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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셔틀은 없고 배편은 막막···여수세계섬박람회 ‘교통 장벽’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EHdc4G/758788▶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했지만 섬을 직접 찾으려는 관람객들이 교통편과 이동 정보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섬이라는 특성을 살린 국제행사임에도 실제 섬으로 향하는 접근성과 안내가 부족해 관람객들의 불편으로 이어지고 있다.▶ 300만 관람객 유치 목표를 달성2026.09.14@ 박현 -
전국장애인체전 4일차···전남·광주 선수단 금메달 쓸어담으며 선전 중
제주에서 치러지고 있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개막 나흘째를 맞은 가운데, 전남·광주 선수단이 계속되는 호성적으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14일 오후 5시 기준 광주 선수단은 금 53, 은 51, 동 38로 종합 순위 5위를 수성 중이고, 전남 선수단은 금 36, 은 47, 동 50으로 종합 순위 7위를 유지하고 있다.광주 선수단은 역도와 양궁 부문에서 다관왕과 한국신기록을 신고하면서 메달을 쓸어담았다.장상희(한국전력공사)는 역도 여자 -79㎏급 파워리프팅 오픈과 웨이트리프팅 오픈, 벤치프레스 종합 부문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2026.09.14@ 차솔빈 -
대표팀 차출로 전력 공백 발생한 KIA, 천적 승부 대비해 승수 쌓는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에 아시안게임 소집으로 인한 전력 공백이 발생하게 됐다. 이러한 상황 속 천적 NC와의 주말 승부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광주는 15일 인천으로 넘어가 SSG와의 원정 승부를 치른 후 17일 광주로 돌아와 키움과의 홈 경기를 치른다. 19일과 20일은 창원에서 천적 NC와의 2연전을 치른다.KIA는 14일 기준 68승 2무 56패로 승률 54.8%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 중이다. 3위 LG와는 1게임 반 차이며, 5위 두산과는 4게임 앞서 있다.지난주는 아쉬운 흐름이 이어졌다. 삼성과의 원2026.09.14@ 차솔빈 -
왜곡 대응부터 헌법 수록까지··· 5·18재단, 시민과 현안 다진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진숙이 역사적·법적 판단이 끝난 사안에 대한 뒤집기와 혐오준동에 나서는 등 사회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5·18기념재단(이사장 윤목현)이 관련 기관은 물론 시민들과 함께 5·18 역사 정의와 미래 과제를 진단하는 특별 강좌를 마련햇다.기념재단은 16·18일까지 사흘간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2026 5·18민주화운동 유관기관 합동직무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5·18 역사에 대한 단순한 교양 강좌를 넘어 오늘날 우리 사회가 직면한 왜곡과 혐오의 현안을 정면으로 다루기 위한 자리다.온라인상에2026.09.14@ 박소영 -
[르포] "섬에 어떻게 가죠?"…여수세계섬박람회 흥행, ‘접근성’ 발목 잡히나
“셔틀버스는 어디에서 타죠”, “국제행사가 열린다고 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려 했는데, 너무 불편하네요.”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미흡한 교통 접근성과 전남광주 내 타행사와의 연계 마케팅 부족 등이 개막 초기, 흥행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이다. 같은 날인 지난 5일 개막한 광주비엔날레와의 원활치 못한 연계 교통망이 대표적이다. 특히 여수 시내에 있는 일부 셔틀버스 대기소는 기본적인 편의시설조차 갖추지 못한데다 섬으로 향하는 부행사장 이동편도 마땅치 않아 관람객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지난 12일 낮,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종합버스2026.09.14@ 홍승현 -
‘여수섬박람회’ 온갓 악재에 딛고 반전 카드 찾을까
최근 흥행 부진과 콘텐츠 부족 논란, 각종 악성 루머까지 잇따른 악재에 휩싸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개막 초반 흥행에 ‘빨간불’이 켜진 데다 일부 부정적인 온라인 여론까지 확산하면서 조직위가 관람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콘텐츠 보강과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번 대응으로 섬박람회가 ‘체류형 박람회’로 변신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13일 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조직위는 개막 이후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의견을 반영, 공연·체험 중심의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야간2026.09.14@ 이정민 -
문턱 낮춘 12평 ‘작가들의 사랑방’··· 개관 3주년 갤러리GD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예술의 거리에 12평 남짓한 아담한 공간, ‘갤러리GD30’이 개관 3주년을 맞았다.이곳은 상업 화랑이 주도하는 일반적인 미술 시장의 틀을 깨고, 지역 현역 작가들이 직접 사비를 털어 만든 ‘전국 유일무이한 작가 주도형 대안 갤러리’다.갤러리GD30은 최재영과 김병택, 김서아, 박제인 등 지역 작가 4명이 뜻을 모아 지난 2024년 9월, 첫발을 뗐다.보통 개인전을 열려면 대관료와 책자 제작, 액자 비용 등 1천만 원 이상의 거금이 들어가 작가들에게 큰 걸림돌이 됐다. 갤러리GD30은 대관 비용을 낮춰 신진·2026.09.14@ 김현주 -
삼성이 투자한 광주···“HVAC·열관리, 전략산업으로 키워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확대로 급성장 중인 냉난방공조(HVAC)·열관리 산업을 전남광주 지역의 미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최근 삼성전자가 인수한 글로벌 공조기업인 플랙트그룹의 광주 투자를 발판 삼아 기존 생활가전 중심의 지역 제조 생태계를 첨단 산업용 열관리 분야로 대전환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13일 광주연구원이 발표한 ‘광주정책포커스’에 따르면, HVAC·열관리 기술이 첨단 생산설비의 온·습도와 열부하를 관리해 생산수율과 설비 안정성, 에너지 효율을 좌우하는 핵심 기2026.09.14@ 이삼섭 -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 미대생 꿈에 날개 단다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후원 속에 지역 예술계 미래를 끌어갈 미대생들의 솜씨를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14일 조선대학교 미술대학과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 전공 학생들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전’이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ACC 디자인호텔 1층 전시장에서 열린다.무등CEO아카데미 총원우회와 조선대, 전남대가 공동 주최하고 무등일보사가 협력하는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전시에는 양 대학에서 선발된 서양화 전공2026.09.14@ 김현주 -
무등의 포토(2026.09.14) 기록
추석 대비 축산물이력제 특별점검에 나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시장산업과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14일 우산동 한 전통시장에서 원산지 표시, 등을 점검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오치2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원들이 14일 국공립빛사랑어린이집 어린이들과 함께 오치2동행정복지센터에서 돌봄세대에 전달할 사랑의 송편을 빚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9.14@ 양광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