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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와 BBS 광주불교방송, 뉴스 및 콘텐츠 교류 협력 업무
무등일보와 BBS 광주불교방송이 14일 무등일보 커뮤니케이션룸에서 뉴스 및 콘텐츠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있다. 최갑렬 BBS 광주불교방송 사장.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1.14@ 양광삼 -
군공항 소음 피해 지역, 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
광주 남구 석정동과 화정동 일대가 군공항 소음 피해 지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군공항 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 첫 날인 14일 광주 남구 대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군공항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 창구에서 주민들이 신청 접수를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1.14@ 양광삼 -
[무슐랭] 새롭게 떠오른 이 곳, 아직 안 갔어? '광주 보이저 진월' 맛집!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광주 맛집지도 - 진월동광주 구역별로 볼 수 있게 하는 무슐랭 맛집지도 기획!이번엔 '진월동'으로 가보자!▶초동순두부 진월직영점광주 남구 서문대로 729 1층 112호▶수지화담광주 남구 서문대로 729 1층 107~109호▶초동순두부 진월직영점_추울 땐 역시 찌개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 몸을 녹여줄 음식들이 필요하다!순두부찌개는 호불호가 거의 없고, 몸도 따뜻하게 녹여주는 음식!핫플 보이저 진월에 가성비, 맛, 모두 챙긴 순두부집은 바로2025.01.14@ 박준서 -
[민병욱의 민초통신] 꼬리로 몸통을 흔드는 대통령
영어 관용구 '왝더독'(wag the dog)은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뜻이다. 어원학적으로 '개를 흔드는 꼬리'(the tail wagging the dog)라는 문학표현이 축약돼 '왝더독'이 됐다. 웹스터 사전은 '강력하거나 본질적인 어떤 사안이 덜 강력하거나 덜 중요한 부차적인 것에 의해 통제되는 상황'이라고 풀이한다. 경제계에선 주식 선물(先物)이 현물 시장을 크게 흔드는 걸 말한다. 현물 거래 위험을 보완하려고 선물시장을 만들었는데 그 '파생상품'이 오히려 본 시장을 흔들어 본말이 전도됐다는 것이다. 개가 꼬리를 흔들어야2025.01.14@ 이용규 -
장흥 주택가서 들개 물린 60대 병원행
장흥의 주택가에서 들개에 물린 60대가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14일 장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51분께 장흥군 유치면 반월리의 한 주택가에서 60대 여성 A씨가 들개에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머리와 팔 등에 상처를 입은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A씨를 문 들개는 아직까지 포획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장흥=김양훈기자2025.01.14@ 차솔빈 -
신임 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장에 최정섭 광주시의사회장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당선으로 공석이 되었던 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장에 최정섭 광주시의사회장이 선출됐다.의협에 따르면 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는 지난 11일 열린 제5차 회의에서 새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실시한 결과 최 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최 신임 회장은 "의협을 적극 도와 의대증원과 의료악법 저지 등 산재한 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최 회장은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장님들이 저를 새 협의회장으로 선출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의료계를 위해 봉사하는 자리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임2025.01.13@ 이관우 -
"배짱영업 선 넘네" 임시공휴일 지정되자 '그린피' 인상 러시
광주·전남지역 골프장들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월27일 ‘그린피’를 대폭 인상해 빈축을 사고 있다. 골프장 측의 기습적인 그린피 변동 통보에 임시공휴일 지정 몇 주 전부터 예약을 마친 골퍼들은 “배짱 영업이 도를 넘었다”며 반발하고 있다. 13일 네이버 예약 서비스에 따르면 이날 현재 임시공휴일인 오는 27일에 예약 가능한 광주·전남지역 골프장(회원제·대중형·비회원제)의 1인 그린피는 18홀 기준 10만~20만원 선을 형성하고 있다. 대부분 골프장이 팀 단위로 예약을 받고 있어 4인 1팀 기준 실제 그린피는 40만~80만원인 셈이다2025.01.13@ 이관우 -
'특혜'냐 '약속이냐'···민주노총 사무실 지원 '불씨'
민주노총 광주본부의 ‘하남근로자복지관’ 사무실 이전 좌초 문제가 ‘특혜성’ 문제로도 번지는 모양새다. 지자체가 혈세를 들여 ‘거대 노조’에 사무실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이 온당하냐는 지적이다. 반면, 민주노총은 광주시가 약속한 내용으로 지원이 당연하다고 맞선다. 이런 가운데 지자체가 양대 노총에 근로자복지관을 위탁 운영하는 식으로 사실상 임대료를 편법으로 지원하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의 불씨를 안고 있다.13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광주시는 지난 2003년부터 민주노총 광주본부의 민간 사무실 임차에 보증과 임차료를 지원했다. 그2025.01.13@ 이삼섭 -
[사설] 문화예술 기관, 도시 경쟁력 확보 전진기지 돼야광주 주요 문화예술 기관 수장들의 임기가 이달을 전후해 끝나거나 상반기 만료를 앞두고 있어 차기 인선에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광주는 문화예술 도시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아시아문화 중심도시 조성 사업이라는 국책사업이 전개되고 있음에도 문화 예술적 도시경쟁력에서 타 시도에 뒤처지고 있다는 비판이 거센 만큼, 차기 수장에 대한 정치한 판단이 요구된다.특히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특별법이 오는 2028년에 일몰되는 만큼, 이같은 환경 변화 속에 차기 수장들은 광주의 도시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정책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선2025.01.13@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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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전남도당, 합심은 못할망정 어깃장···볼썽 사납다전남도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추모공원 조성 등 대책을 발표하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주철현)이 어깃장을 놓은 비판 성명을 내 비판이 쏠리고 있다.전남도는 지난 6일 유가족 심리상담과 긴급 생계비 지원, 특별법 제정과 추모공원 조성, 안전시설 확충, 조기 운항 등을 골자로 한 사고 후속 대책을 발표했다. 추모공원은 무안공항 인근에 460억 원을 들여 7만㎡ 규모로 조성하고 추모탑과 추모홀, 방문객센터를 비롯해 유가족 위로를 위한 숲과 정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3일 뒤 민주당 전남도당이 이같은 대책에2025.01.13@ 조덕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