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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백과] 광주의 심장이 뛰는 달, 5월 행사·프로그램 총정리
"잡학, 상식, 그리고 요즘 핫한 이슈까지!"무등일보의 지식백과, '무식백과'에서궁금증을 대신 풀어드릴게요!"광주의 심장이 뛰는 5월, 어디가지?"볼거리 가득한 5월, 넘쳐나는 행사 중에 어디로 갈지 고민이셨나요?광주 곳곳에서 펼쳐지는 주목할 만한 주요 전시와 프로그램!무등일보 무식백과에서 한눈에 보여드릴게요.▶ ACC 정복하기▶ 미식과 예술산책▶ 로컬 문화 페스타▶ ACC 정복하기★기억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기계들이 주도하는 새로운 기억 문화를 맞이하다]기간: 2026.5.16(토) - 07.19(일)장소: ACC2026.05.20@ 김가온 -
여름철 식중독 예방 손씻기 체험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 하기위해 손씻기 체험에 나선 광주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20일 북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에게 뷰파인더를 통해 형광로션으로 손 씻기 습관을 확인하며 위생 청결 과정을 배우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5.20@ 양광삼 -
호남 민주당 민심 이반 심상찮다···6·3 지선 투표율 비상
6·3 지방선거를 보름여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전통적 지지기반인 광주·전남지역 민심이 심상찮다. 민주당 후보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공천 잡음과 함께 무투표 당선 등 그 간 지속된 일당 독점 폐해와 부작용 등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민주당을 향한 지역 유권자들의 시선도 싸늘하게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도권 민심의 풍향계 역할을 하는 광주·전남에서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이유다.1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지방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 지은 ‘무투표 당선자’가 광주와 전2026.05.20@ 이삼섭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참사 소방관 ‘PTSD 의무진단’···퇴직소방관 정신건강 검사 길 열렸다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붕괴참사’와 관련, 사고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진이 실시됐다. 소방관들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퇴직소방관을 위한 정신건강 검진 지원 제도가 마련됐다.19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광주소방본부는 지난해 12월 11일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에 출동했거나 현장을 지원한 소방대원 91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의무 검진을 시행했다.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관리에 대한 국가 차원의 체계적 접근 필요성이 반복적으로 제기되면서다2026.05.20@ 최류빈 -
'탱크데이'·'국힘 태도'···'5월 추태'에 들끓는 광주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정치권과 경제계에서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 기념식을 둘러싼 국민의힘 지도부의 ‘태도 문제’와 스타벅스코리아의 ‘마케팅 논란’이 겹치면서다.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책임 규명 요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19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전날 광주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논란은 장 대표가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때 홀로 주먹을 들지 않고 ‘차렷’ 자세로 서 있으면서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2026.05.20@ 최류빈 -
[청년칼럼] 앞으로 4시간 일하고 바로 퇴근할 수 있다
오전 9시에 출근해 오후 1시까지 딱 4시간을 채우고 집에 가려고 했지만 법 때문에 30분을 더 기다려야 했던 경험. 현장에서는 결코 낯선 풍경이 아니었다. 현행 근로기준법 제54조는 4시간 근무 시 30분 이상의 휴게시간을 반드시 ‘근무 중에’ 부여하도록 강제하고 있어 짧게 일하고 곧바로 퇴근하길 원하는 근로자에게는 오히려 불편한 규정으로 작용해 왔다. “일도 다 끝났고 쉬고 싶지도 않은데 왜 30분을 더 있어야 하냐”는 불만이 현장 곳곳에서 터져 나온 것도 무리가 아니다. 특히 단시간 근로자 입장에서는 30분 휴게가 실질적인 임2026.05.20@ 임창균 -
롱릴리프 계투부터 4승 선발투수까지···황동하의 변신은 '무죄'
투박한 투구로 마운드를 지키는 당당한 토종 선발이 등장했다. 황동하가 강직한 투구로 호투를 이어가면서 KIA 마운드의 균열을 메꾸고 있는 것이다.황동하는 직전 등판 경기인 14일 두산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3실점으로 QS를 기록해 승리 투수가 됐다. 무려 4승 행진으로, 팀 내에서 올러와 함께 승수 공동 1위를 기록 중이다.황동하는 이번 시즌 선발감으로 낙점해놓은 투수는 아니었다. 2026시즌 시작 당시 이범호 감독은 네일-이의리-올러-양현종-김태형의 선발 로테이션을 구성했다.황동하는 롱릴리프이자, 중간계투 역할을 맡으며 팀2026.05.19@ 차솔빈 -
'김호령 3홈런+나성범·박상준·박민 홈런 맹폭격' KIA, LG 상대로 14-0 완승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LG트윈스와의 맞대결에서 올러의 호투와 함께 타선이 맹폭격을 퍼부으며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KIA는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44차전 LG와의 홈 경기에서 14-0으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선발 올러의 10탈삼진 역투와 홈런 6방을 포함해 도합 19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압도적인 화력이 빛났다.KIA 선발 투수 올러는 6이닝 동안 106구를 던지며 10개의 삼진을 솎아내고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했다. 올러가 마운드를 내려간 뒤에는 한재2026.05.19@ 차솔빈 -
[6·3 지선 격전지를 가다-순천시장] 무소속 시장 4번 만든 순천···민심은 이번에도 '갈팡질팡'
“순천은 원래 당만 보고 찍는 동네가 아니죠.” “그래도 이번 선거 땐 민주당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많고, 결과 예측이 쉽지 않네요.”6·3 지방선거를 보름여 앞둔 19일 전남 순천 중앙동 웃장에서 만난 상인 김모(58)씨의 말이다. 순천 민심의 ‘바로미터’로 꼽히는 이곳에서 10여년 넘게 장사해 왔다는 그는 순천시장 선거 이야기에 고개부터 저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현 시장이 치열한 선거전을 벌이면서 안갯속 국면에 빠져들고 있다는 취지에서다.전남 동부권은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민주당 계열 정당의 전통적 지지기반으2026.05.19@ 박찬 -
[6·3 지선 격전지를 가다-순천시장]'먹고사는 문제부터 미래까지'···후보별 우선순위 뚜렷
순천시장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 간 공약 경쟁도 본격 달아오르고 있다. 여당 프리미엄을 앞세운 손훈모 더불어민주당 후보, 변화를 내세운 이성수 진보당 후보, 징검다리 4선에 도전하는 노관규 무소속 후보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순천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민생경제 회복과 정치 쇄신, 미래 산업 육성 등 후보마다 강조하는 우선순위도 뚜렷하게 갈리는 모습이다.손훈모 후보는 ‘시민 삶 체감형 경제’를 전면에 내세웠다. 대표 공약은 ‘자영업자 최저소득보장제’다. 일정 기준 이하 소득 자영업자에게 최소 소득을2026.05.19@ 박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