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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상행동, 윤석열 탄핵 촉구 기자회견
광주비상행동과 광주마을공동체네트워크 등 풀뿌리 마을 조직 38개 단체가 18일 광주 동구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윤석열 탄핵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3.18@ 양광삼 -
광주 찾는 李, 尹시위 중 숨진 당원 조문..."뜻 이어받겠다" 언급 하루 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시위 중 쓰러져 숨진 60대 당원 빈소를 찾는다.이 대표는 이날 오후 4시20분 광주 서구 한 장례식장에 차려진 60대 당원 A씨 빈소를 조문한다.A씨 비보를 접한 이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 '당원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이 대표는 "우리당 당원께서 탄핵 촉구 피케팅 도중에 쓰러져 돌아가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접했다"며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헌신해주시던 동지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다는 소식에 가슴이 미어진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정치가 해야할 일을 국민께서 직2025.03.18@ 이관우 -
'시범경기 종료' 이범호 KIA감독, "만족합니다"
"좋은 성적으로 잘 끝난 것 같습니다."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예정됐던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SSG랜더스의 시범경기가 강설으로 인해 취소됐다. 이로써 KIA는 4승 2무 2패의 성적으로 시범경기를 모두 마무리하고 22일 정규시즌 개막전을 맞는다.이범호 KIA감독은 "좋은 성적으로 잘 끝났다. 스프링캠프에서 시범경기까지 부상자가 없이 개막에 들어가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준비해왔다"며 "생각대로 큰 이탈자 없이 선수들의 컨디션도 잘 올라왔다. 정규시즌 144경기를 잘 치를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도 잘 준비하겠다"고2025.03.18@ 이재혁 -
[무슐랭] 광주시 중심, 금남로와 문화전당 근처 맛집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광주 시내"광주를 놀러오면 가장 먼저 가보는 곳 광주 시내.양동시장, 충장로 5가에서 문화전당까지▶호시 게장&새우장광주 북구 버들로19번길 31 1층▶인촌광주 동구 구성로194번길 20-1▶호시 게장&새우장_정갈한 한 상 차림에 맛있는 음식게장과 새우장 정식을 정갈한 한 상에 맛 볼 수 있는 맛집!게장이 비린 곳도많아서 맛집 찾기가 힘든데 여긴 감칠맛이 난다?반찬 구성도 알차고 살도 많아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게장, 새우장 말고도고2025.03.18@ 박준서 -
3월에 대설주의보...? KIA, 눈으로 시범경기 마무리
꽃샘추위를 넘어선 폭설 취소다.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타이거즈와 SSG랜더스의 시범경기가 폭설로 인해 취소됐다.챔피언스필드 일대 새벽부터 내린 많은 양의 눈으로 경기를 정상진행하기가 어려웠다. 야구장에는 눈이 쌓였다. 1시 예정된 경기를 하려면 제설과 그라운드 복원작업이 필요했다.한때 눈이 그치기도 했으나 8시 30분부터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했고 8시 50분에는 급기야 광주기상청에서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이를 지켜보던 KBO는 오전 10시 공식적으로 취소를 발표했다.이로서 KIA는 4승 2패 2무로2025.03.18@ 이재혁 -
꽃샘추위, 3월에 내린 눈
이른아침부터 눈이 내린 18일 광주 서구 화정동 4거리 횡단보도 앞에서 우산을 준비하자 못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3.18@ 양광삼 -
탄핵 선고 앞두고 광주서 尹 지지 현수막 훼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를 앞두고 광주에서 윤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하는 현수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8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동구 광주천변 난간에 걸린 자유민주당의 현수막을 누군가 훼손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당 현수막에는 윤 대통령 얼굴 사진과 함께 "대한민국 대통령은 윤석열 뿐!", "탄핵각하!"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훼손된 현수막은 윤 대통령의 얼굴 부분이 날카로운 도구에 의해 집중적으로 찢겨져 있었다.경찰은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현수막을 훼손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한편, 지난달2025.03.18@ 박승환 -
광주 한 종합병원 주차장서 트럭 화재···9천900만원 재산피해
광주 종합병원에 주차된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18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57분께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종합병원 주차장에 세워진 5t 트럭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인력 36명, 장비 11대를 투입해 20여분만인 오후 7시1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화재가 발생한 트럭은 전소됐으며, 양 옆에 주차돼 있던 동일 종류의 트럭도 반소돼 소방서 추산 9천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강주비 기자 rkd98@mdilbo.com2025.03.18@ 강주비 -
여수 모텔서 40대 외국인 근로자 숨져
여수의 한 모텔에서 40대 외국인 근로자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8일 여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여수시 봉산동 한 모텔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40대 남성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의식과 호흡이 없던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조사결과 A씨가 투숙하고 있던 모텔은 외국인 근로자 숙소로 이용되는 곳이었다.당시 A씨 옆에는 동료 외국인 근로자도 한 명도 함께 있었다.또 현재까지 A씨의 시신에서 다툼 흔적을 비롯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2025.03.18@ 박승환 -
고흥서 홀로 굴 채취 나선 70대, 실종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고흥에서 굴을 채취하러 홀로 집을 나선 70대가 실종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18일 고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5분께 고흥군 남양면 우도 레인보우교 인근 갈대밭에서 7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발견 당시 A씨는 숨진 지 상당한 시간이 경과한 상태였다.조사결과 A씨는 지난 14일 오후 홀로 굴 채취를 나섰다가 귀가하지 않는다는 실종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현재까지 A씨의 시신에서 다툼 흔적을 비롯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박승환기자 psh0904@mdilbo2025.03.18@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