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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가장 인기
지난해 광주시립예술단체 공연 중 가장 호응을 얻은 작품은 광주시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으로 나타났다.광주 시민들은 자체 기획공연의 수준 높은 라인업과 광주시립예술단의 탄탄한 레퍼토리에 열띤 호응을 보여 올해 공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지난해 광주시립예술단 가운데 가장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한 곳은 시립발레단이다.광주예당의 ‘2025년 공연별 관객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극장에서 진행된 공연 가운데 가장 높은 객석 점유율을 기록한 작품은 시립발레단이 지난 12월 19~21일 선보인 제142회 정기공연 ‘호두까기 인형’2026.02.02@ 최소원 -
입춘방, 입춘대길 봄 맞이 시작
절기상 입춘을 이틀 앞둔 2일 광주 북구청 민원실에서 열린 입춘대길 휘호 제작 무료배부 행사에서 노인복지센터 서예 동아리반 회원들이 중흥하나어린이집 아이들에게 입춘방 쓰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2.02@ 양광삼 -
북구, 사랑의 후원물품 기탁받아
광주 북구(청장 문인)는 2일 청장실에서 (유)대영운수(대표 김정미)와 (사)자비신행회(이사장 이화영)로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정착을 돕기 위한 600만원 상당의 사랑의 후원물품을 기탁 받았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2.02@ 양광삼 -
광주·전남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료···사랑의 온도탑 100도 훌쩍 넘었다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고물가라는 악재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지역민들의 온정이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를 뜨겁게 달궜다.광주와 전남 지역의 연말연시 집중모금 캠페인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시·도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며 62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장식했다.2일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광주사랑의열매는 목표액인 51억 2천만원을 훌쩍 넘긴 59억 1천 800만원을 모금하며 나눔 온도 115.6도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개인 기부자들의 활약이 눈부셨다. 개인 기부액은 전년 대비2026.02.02@ 한경국 -
뒤늦은 교육부 통보에 대학 총장 징계···법원, “부당하다” 판단
사립학교법에 어긋난 개정 정관에 따라 교원 퇴직수당을 지급한 대학 총장에 대한 징계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13민사부(재판장 정영호)는 최근 김정수 서영대학교 총장이 대학운영법인 서강학원을 상대로 낸 징계 무효 확인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해당 대학 법인은 명예퇴직 신청 교수의 퇴직수당 지급 기준을 근속 20년 이상에서 15년 이상으로 완화하는 관련 정관을 개정한 뒤 교육부에 보고했으며, 당시 시정 또는 변경 명령은 없었다.이후 18년간 근무한 A 부교수가 명예퇴직을 희망하자2026.02.02@ 김종찬 -
빛가람혁신도시 10년 기다려도 정착 요원···‘통근버스 중단’ 지시한 정부, 막막한 직원들
빛가람혁신도시가 조성된지 11년이 지났지만 상당수의 공공기관 직원들은 자녀 교육 등을 이유로 여전히 지역에 정착하지 못하고 있다.특히 직원들이 주중에는 근무지 인근에서 생활하다가 주말마다 통근버스를 활용해 수도권으로 이동하면서 지역 활성화 취지에 맞지 않고 이전 효과를 반감시킨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해 놓고 서울로 가는 전세 버스를 대 주고 있다”며 “이러면 지방 이전의 효과가 없다”고 지적하면서 국토건설부가 지방 이전 공공기관의 수도권 전세 통근버스 운영을 중단2026.02.02@ 강주비 -
"일회용컵 수거함 설치했는데"...광주 북구, 관리 어려워 방치
광주 북구가 설치한 ‘일회용 컵 전용 휴지통’이 관리 중단 이후 방치되면서 가로변 흉물로 전락하는가 하면 환경 문제로도 이어지고 있다. 운영 중단 시점이 기록으로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일부 시설은 파손으로 철거되는 등 관리 공백이 확인되고 있다.29일 찾은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후문 인근 버스정류장. 오랜 시간 사용이 중단된 듯한 낡은 휴지통 하나가 서 있었다. ‘일회용 컵 전용 수거함’이라고 적힌 휴지통에는 ‘죄송합니다. 고장났어요. 사용 불가’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뚜껑을 열어보니 빈 음료수병과 커피컵, 유리병 등 각종2026.02.02@ 박소영 -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회의 강기정 시장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회의가 2일 나주시 뉴나주시티호텔 회의장에서 개최됐다. 강기장 광주시장이,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영팔 공동대표, 조보훈 공동대표와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기원 회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2.02@ 양광삼 -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회의 김영록 도지사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회의가 2일 나주시 뉴나주시티호텔 회의장에서 개최됐다.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강기정 광주시장, 정영팔 공동대표, 조보훈 공동대표와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기원 회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2.02@ 양광삼 -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회의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회의가 2일 나주시 뉴나주시티호텔 회의장에서 개최됐다.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영팔 공동대표, 조보훈 공동대표와 협의체 위원들이 전남광주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기원 회의에 앞서 인사말 및 포즈를 취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2.02@ 양광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