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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버넌스대상-최지현 광주시의원] 기후위기·지역소멸 활동···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 기여
최지현 광주시의회 의원이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거버넌스 활동으로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 지방의회 거버넌스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최지현 의원은 물 문제와 생물종 다양성 위기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써왔다. 또한 영유아·아동의 발달 지연, 이상 행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빠른 후속 조치를 가능하게 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시민 복리 증진에 앞장섰다.최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의 일환으로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영산2025.01.14@ 강승희 -
[한국거버넌스대상-광주 동구] 책읽는 문화 조성을 통해 인문도시로 재탄생
광주 동구는 주민들에게 책 읽는 문화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인문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주민의 행복감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성과를 일궈냈다는 평가를 받았다.'책 읽는 인문도시'를 슬로건으로 건 동구는 지난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대표적인 사업인 올해의 책과 구민권장도서는 전문가와 주민들이 함께 후보도서를 추천한 뒤 도서선정단 심사회의와 시민설문조사를 통해 올해의 책 10권과 구민권장도서 80권을 최종 선정, 독서운동과 독서문화 프로그램 주제 도서로 활용하고 있다.동구는 지역책방2025.01.14@ 도철원 -
[한국거버넌스대상-광주 광산구] 시민주도형 '사회적 돌봄 모델'로 주목
광주 광산구가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 거버넌스 부문에서 수상하며 지역사회 협력과 혁신의 대표적 사례로 인정받았다.광산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상생과 혁신으로 광산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라는 비전을 내세워 민관협치의 모범적인 실천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끌고 있다.광산구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는 '1313 이웃살핌' 사업은 1명이 3세대를, 1세대에 3명이 단짝이 돼 서로를 돌보는 주민 주도형 사회적 돌봄 모델이다. 1인 가구 증가와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이 사업은 민·관·산·학 협력을 통해 진2025.01.14@ 강승희 -
[날씨] 광주·전남 이틀간 최대 5㎝ 눈 ···낮에도 '쌀쌀'
광주·전남은 강풍을 동반한 눈이 내리며 낮에도 5도 이하로 쌀쌀하겠다.14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15일 광주·전남지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곳곳에서 눈이 내리겠다.광주와 전남서부를 중심으로 16일 오전까지 눈이 내리겠으면 예상 적설량은 1~5㎝다.찬 공기의 남하로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5도 이하에 머무르겠으며 강한 바람으로 인해 체감온도도 더욱 낮겠다.1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4도로 예상된다.기상청 관계자는 "노인과 영유아 등 한랭질환2025.01.14@ 임창균 -
[사설] 법치주의 짓밟는 권력층 '무노동 유임금', 개선 절실일반 국민에겐 추상같은 대한민국 법치가 권력자들에겐 헌신짝처럼 무력해 국민들에게 허탈감과 분노를 불러일으킨다.윤석열의 12.3 내란 사태에 대처하는 이 나라 법체계가 소위 권력층에는 적용하지 않거나, 못하면서 법치주의 근간이 붕괴되는 양상이다.반헌법적인 불법 계엄으로 친위 쿠데타를 일으킨 윤석열은 수사 쇼핑하듯 조건을 내걸고, 법원 판단에 '반란군'처럼 중무장으로 저항하고 있다. 최상목 대행은 방조로 윤석열의 불법과 특권을 측면 지원하고 있다. 이 틈바구니서 윤석열과 김용현 등 내란 공범들이 버젓이 '급여와 퇴직금'까지 챙기고 있는2025.01.14@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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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광주 통합돌봄, 의료돌봄으로 돌봄의 새지평 연다광주시의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의료돌봄으로 돌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젖히고 있다.3년 차를 맞는 광주 통합돌봄은 의료돌봄을 포함한 통합적인 돌봄 체계를 선보이며, 돌봄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돌봄서비스를 넘어 치료와 회복, 생활 지원을 아우르는 체계로의 전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통합돌봄은 지역사회 내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개념으로 기존 돌봄이 생활 지원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번엔 의료서비스를 결합해 돌봄과 치료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했다. 이는 2026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2025.01.14@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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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복지부장관 "전남 의대 지원 적극 검토, 입장 변함없어"
정부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원점 재검토 의사를 밝히면서 '전남 의과대학 설립'에 차질이 빚을 것으로 우려된 가운데 조규홍 복건복지부 장관이 "지원 의지에 변함없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전남 의과대학 설립과 관련) 그동안 보건복지부에서는 전남도와 지역의 의견이 정리되는 대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보여왔는데 그 입장에 변함이 없느냐"는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이 의원은 "전남도가 어렵게 의대 정원에 대한 문제에 해답을 제시2025.01.14@ 이정민 -
5·18기록관 신축 수장고 설계용역 코앞
광주시가 포화 상태에 이른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신축 수장고를 짓기 위한 설계용역을 앞두고 있다.14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는 지난 2020년 12월 '5·18기록물 보존시설 확충사업' 일환으로 5·18기록관 신규 수장고 신축 사업을 추진했다.당시 동구 금남로에 있는 5·18기록관 수장고의 만고율이 90%에 육박했다는 분석이 나와서다. 이날 기준 수장고 만고율은 95%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신축되는 수장고는 서구 치평동 5·18교육관 인근 1만4천199㎡부지에 연면적 6천300㎡ 규모(지하 1층·지상 3층)로 지어진다.광주시2025.01.14@ 박승환 -
[무잇슈] '감기와 독감' 차이점!···감기가 독해지면 독감인가?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AI가 설명하는 세줄요약관련기사: https://www.mdilbo.com/detail/k7gu9b/737301▶ 독감과 감기는 증상이 비슷하지만, 독감은 감기보다 증상이 심하고 고열, 근육통, 식은땀이 동반된다.▶ 일반 감기약은 독감에 효과가 없으며, 독감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꼭 복용해야한다.▶ 독감 예방접종은 최대한 빨리 맞는 것이 좋으며, 이미 독감에 걸린 경우 예방접종은 필요하지2025.01.14@ 박현 -
'위기속 선전' 광주 자동차산업, GGM 유탄 맞나
극심한 내수침체에도 불구하고 광주지역 자동차 생산량이 역대 두번째를 기록하며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주력 생산차종인 스포티지와 셀토스, 캐스퍼(EV) 등이 국내외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향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하지만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 등 국내외적인 불확실성과 소비심리 위축이 여전한데다 국내 첫 노사 상생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를 적용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이 부분파업을 이어가고 있어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GGM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생산 차질은 물론이고 지역 이미지 악화 등으로2025.01.14@ 박석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