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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산업분야 취업정보 특강 눈빛
항공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과 고등학생들이 8일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 권역별 릴레이 멘토링이 열린 광주여자대 국제회의장에서 참가학생들이 항공사 직원들로 구성된 강사의 객실승무분야, 항공 관련분야 채용대비 등 특강에 집중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5.08@ 양광삼 -
광주예당 여자화장실 관리 부실에 관객 '눈살'광주 시민들의 대표적인 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광주예술의전당(이하 '광주예당') 소극장의 여자화장실 관리가 부실해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특히 여자화장실 전체 네 칸 중 두 칸이 사용 불가능한데다 세면대의 물까지 나오지 않는데도 장시간 방치된 것으로 알려져 철저한 관리와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최근 시립예술단의 공연을 앞두고 찾은 광주예당 소극장의 여자 화장실은 시에서 관리하는 공공시설이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부실했다.세면대 세 개 중 두 개에서는 물이 나오지 않았고, 이 같은 상태가 오랜 기간 이어졌던2025.05.08@ 최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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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광주인권상 수상자에 인도네시아 인권단체 'AJAR'
2025 광주인권상 수상자에 인도네시아 인권단체 '아시아 정의와 권리(Asia Justice and Rights·AJAR)'가 선정됐다.5·18기념재단은 8일 광주 서구 쌍촌동 5·18기념문화센터 내 재단 오월기억저장소에서 광주인권상 수상자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AJAR을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발표했다.AJAR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이래로 아시아 각국에서 벌어지는 국가폭력과 대규모 인권 침해 사건의 피해자들을 도와 진상규명 및 정의실현, 재발방지 활동 등에 나서고 있다.재단은 AJAR이 지속가능한 평화를 향한 길을 제시하고 있다는2025.05.08@ 박승환 -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참여 포스터 막바지 점검
8일 광주시선관위가 다음달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관위 청사로비에서 투표참여 포스터를 점검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5.08@ 양광삼 -
광주시의사회, '광주의료원 설립·새병원 지원' 등 대선 후보 제안
광주시의사회가 대통령 선거기획단 공약 선포식을 갖고 지역 의료의 질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6대 공약을 제시한다.시의사회는 9일 오후 6시 30분 라마다플라자 충장호텔에서 대한의사협회 대선기획단 광주본부·보건의료인 연합 발대식 및 2025년 대통령 선거를 앞둔 6대 정책 공약 선포식을 갖는다.발대식에는 광주지역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조무사회, 작업치료사협회, 응급구조사협회, 방사선협회, 치과위생사협회가 참여해 보건의료연대를 결성한다.시의사회는 이 자리에서 공공병원 적자 보전 제도화, 호남권역 감염병전문병원 예산 지원,2025.05.08@ 김종찬 -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 "대통령은 특정 그룹의 봉사자는 아니다"
"대통령이나 국가의 지도자는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이지, 특정한 그룹의 봉사자는 아니거든요"김이수 조선대 이사장(전 헌법재판관)은 "대통령이란 항상 의견을 터놓고 들어야 한다"며 "의견을 터놓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정치집단 간에 '화합'을 강조했다.이어 "파면된 윤 전 대통령이 마지막 최종 변론 기일에는 화합의 메시지를 던져줄 것으로 생각했는데, 한 마디를 안 던져서 실망스럽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어느 특정한 진영이나 정치 집단은 '화합의 생각'을 가지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박현기2025.05.08@ 박현 -
[무슐랭] 입소문만으로 줄 서는 중… 광주 OO동 덮밥집 정체는?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덮밥은 최고의 한 끼덮밥, 비빔밥 등등 간단한 한 끼 식사였는데요즘은 간단하지 않고 고급지다.▶핵밥 전남대점광주 북구 우치로90번길 6 2층▶중정광주 동구 동명로 59 1층 중정▶핵밥 전남대점_푸짐한 덮밥 한 상전남대 학생들은 이미 알고 있는 덮밥 맛집. 그래서 점심 때는 항상 웨이팅이 핵 길다.핵밥이라는 이름처럼 음식 양도 정말 푸짐하고 많다.정갈한 한 상에 가득 나오는 음식은 맛도 깔끔!덮밥 종류도 다양해서 뭘 먹어야 할지 고민될 정도2025.05.08@ 박준서 -
집었다 놓았다···가공식품도 치솟는 물가
"신선식품은 물론이고 라면 등 가공식품도 많이 비싸져서 '원플러스 원 행사'가 아니면 살 엄두가 안 나요."광주에서 자취를 시작한지 6년째인 정지민(27)씨는 장 볼 때마다 물가 상승을 체감한다. 1kg당 3만원대였던 연어는 이제 같은 가격에 500g 밖에 살 수 없는 등 생선류는 5년새 2배가량 올랐다고 했다. 특히 자취생이 많이 소비하는 냉동식품과 가공식품 가격도 많이 올랐다. 정씨는 "예전에는 1만원 아래로 살 수 있는 냉동 만두가 많았는데, 요즘은 1만원을 넘긴다. 1개당 1천500원에서 2천원 하던 닭가슴살 소시지는 2,2025.05.08@ 강승희 -
새벽 나주서 술 마시고 전기장판에 불 지른 50대 입건
새벽시간대 나주의 한 주택에서 술을 마시고 전기장판에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8일 나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2분께 나주시 남평읍 수원리 50대 남성 A씨의 주택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소방차 9대와 소방대원 27명을 동원해 진압 17분만에 불길을 잡았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었으나, 전기장판 일부가 불에 소실됐다.A씨가 술을 마시고 스스로 전기장판에 불을 지른 것을 확인한 경찰은 A씨를 목포의 한 병원으로 입원 조치하는 한편,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2025.05.08@ 박승환 -
왕복 8차로 무단횡단하던 행인 치어 숨지게한 50대 입건
왕복 8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60대가 화물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8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차량을 몰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8시30분께 광주 광산구 무진대로 상무지구 방향 왕복 8차로에서 트레일러를 몰다 무단횡단 하던 60대 후반 남성 B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다.이 사고로 B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운전은 아니었으며, 사고가 난 구간에는 횡단보도가 없던 것2025.05.08@ 강주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