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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봄철, 합동소방훈련
봄철 건조한 날씨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17일 광주 냠구 노대동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남부 소방서 송화119안전센터 대원들로부터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분무기 사용법을 익히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3.17@ 양광삼 -
'풍랑 속으로' 완도해경, 주말 간 응급환자 4명 이송
지난 주말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완도 지역에서 응급환자 4명이 발생, 완도해양경찰서가 긴급 출동했다.17일 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1시 55분께 완도군 소안도에서 50대 남성이 부정맥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 돼 긴급 이송에 나섰다.다음날인 16일 오후 4시 33분께는 청산도에서 70대 여성이 산책 중 넘어져 발목 골절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같은날 오후 9시 8분께는 금일도에서 70대 여성이 고혈압과 욕창으로 긴급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신속하게 이송했다. 이튿날인 17일 새벽 1시 34분께2025.03.17@ 김종찬 -
춘분, 꽃으로 도심환경 조성
춘분을 앞둔 17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구청공원녹지과 도시녹화팀 직원들과 함께 도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광장 화단에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3.17@ 양광삼 -
광주 운암사거리서 피켓 시위하던 60대 민주당원 숨져
광주 도심의 한 사거리에서 피켓 시위를 하던 60대 더불어민주당 당원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7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3분께 북구 운암사거리에서 A(65)씨가 쓰러졌다.의식과 호흡을 잃고 쓰러진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동구 전남대학교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숨졌다.조사결과 A씨는 민주당원으로 사고 직전 피켓을 들고 윤석열 파면 촉구 시위를 하던 중이었다.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2025.03.17@ 차솔빈 -
[무슐랭] 광주 화정에서 돌고개까지, 다가오는 봄 날 가기 좋은 맛집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화정역, 농성역, 돌고개역화정역부터 시작해서 농성역을 지나 돌고개역까지.지하철을 안 타본 사람은 모르는 정거장들.▶라이크앤광주 서구 군분로236번길 16 1~2층▶루치아광주 남구 월산로116번길 22-1▶라이크앤_따뜻한 날씨, 그리고 데이트분위기 좋고, 공간 넓고, 주차장도 넓고, 음식도 맛있고, 뷰도 좋고...너무 좋은 말만 쓰는 것 같지만 다들 하나같이 하는 말!다가오는 봄. 단체로 가족들끼리 외식을 해도 좋은 맛집!당연히 연인과 함께2025.03.17@ 박준서 -
광주 화정동 터널 입구서 승용차끼리 추돌 후 불...인명피해 없어
광주 도심의 한 터널 입구에서 승용차끼리 연쇄 추돌 후 불이 났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는 없었다.17일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8분께 화정동 짚봉터널 입구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전기차가 앞서가던 30대 여성 B씨의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를 들이받았다.사고는 충격을 받은 B씨의 SUV가 밀리면서 앞서 있던 30대 여성 C씨의 승용차를 충격하는 2차 사고로 이어졌다.또 사고 3분여 뒤 A씨의 전기차에서 불이 났으나 소방차 15대와 소방대원 48명을 동원해 긴급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02025.03.17@ 박승환 -
나를 만드는 100일의 기적, 계단 100층 오르기
광주 서구 자기계발동호회 나를 만드는 100일의 기적 첫걸음이 시작된 17일 계단 100층 오르기 주 2회 동호회 회원들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청 계단을 오르며 활동적인 자기계발 시간을 만들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3.17@ 양광삼 -
음주 후 앞차 추돌한 60대 검거
한밤중 음주운전을 하다 앞차를 들이받은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17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60대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12시께 광주 북구 일곡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앞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2025.03.17@ 차솔빈 -
진도서 전동휠체어 타던 70대 물웅덩이 빠져 숨져
진도에서 전동휠체어를 타던 70대가 물웅덩이에 빠져 숨졌다.17일 진도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12분께 진도군 지산면 독치마을 소류지에서 7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진 채 발견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의식과 호흡이 없던 A씨를 물에서 건져 올려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A씨는 숨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진도=박현민기자2025.03.17@ 박승환 -
순천 도심 아파트서 불···3명 병원 이송
심야시간대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17일 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4분께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 2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차량 14대와 대원 37명을 투입해 1시간32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대피하던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같은 아파트 주민 1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또, 불이 난 세대 절반이 불타 소방서 추산 6천200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세대 내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2025.03.17@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