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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8명·나눔명문기업 4개소 신규 가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개인과 기업이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8명과 나눔명문기업 4개소가 탄생했다.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사랑의열매)는 20일 오전 광주특별시청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및 나눔명문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아너 소사이어티·나눔명문기업 신규 가입식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아너 소사이어티 8명과 나눔명문기업 4개소가 신규 가입하고, 총 12억원의 기부를 약정하며2026.08.20@ 한경국 -
[결혼] 한광석(보성공예학교 대표)씨 딸 결혼▲백상현(창원시청 총무팀장)·박배근씨 큰아들 승민(언론진흥재단)군, 한광석(보성공예학교 대표)·정병남씨 딸 국담(콘텐츠진흥원)양 = 9월 19일(토) 오후 4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웨딩홀.2026.08.20@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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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주 한미전력 대표, 전남대병원에 5천만원 기탁
기기주 ㈜한미전력 대표이사가 지역 의료 발전과 미래 의료 인프라 강화를 위해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정신)에 발전후원금 5천만원을 쾌척했다.전남대병원은 지난 12일 오후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정신 병원장, 윤경철 진료부원장, 심중식 사무국장, 주성필 기획조정실장, 한재영 대외협력실장, 최옥자 간호부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들과 기기주 ㈜한미전력 대표이사, 기호성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기기주 대표는 현대중전기와 서원건설 등을 거쳐 1998년 ㈜한미전력을 설립한 이래, 플랜트 전기공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국가2026.08.20@ 임창균 -
5·18재단-광주교대, 예비교사·학생 위한 민주주의 교육 맞손
5·18기념재단과 광주교육대학교가 미래세대에게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와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5·18기념재단(이사장 윤목현)과 광주교육대학교(총장 허승준)는 지난 19일 광주교대에서 예비교사와 교사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교내외 민주주의 교육 기반을 다지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축적해 온 교육 자료와 경험을 공유해 미래세대의 현대사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민주·인권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에2026.08.20@ 박소영 -
[광주 라운지] 공장 밖의 메가프로젝트
전남광주 메가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 할 때, 800조원 규모의 투자액과 반도체공장 그리고 데이터센터를 떠올린다. 눈에 보이는 시설의 규모와 투자액의 크기는 강하다. 그러나 지역의 미래는 공장 안에서만 결정되지 않는다. 오히려 메가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는 공장 바깥, 그 산업을 둘러싼 전후방연계산업이 얼마나 함께 성장하느냐에 달려 있다.반도체 산업은 공장만 구축한다고 해서 완성되는 산업이 아니다. 원·부자재 조달, 장비 유지보수, 보관과 운송, 수출입 통관, 배후 물류, 전문인력의 이동과 정주, 비즈니스 방문객의 숙박과 소비까지 하나2026.08.20@ 박찬 -
자동차 호조에 웃고, 석유화학 찬바람에 울상···전남광주 경제 ‘명암’
전남광주 경제가 주력산업에 따라 엇갈렸다. 광주권은 자동차 산업 호조에 광공업생산과 청년 고용 부문에서 뚜렷하게 상승한 반면, 전남권은 석유화학 산업이 부진하면서 관련 지표도 하락했다.국가데이터처는 19일 ‘2026년 2분기 지역경제동향’을 발표했다. 해당 지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하기 전으로, 광주와 전남이 분리돼 공표됐다. 경제 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광공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9.1% 증가했다. 이는 반도체 산업이 주력인 충북(27.8%)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평균 2.0%) 가운데 두번째로 높은 증가율이다.2026.08.20@ 이삼섭 -
[수시특집] 호남 유일 공학계열 특성화 명문 조선이공대, 취업·장학·실무 다 잡았다
조선이공대학교는 6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호남 유일의 공학계열 특성화 전문대학이다. 반세기가 넘는 기틀 위에 체계적인 직업교육 노하우를 쌓아올리며 대한민국 산업을 이끌어온 7만8천여명의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공학, 자연과학, 인문사회, 예체능 4개 분야의 폭넓은 학과 스펙트럼 속에서, 특히 AI·미래차·반도체 중심의 공학계열 학과들이 대학의 탄탄한 경쟁력을 이끌고 있다.학생들은 전국 단위 경진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참가팀 전원이 입상한 데 이어,2026.08.20@ 한경국 -
무등의 포토(2026.08.20) 기록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노안면 오정리 들녘에서 치열한 가뭄 이후 황금 여름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가을에 출하할 들깨를심으며 물을 뿌리고 있다.대한노인회동구지회 바둑·장기 대회가 열린 20일 대회 출전자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계림동 마사회 광주지사 문화공감홀에서 치열한 신의 한 수 싸움을 벌이고 있다.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가 민방위 훈련과 연계한 전국 단위 소방차 길 터주기 긴급출동 실전훈련을 실시했다. 전통시장, 교차로, 상습 정체구간 등 주요 도로에서 실시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에서 광주서부소방2026.08.20@ 양광삼 -
[기획] 전라도 혐오 끊을 해법은···처벌 규정 명문화·정치권 자성 등 '복합'
이재명 대통령이 특정 지역 혐오·비하나 특정 사건 피해자를 조롱하는데 대해 “개인 간의 갈등과 관계를 다루던 과거 방식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며 해외 입법 사례와 처벌 전례 등을 면밀히 살펴 실질적 제재 방안 마련을 지시한 것과 관련, 전문가들은 ‘전라도 혐오 근절 문화 운동’은 물론 민주시민으로서의 교육과 법제화, 정치권의 역할까지 아우르는 복합적인 해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최근 표현의 자유와 규제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댓글창 등에서 10·20세대의 ‘밈(Meme)’과 오프라인2026.08.20@ 최류빈 -
대통령도 나선 ‘지역 비하’ 문제···정치권 본격 입법화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특정 지역을 겨냥한 지역 혐오 표현이 온·오프라인 공론장을 더럽히고 지역민의 일상까지 위협하고 있는데 대한 실질적 제재와 대책 마련을 지시하면서 ‘전라도 혐오’ 표현을 막고 단속하기 위한 법·제도적 장치와 시스템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등 정치권 또한 전라도 혐오를 방지하기 위한 입법·제도화를 약속한만큼 후속 대책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전문가를 중심으로 표현의 자유를 고려, 법적인 처벌보다는 특정 지역이나 집단을 향한 ‘혐오 표현’을 교육을2026.08.20@ 이삼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