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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버넌스대상-단양관광공사] ESG 경영 모델 정립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 기여
단양관광공사가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 경영혁신 부문에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사는 열악한 조직 환경 속에서도 창의적인 ESG 경영 모델을 정립해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단양관광공사는 ESG 경영으로 지역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단양관광공사는 조직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발전을 목표로 '오늘을 이롭게, 내일을 새롭게, 미래를 지혜롭게'라는 ESG 경영 슬로건을 정립했다. 이를 통해 지역 환경 보존, 주민 소득 증대, 지역 경제 선순환을 이루는 창의적인 시책을 추진하며 지2025.01.14@ 이삼섭 -
[한국거버넌스대상-광주환경공단] 과감히 조직 혁신···에너지자립 실현에 앞장
광주환경공단이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 경영혁신 부문에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과감한 조직 혁신을 통해 효율성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광주환경공단은 정부의 지방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구조개혁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해 조직 슬림화를 통해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다. 기존 21개 팀을 20개 팀으로 재구성해 현장 중심의 운영과 효율적인 대응을 강화했다. 위생운영팀과 비점오염관리팀을 '물순환위생팀'으로 통합한 게 대표적이다. 이를 통해 조직의 민첩성과 현장 수요 대응 능력을 크게 향상했다.이 같은 광주환경공단2025.01.14@ 이삼섭 -
[한국거버넌스대상-장성군]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의 모범 사례
장성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 상생급식 모델 개발, 교육 사각지대 해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 거버넌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장성군은 백양사와 백암사를 포함한 국립공원 주차장·사설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며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했다.국립공원 입장료와 문화재 관람료가 폐지된 이후에도 주차료 문제로 관광객과의 마찰이 잦았고, 이로 인해 장성군 관광 이미지가 손상되며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장성군은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주차장 임대2025.01.14@ 강승희 -
[한국거버넌스대상-진도군] 로코노미로 지역 브랜드 가치 높이고 경제 활성화
전남 진도군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로코노미'를 통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진도군은 대표농산물인 대파수요가 줄고 폐기량이 급증하는 등 주민 부담이 가중되자 새로운 판로 개척에 나섰다.민간기업과 지속적인 소통과 상생협업을 추진해 지역특생을 활용한 비즈니스 상품개발에 나서기로 한 진도군은 민간기업과 지속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나갔다.대형 유통업체 초청 팸투어를 열어 진도군에서 생산·가공되고 있는 농수산물을 홍보하고 농어가와 바이어의 만남을 통해 유통 기반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2025.01.14@ 도철원 -
[한국거버넌스대상 -경기 안산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로 민생안전도시 브랜드 확립
경기 안산시는 전국 최초 협업표준화 성공모델인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구축을 통해 범죄율 감소, 경기 남부권 전 지자체 표준모델 확산 등 성과를 일궈내 '민생안전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했다는 평가다.안산시는 이상동기 범죄의 잇따른 방생과 살인예고 글이 지속적으로 게시되는 등 시민불안감이 가중되면서 치안공백 우려가 확산되자 지역치안망 강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전국 최초로 자체 묻지 마 범죄대응 TF구성과 특별치안 대책기간을 운영했으며 민·관·경·소방이 함께 한 '안산 시민안전모델'을 출범했다.안산형 시민안전모델은 경기 남2025.01.14@ 도철원 -
[한국거버넌스대상-광주 북구]골목형 상점가로 탄탄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
광주 북구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골목형 상점가' 집중 육성과 맞춤형 지원으로 탄탄한 지역 경제 기반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골목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는 기조 속에 북구는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25곳의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운영 중이다.소상공인 비중이 28.3%로 광주 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북구는 지난해 5월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점포 밀집기준을 대폭 완화했다.이후 상인별 맞춤형 컨설팅과 상인회 설립·등록지원, 현장설명회와 간담회 등 현장 중심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골목형2025.01.14@ 도철원 -
[한국거버넌스대상-광주 서구] 마을 중심 생활행정으로 쌍방향 소통 행정 구현
광주 서구는 마을정부 기능 강화를 위한 '동' 가치 재정립으로 거점동과 연계동을 구축함으로써 새로운 지방자치 모델을 정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내 삶을 바꾸는 생활 정부의 시작, 마을 중심 생활 행정 강화'를 슬로건으로 내건 서구는 18개 동을 4개 생활권으로 구분하고 4~5개 동을 연계지정, 4개 거점동을 중심으로 수평적 소통과 상향식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다.2023년 기반조성 단계를 거쳐 지난해부터는 연계동 육성, BI연계 사업 집중 발굴·추진, 주도적인 마을청 역할 수행 등 활성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도화단계에 접어드는 올해2025.01.14@ 도철원 -
[한국거버넌스대상-부산진구] 모범공동주택 사업으로 상생 관리 문화 확산 기여
부산 부산진구가 제8회 한국거버넌스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거버넌스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부산진구가 공도주텍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 등 민간과 공동으로 추진한 '모범공동주택 선정사업'이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와 상생관리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부산진구는 지난해 민선8기 공약에 따라 모범 공동주택 선정사업을 실행했다.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모범 단지를 선정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동주택 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해 지역 내 공유함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상생관리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다. 부산진구는2025.01.14@ 강승희 -
[한국거버넌스대상-고흥군]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로 지방소멸 극복
전남 고흥군은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고흥군은 우주, 드론, 스마트팜 등 3대 미래전략산업을 중심으로 '2030년 인구 10만 명 달성'을 목표로 군정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우주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고흥군은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민간발사장, 발사체기술사업화센터, 사이언스콤플렉스 조성 등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우주산업 클러스터 특화지구 지정 이후 민간발사장과 발사체기술사업화센터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에 이어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예타 면2025.01.14@ 도철원 -
[한국거버넌스대상-광주 남구]'푸른길 브릿지'사람 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광주 남구는 구도심 상징이나 다름없던 백운광장을 광주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랜드마크로 조성, 사람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을 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31년간 교통중심 공간이었던 백운광장을 백운고가도로 철거 이후 대규모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사람 중심 공간으로 완벽하게 재탄생시켰다.단절된 푸른길공원에 '푸른길 브릿지'로 연결시킨데 이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수 있는 스트리트푸드존, 그리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미디어월을 조성했다.특히 스트리트 푸드존은 상생을 통한 새로운 지역경제 활성화의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백운광장에서 남광주농2025.01.14@ 도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