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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KIA 개막전 보러 광주 오면 꼭 가야 할, 선수들이 반한 찐 '맛집'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꿀팁 가이드, 무등일보와 WELL-BEING 하자.KIA타이거즈 맛집 성지3월 22일, 기아타이거즈 홈 개막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광주로 원정까지 오는 갸팬들을 위해 가져왔다!홈 개막전 보러 광주 오면 '꼭' 가야 하는 우리 선수들의 찐 맛집!▶청와대▶진식당▶산수쌈밥 ▶청와대_챔필 근처 단골 중국집# 광주광역시 북구 천변우로 79번길 83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5분이면 갈 수 있는 ‘청와대’경기가 있는 날은 특히 웨이팅이 많지만, 회전율이 좋아 빠르게 들어가요~세트메뉴가 유명하며, ‘짬뽕 고수’라는 소문이2025.03.20@ 손민아 -
광주경찰, '매크로 이용' 프로야구 암표 판매한 3명 송치
지난해 한국시리즈 등 프로야구와 콘서트 입장권 등을 매크로(정보통신망에 지정된 명령을 자동으로 반복 입력하는 프로그램)로 구매한 뒤 웃돈을 받고 판매한 일당 3명이 검찰에 송치됐다.20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A씨 등 3명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 210매와 유명트로트 가수 콘서트 입장권 19매 등 총 22매를 구매한 뒤 웃돈을 받고 판매해 6천4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국민체육진흥법 위반, 공연법 위반)다.경찰은 지난해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인터넷에서 암표 매매가 성행하자 시경 사이버범2025.03.20@ 김종찬 -
완도해경, 무리한 조업 강행한 16척 선박 적발
풍랑주의보 발효 이후에도 무리하게 출항한 선박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20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은 최근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었음에도 무리하게 출항한 어선 16척을 적발했다.이들은 지난 18일 남해서부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초속 20m/s에 달하는 강풍이 불고 1.5m ~ 4m 가량의 높은 파도가 이는 등 기상이 매우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김 채취 작업을 위해 출항한 혐의다.완도해경 관계자는 "기상특보 발효 시 무리한 출항은 인명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앞으로도 해상 단속을 강화하고, 어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2025.03.20@ 김종찬 -
김부겸 전 국무총리 "AI에 국가 생존 달려"
"AI에 국가 생존이 달려있습니다."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19일 올해 첫 강좌가 시작된 제14기 무등CEO아카데미에 '1호 강사'로 나서 "한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이중고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전 총리는 이날 'AI시대, 미래 노동과 국가의 열할'이란 주제로 약 1시간 동안 열변을 토했다.김 전 총리는 강의 시작에 앞서 2001년 개봉한 영화 'A.I'에 나온 대사를 인용하며 이목을 끌었다. 영화에서 AI로봇 역을 맡았던 주드로의 대사로, "인간의 단점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 희망을 갖는 거야. 인간들은 그걸 꿈2025.03.20@ 이관우 -
깨끗한 물이 필요합니다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이 20일 티처스 4단 여과기 정수기 실험키트 체험을 통해 깨끗한 물 만들기 여과 실험으로 물이 정수 되는 과정을 익히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3.20@ 양광삼 -
"지역 리더들에게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 제공"
지역 대표 인문경영학 강좌인 무등CEO아카데미가 19일 10개월간의 대정정에 들어갔다.제14기 무등CEO아카데미 개강식이 이날 오후 광주 서구 상무지구 홀리데이인 호텔 3층 컨벤션 1홀에서 열렸다.이날 개강식에는 조덕선 SRB미디어그룹 회장을 비롯해 장인균 부회장, 김종석 무등일보 사장 등 본보 임직원과 이용범 총원우회장 등 100여명의 원우들이 참석했다.14기 개강식 선포에 이어 진행된 올해 첫 강의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포문을 열었다. 김 전 총리는 'AI시대 미래 노동과 국가의 역할'이란 주제로 열변을 토했다.'함께 가면 멀2025.03.20@ 이관우 -
가로화단 봄꽃 식재
춘분인 20일 광주 서구 광천동 자원봉사캠프 회원들이 대광아파트 앞 가로화단에서 도심 환경조성을 위한 봄꽃을 식재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3.20@ 양광삼 -
[무등맛집] "가성비 학식먹고 힘내요" 맛·영양소 챙긴 전남대학교 교내식당새 학기를 맞이한 전남대학교(이하 전남대)는 학생들로 가득이다. 점심시간이 되자, 학생들은 무거워진 물가에 가벼운 점심 식사라도 하기 위해 교내 식당을 찾았다.전남대 광주캠퍼스에서 학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은 ▲제1학생마루▲햇들마루▲어나더키친 총 3곳이다.'무등맛집' 촬영 팀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학생회관, '제1학생마루'를 찾았다.이날 제1학생마루의 식단은 한식과 일품식으로 나뉘어져 있었으며, 한식 메뉴는 ▲흰쌀발▲유부어묵장국▲새우까스▲김가루막국수▲두부조림▲상추무침▲배추김치, 일품식 메뉴는 ▲부대찌개▲볼카츠▲흰쌀밥▲콩나물무2025.03.20@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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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명동 PC방 건물서 불...담뱃꽁초 발화 추정
광주 도심의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으나 시민들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를 면했다.20일 광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0분께 동구 동명동 모 PC방 건물 외부에서 불이 났다.불은 연기를 목격한 인근 상인들이 수돗물로 10분만에 자체 진화하면서 큰 불로 번지진 않았다.불이 났을 당시 주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나 대피인원도 없었다.소방당국은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의 불티가 주변 쓰레기에 옮겨 붙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2025.03.20@ 박승환 -
해남서 1t 화물차 가드레일 충돌해 동승자 사망...음주운전 60대 영장
해남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을 충돌해 동승자를 숨지게 한 60대가 구속의 갈림길에 놓였다.해남경찰서는 20일 특정범죄 가중 처벌법 위반(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6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18일 오후 7시42분께 술을 마신 상태로 1t 더블캡을 몰다가 해남군 북평면 영전리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조수석 탑승자 60대 남성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사고 충격으로 뒷좌석에 탑승해 있던 또 다른 60대 남성 2명도 가벼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2025.03.20@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