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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비 민방위 장비 및 방독면 검열
6일 광주 북구청 지하민방위 비축물자 창고에서 구청 안전총괄과 민방위팀 직원들이 비상사태 발생 시를 위해 화생방 방독면, 응급세트 등 민방위 장비를 검열하고 있다. 북구는 다음주까지 비상급수시설과 비상대피시설 173개소를 대상으로 시설 관리 파악과 민방위 장비 수량 및 정상작동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3.06@ 양광삼 -
광주3·10독립만세운동 독립선언서 낭독
광주3·1운동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3·1만세운동 107주년 기념 광주3·10독립만세운동 재현이 6일 수피아여고 운동장에서 내빈, 유족,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유족, 김병내 광주남구청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김종일 광주지방보훈청장 직무대행, 남호현 남구의회의장, 수피아여중고 총동창회, 숭일중고 총동창회 등 참석자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3.06@ 양광삼 -
광주3·10독립만세운동 만세 궐기 운동
광주3·1운동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3·1만세운동 107주년 기념 광주3·10독립만세운동 재현이 6일 수피아여고 운동장에서 내빈, 유족,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병내 광주남구청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김종일 광주지방보훈청장 직무대행, 남호현 남구의회의장, 수피아여중고 총동창회, 숭일중고 총동창회 등 참석자들이 독립선언서 낭독에 앞서 주민자치회와 학생들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궐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3.06@ 양광삼 -
광주3·10독립만세운동 만세 삼창
광주3·1운동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3·1만세운동 107주년 기념 광주3·10독립만세운동 재현이 6일 수피아여고 운동장에서 내빈, 유족,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병내 광주남구청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김종일 광주지방보훈청장 직무대행, 남호현 남구의회의장, 수피아여중고 총동창회, 숭일중고 총동창회 등 참석자들이 독립선언서 낭독을 마치고 독립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3.06@ 양광삼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룰 확정···‘정책배심원제’ 도입
6·3 지방선거에서 치러질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의 더불어민주당 경선 방식이 정책배심원제를 중심으로 한 경선으로 확정됐다. 민주당은 예비경선에서 권리당원 투표로 후보를 압축하고, 본경선에서는 정책배심원제와 당원·시민 투표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당초 당 공관위가 공개 제안했던 시민공천배심원제는 도입하지 않기로 했다.조승래 사무총장은 6일 영광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후보 경선룰에 대해 “공관위(공천관리위원회)에서 시민공천배심원 같은 숙의기능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2026.03.06@ 이정민 -
광주3·10독립만세운동 행진
광주3·1운동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3·1만세운동 107주년 기념 광주3·10독립만세운동 재현이 6일 수피아여고 운동장에서 내빈, 유족,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병내 광주남구청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김종일 광주지방보훈청장 직무대행, 남호현 남구의회의장, 수피아여중고 총동창회, 숭일중고 총동창회 등 참석자들이 기념식을 마치고 독립만세행진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3.06@ 양광삼 -
지리산 화엄사로 홍매화 보러 가세요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지리산 대화엄사(주지 우석 스님)는 국가유산 천연기념물인 ‘구례 화엄사 화엄매’ 홍매화가 지난 6일 첫 꽃망울을 터뜨리며 본격적인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지리산 해발 약 450m에 자리한 화엄사는 매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매화 명소로 알려져 있다.화엄사 홍보기획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홍매화 첫 개화 시기는 2021년 2월 25일, 2022년 3월 13일, 2023년 3월 7일, 2024년 3월 9일, 2025년 3월 21일로 나타났다. 올해는 3월 6일 첫 개화가 확인돼 최근 5년 평균2026.03.06@ 최소원 -
고 이금주 회장 전시관, 광주에 마련된다
일제에 남편을 빼앗긴 아픔을 딛고 평생을 일제 피해자 인권회복을 위해 여생을 바친 고 이금주(1920.12~2021.12.) 태평양전쟁희생자광주유족회 회장의 삶과 투혼이 담긴 전시관이 마련된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새 사무실 한 켠에 ‘이금주 전시관(가칭)’을 조성할 예정이다. 전시관 개관에 앞서 오는 11일까지 시민들에게 이금주 회장 평전에서 가슴을 울렸던 문구를 추천받는 ‘내 마음을 흔든 이 문구’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문구는 전시관 구성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1인 1문구로, 시민모임 회원 카톡방 제출자 개인 제시 또는 사2026.03.06@ 김종찬 -
스크린에 새겨진 노동과 저항의 기록들
노동과 저항, 이미지와 기록의 관계를 탐구해 온 다큐멘터리 감독 홍진훤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전이 마련된다.광주독립영화관은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홍진훤 감독의 장·단편 작품을 상영하는 ‘홍진훤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자본주의 사회 속 노동의 가치와 저항의 의미를 꾸준히 탐구해 온 감독의 작업 세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특별전에서는 신작 다큐멘터리 ‘오, 발렌타인’을 비롯해 ‘언다큐먼티드 모나리자’, ‘합창’, ‘멜팅 아이스크림’ 등 총 4편이 상영된다. 각 작품은 역사와 기록, 이미지 아카이브를2026.03.06@ 최소원 -
‘2022년 가뭄 또 오나’···강수 적고 고온·건조한 봄에 벌써부터 '경고등'
올겨울 광주·전남에 평년보다 적은 비와 눈이 내린 가운데 봄철에도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가뭄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가뭄 ‘관심 단계’가 나타나는 등 물 부족 조짐도 감지돼 선제적인 물 관리와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크다.5일 국가가뭄정보포털과 광주기상청 등에 따르면, 완도군은 지난 1월부터 가뭄 ‘관심 단계’에 들어갔다. 섬 지역은 상수원과 수자원이 제한적인 탓에 강수량이 줄어들면 물 부족 상황이 빠르게 악화될 수 있다.실제로 완도 넙도에서는 지난 1월 물 부족 위기가 발생2026.03.06@ 강주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