 뮤직 나이트 런’ 성황리 막 내려
‘2026 광주육상연맹회장배 뮤직 나이트 런 대회’가 지난 5일 오후 화순 꽃강길 일원에서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광주육상연맹이 회장배 타이틀을 걸고 처음으로 선보인 생활체육대회로, 육상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친숙한 체육 참여를 위해 기획됐다.무더운 여름철 기후를 고려해 야간 시간대 레이스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음악을 접목한 독창적인 방식을 선보였다. 특히 10㎞ 단일 종목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참가 신청 오픈 10분 만에 300명 정원이 전량 마감되며 최근 뜨거운 러닝 열풍과 새로운 생활체육2026.09.06@ 한경국 -
비발디 사계와 담양의 자연 음악으로
사단법인 누림은 오는 12일 오후 2시와 오후 5시,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 초연 공연 ‘담양의 사계 비발디에서 담양으로’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전남문화재단과 담양군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세계적인 명곡 비발디의 ‘사계’와 담양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가사문학을 결합한 지역특화 공연 콘텐츠로 기획됐다.공연은 비발디 ‘사계’의 계절별 1악장과 창작곡 ‘담양의 사계’를 봄·여름·가을·겨울의 흐름에 따라 구성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창작곡 ‘담양의 사계’는 솔로 바이올린을 중심으로 담양의 사계절 풍경과 정2026.09.06@ 이용규 -
전남광주 펜싱, 국가대표 4명 대거 배출
전남광주지역 소속 펜싱 선수들이 2026-27시즌 국가대표에 대거 승선하며 국내 최정상급 경쟁력을 입증했다.6일 지역 체육계에 따르면 지난 4일 강원도 양구군 일원에서 열린 ‘제31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가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2026-27시즌 국가대표를 확정하는 최종 4차 선발전으로 치러졌다.올해 1월부터 진행된 4개 대회 랭킹포인트를 최종 합산한 결과, 지역 소속 여자 에페 선수들 총 4명이 태극마크를 거머쥐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소속으로 김태희(52점), 박소형(50점), 김향은(42026.09.06@ 한경국 -
(약수터) 2026년 김구의 해백범 김구(1876∼ 1949) 선생은 한평생 그 누구보다 바빴다. 평생을 조국의 자주 독립을 위해 헌신했고 남북분단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말 그대로 그의 삶은 종횡무진이었다.백범은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나 국권 회복 운동에 참여했고 1919년 중국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이하 임정)를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펼쳤다.그는 자나깨나 나라를 되찾는 일에만 몰두했다. 임정을 기반으로 활동했지만 그 틀 안에 머물지 않았다.그는 외교·군사활동 뿐 아니라 직접적 항쟁과 무장 투쟁 등 모든 가능한 수단을 동원했다.그가 임정 밖으로 시선을 돌2026.09.06@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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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통합돌봄 인재 양성 업무협약
서영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광주교육센터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인재 양성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서영대의 교육 인프라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교육 전문성을 연계해 ▲통합돌봄 직무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교육과정 운영 및 성과에 대한 의견 교류 ▲교육 만족도 및 성과 분석을 통한 교육과정 개선 ▲앵커사업의 성공2026.09.06@ 한경국 -
[아침시평] 속도냐 방향성이냐···결국은 리더십
일 잘하기로 정평이 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한때 65%를 넘나들던 수치가 30%대로 떨어졌다. 실용주의와 포용성을 바탕으로 좀처럼 흔들릴 것 같지 않았던 대통령의 지지율이었다. 그 견고했던 수치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보면 새삼 민심의 엄중함을 절감한다. 군주민수(君舟民水)라, 도도한 민심의 물결은 언제라도 배를 뒤집을 수 있는 법이니 천하의 누구라도 이를 비껴갈 수는 없을 것이다. 부동산 정책, 증시, 개각 인사, 경찰 불신 등 여러 요인을 꼽아 봐도 결국은 민심이다. 효율적인 정책과 미래비전을 제시하는2026.09.06@ 박찬 -
새학기 맞은 전남광주 대학들, AI·반도체 실무형 인재 양성 ‘총력’
전남광주지역 대학들이 새학기를 맞아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단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광주 반도체팹 조성 등 급변하는 산업 지형에 발맞춰 지역 대학들이 학과 간 경계를 허무는 융합 교육과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나선 것이다.동신대학교는 AI와 반도체 시대에 대응해 ‘학과별 특화교육과정’을 대대적으로 구축하고 학생들의 진로 확장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과별 특화교육과정의 핵심은 하나의 학과에 입학해도 여러 개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2026.09.06@ 한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