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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 화인 방치로 인한 불 잇따라···7천100만여원 피해
전남지역에서 화인 방치로 인한 불이 잇따라 발생해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15일 신안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1분께 신안군 신의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5대와 대원 50명을 투입해 4시간31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당시 부엌에 있던 집주인은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과 창고 등이 모두 불타 소방서 추산 3천700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당시 아궁이에서 불을 지피던 중 불티가 날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앞서 전날 오전 7시4분께 여수시 돌산읍의 한 민박2025.01.15@ 차솔빈 -
[속보] 윤석열 대통령 체포...경호처 "한남동 관저서 공수처로 출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재집행을 시도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이 한남동 관저에 진입, 경호처의 3차 저지선 초소에 도착해 영장집행을 협의 중이다.공수처와 경찰은 15일 오전 오전 4시 30분께부터 국민의힘 의원들과 변호인단의 저지를 뚫고 관저 진입을 시도 했다.공조본은 이날 새벽 4시 28분 관저 앞에 도착했다. 이어 5시 27분 체포영장을 제시한후 7시34분 관저에 진입해 1차 저지선을 통과한후 7시48분 차벽을 우회해 2차 저지선을 통과했다. 7시 58분에는 관저 앞 철문에 도착 했고 공조본 수사팀이 정진2025.01.15@ 강병운 -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 심사평] 혁신과 협치로 사회적 가치 실현 돋보여
한국거버넌스학회와 무등일보가 공동으로 주관해 운영하는 한국거버넌스대상이 2024년으로 제8회를 맞이했다.2024년부터 그 명칭을 바꾼 한국거버넌스대상은 시상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지방공기업 부문을 신설하는 등 새로운 시도로 지자체와 지방공기업, 그리고 지역의 일꾼들을 격려하는 상징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심사위원회는 한국거버넌스학회가 추천한 행정 전공의 교수 및 연구원 4명과 무등일보 취재본부장 등 총 5명으로 구성해 실적과 실천 사례를 심사했다.심사위원들은 행정혁신, 지역발전, 거버넌스, 경영혁신 등 각 부문에서 창의적이고2025.01.14@ 박석호 -
[한국거버넌스대상-한양임 광주 북구의원] 광주 최초 생활밀착형 안보 정책
한양임 광주 북구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북구 청년 예비군들이 겪는 불편함과 부당한 처우 문제를 처음으로 제기했다.예비군 기본권 보장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정책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지만, 여전히 이들은 사회로부터 충분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크다. 특히 북구의 경우 최근 예비군 훈련장이 일곡동에서 담양 창평으로 이전하면서 훈련장 접근성이 악화된 데 따른 민원이 잇따랐다. 대다수 예비군들이 출근 시간대 교통체증과 대중교통 부족으로 입소 과정에서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이에 한 의원은 문제 해결을2025.01.14@ 강주비 -
[한국거버넌스대상-정진호 경기 의정부시의원] 시민 참여 이끄는 공론화위원회 조례 제정
정진호 경기 의정부시의원은 '의정부시 공론화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며, 시장에게 지나치게 집중된 권한을 시민과 공유하고자 했다. 그는 공론장이 시장의 책임을 회피하는 도구가 아닌, 진정한 시민 참여의 장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조례에서는 위원회를 시·시의회·공개모집 1:1:1 비율로 구성하고, 의결정족수를 2/3로 규정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특히 시민 200명의 연서명이 있을 경우, 시장은 즉시 해당 안건을 위원회에 송부해야 한다고 명시해 시민들의 참여를 법적으로 보장했다. 정 의원은2025.01.14@ 강주비 -
[한국거버넌스대상-임성화 광주 서구의원] 아동 주거빈곤 해소 위한 혁신적 조례 제정
임성화 광주 서구의원은 '아동 주거빈곤 해소를 위한 지원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하며, 주거빈곤정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 조례는 서구 지역의 아동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첫걸음으로, 아동 주거환경 개선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다.임 의원은 광주시의 주택 외 거주 가구 비율이 1.7%로 가장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서구만의 맞춤형 주거빈곤 해소 사업을 추진했다.우선 조례 제정 이전,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아동 주거 빈곤 해소를 위한2025.01.14@ 강주비 -
[한국거버넌스대상-김광수 광주 남구의원] 어린이 안전 위한 지속적인 정책 노력
김광수 광주 남구의원은 어린이 안전을 위한 의정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특히 어린이 놀이시설, 교통, 위생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각종 정책을 제언하고, 구정 질문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였다.김 의원은 전동 킥보드와 관련된 사고가 급증한 상황을 지적하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킥보드의 위험성을 알렸다. 2023년 동안 2천389건의 사고가 발생하고 24명이 사망한 사실을 언급하며, 안전모와 같은 인명 보호 장비를 신속하게 배치하고 무단 방치된 킥보드를 처리할 방법과2025.01.14@ 강주비 -
[한국거버넌스대상-이상주 전남 신안군의원] 미술관 육성 사업으로 경제 발전 도모
이상주 전남 신안군의원은 신안군의 문화적 발전을 이끌기 위해 '1도 1뮤지엄' 사업의 일환으로 미술관 지원 육성 사업을 대표발의했다. 이 사업은 신안군 전역에 미술관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3년 자은 둔장마을 회관을 리모델링해 지역작가들의 전시를 운영하는 작은 미술관으로 재탄생시키며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 미술관에는 고향을 지켜온 주민들의 삶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 '안혜경 화가의 여행가방전'이 대표 작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어 신안 명소로2025.01.14@ 강주비 -
[한국거버넌스대상-김형수 광주 북구의원] 조직 혁신으로 청렴 의회 신뢰 구축
김형수 광주 북구의원은 제9대 북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재임하며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맞아 조직 혁신과 청렴 의회 구현을 이끌어냈다.김 의원은 의회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과제를 추진했다.김 의원의 주요 성과 중 하나는 북구의회 CI 공모 및 제작을 통해 의회의 정체성을 확립한 것이다. 기존의 정체성을 벗어나 새로운 CI를 도입한 북구의회는 공문, 의원 뱃지 등 다양한 의정 활동에 활용해 결속력을 다지고 긍지를 고취했다.또한 김 의원은 지방자치법 개정에2025.01.14@ 강주비 -
[한국거버넌스대상-김영진 전남 순천시의원] 지속 가능한 생태도시 전환 발판 마련
김영진 전남 순천시의원은 '생태문명 실천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속 가능한 생태문명 도시 전환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 조례는 생태문명 종합계획 수립, 전담 부서 설립, 시민 교육 지원 등의 내용을 담아 생태적 가치를 중심으로 한 도시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김 의원은 조례를 통해 5년 단위의 생태문명 종합계획을 수립해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전담팀으로 기획과 생태문화팀을 신설해 생태문명 교육 모델을 탐구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그는 홍성군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 함양군 녹색대학, 독일 프2025.01.14@ 강주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