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슐랭] 명절 후 속풀이 음식 뭐먹지?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명절 후 속풀이.명절 때 기름진 음식 먹고 느끼한 속 달래야겠지?해장 맛집 가보자.▶뼈통감자탕본점▶첨단공원국밥본점▶뼈통감자탕본점_감자탕이 국룰.뼈통감자탕본점은 푸짐한 감자탕과 매콤한 해물갈비찜이 인기인 한식 전문점입니다.큼직한 뼈와 감자가 들어간 감자탕은 국물이 진하고 얼큰해 든든한 한 끼로 제격입니다.우거지 감자탕과 묵은지 감자탕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첨단공원국밥본점_국물이 최고.첨단공원국밥본점은 다양한 국밥 메뉴와 곱창전2025.10.08@ 박준서 -
이렇게 싸도 되나···광주 필수 공공요금 전국 최저
광주시가 7대 특·광역시와 비교해 필수 공공요금이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장기간 억누른 공공요금으로 도시 필수 시설이 노후화되고 있다는 점은 고민 지점으로 지목된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북 익산시을)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특·광역시 간 지방공공요금 7종(2025년 7월 말 기준)을 살펴보면, 광주시는 쓰레기봉투와 하수도를 제외하곤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구체적으로 ▲도시철도 요금(성인 카드) 1천250원 ▲시내버스(성인 카드) 1천250원 ▲택시(중형) 4천300원 ▲도시가스(주택용 소비자 요금2025.10.07@ 이삼섭 -
여수 묘도대교 인근서 200t급 선박 침수
여수 묘도대교 인근서 200t급 선박이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7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1분께 여수시 묘도대교 인근 해상에서 200t급 펌프준설선 A호가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광양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 방제함정 등을 급파했다.해경은 A호 좌현 선미 쪽 평형수 저장탱크 등 4개소 파공으로 해수가 유입, 즉시 방수 및 배수 작업을 실시해 침수를 완전히 차단했다.A호는 당시 해상에 장기 정박 중으로 선내에는 승선원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또 해양오염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해경2025.10.07@ 김종찬 -
[인터뷰] "다양한 스트리트 예술로 '나' 표현하고파"
"저를 한 가지로 규정하고 싶지 않아요. 힙합 음악, 영상, 디제잉까지 하고 싶은 작업을 통해 저 자신을 표현하고 싶습니다."다양한 예술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조민형(33)씨는 다채로운 모습으로 자신을 조각해가는 과정을 즐기는 예술가다. 광주에서 태어나고 활동하는 그는 힙합 음악을 시작으로 영상, AI 아트, 디제잉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예술적 경계를 허물고 있다.조씨는 고등학생 시절 랩을 시작하며 음악에 발을 들였다. 처음엔 힙합 음악에 심취했지만 음악 콘텐츠와 뮤직비디오의 필요성을 느끼며 영상 작업에도 뛰2025.10.07@ 최소원 -
[무슐랭] 명절때 광주 왔다면 여기는 꼭 가보자!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명절에 광주 왔다면?광주 왔으면 광주의 핫플 가봐야겠지?소개합니다!▶매담▶유메▶매담_동명동 맛집.매담은 연어와 다양한 일식 메뉴로 유명한 식당입니다.꽃방울초밥과 육회덮밥이 인기 메뉴이며, 등심돈까스와 치즈돈까스도 인기가 높습니다.테이블마다 태블릿으로 주문과 결제가 가능해 편리하며, 별도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유메_첨단 맛집.유메는 첨단 지역에서 사랑받는 이자카야로, 소고기 타다키와 명란 구이, 오뎅나베가 특히 맛있습니다.꼬치모듬2025.10.07@ 박준서 -
만취해 바다에 뛰어든 2명···해경, 6분 만에 구조
새벽 시간 완도항 인근에서 음주 후 바다에 뛰어든 여성 일행이 6분 만에 구조됐다.7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0분께 완도항 인근에서 산책 중이던 A씨는 술에 취한 여성 B(25)씨가 바다로 뛰어들고, 이를 본 일행 C(31)씨가 B씨를 구하기 위해 함께 바다에 빠졌다고 해경에 신고했다.해경은 완도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완도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신고 6분 만에 B씨와 C씨를 구조했다.두 사람은 구조 후 건강 상태에 이상이 없어 귀가 조치됐다.해경 관계자는 "신속한 신고와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2025.10.07@ 김종찬 -
그동안 마셨던 디카페인은 디카페인이 아니었다?
그동안 마셨던 디카페인 커피가 해외 기준에서는 일반 커피로 분류되고 있다는 점이 뒤늦게 화제가 됐다.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디카페인 커피 수입량은 지난 2020년 988t에서 2024년 1천700t으로 증가했다. 올해도 지난 8월 기준 1천399t을 수입, 지난해 국내에서 불었던 디카페인의 열풍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이처럼 불면증과 부정맥 등의 부작용을 피하고 임신부 등이 일반 커피의 대체품으로 디카페인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카페인 함량을 90% 이상 제거한 경우 디카페인(탈카페인)으로 표기할 수 있는 반2025.10.07@ 김종찬 -
완도 음식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추석 당일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7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8분께 완도군 완도읍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여만인 오후 9시 54분께 완진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건물 외벽 등이 불에 타 1천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당국은 과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2025.10.07@ 김종찬 -
추석 연휴 갯벌에 고립된 일가족···해경, 7명 무사히 구조
추석 연휴 갯벌에서 해루질하다 갯벌에 고립된 일가족이 무사히 구조됐다.7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추석 명절 당일이었던 지난 6일 오후 7시13분께 신안군 증도면의 한 갯벌에서 일가족 7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신고접수 약 30분 만에 구조대상자 성인 4명과 어린이 3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구조된 이들은 저체온증을 호소했으나 다른 건강상에 이상은 없어 병원 이송 없이 귀가했다.서울에 거주하는 이들은 명절을 맞아 가족여행으로 신안을 찾아 갯벌에서 어두워질 때까지 해루질을 하다가 방향을 상실해 구조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2025.10.07@ 김종찬 -
"먹을 것 사줄게"...추석 연휴 광주서 초등학생 유인 시도 지적장애 20대 체포
추석 연휴 기간 광주 도심에서 홀로 길을 걷던 초등학생에게 먹을 것을 사주겠다며 유인하려 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광산경찰서는 7일 미성년자 약취 유인 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4일 정오께 광산구 우산동의 한 길거리에서 초등학생 B(13)군을 유인한 혐의를 받는다.당시 A씨는 홀로 집에 가고 있던 B군에게 먹을 것을 사주겠다고 말을 걸었지만 B군이 싫다고 거절해 미수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B군으로부터 피해 사실을 들은 B군 부모의 신고를 받고 추적에 나선 경찰은 CCTV2025.10.07@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