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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 현대그린푸드 채용설명회 개최
서영대학교는 최근 교내 서영관에서 호텔조리제빵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현대그린푸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현대그린푸드 인사팀은 기업의 소개와 현장실습 기회, 채용 절차 등을 안내하며 서영대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입사 지원을 독려했으며, 현장 면접도 함께 진행했다.현대그린푸드는 서영대 재학생과 졸업생들에게 꾸준한 취업 기회를 제공해왔으며 매년 다수의 인원이 채용돼 현재 근무하고 있다.전도현 서영대 호텔조리제빵과 학과장은 "매년 직접 방문해 인재 발굴 및 채용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2025.05.11@ 한경국 -
광주시선관위,제21대 대통령선거투표 체험하세요
광주시선관위가 11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폴싹 찍었수다 제21대 대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광주 동구 서석동 조선대 캠퍼스에서 부모님과 함께 온 어린이들이 투표 체험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5.11@ 양광삼 -
강기정 광주시장, 서남동 복합거점시설 착공식 시삽
이삼섭기자 seobi@mdilbo.com2025.05.11@ 이삼섭 -
동구 혼밥식당,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전달
9일, 광주 동구청 접견실에서 동구 혼밥식당으로 지정된 동명동 '레브' 강성현 대표가 동구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동구 혼밥식당은 1인식사가 가능하고 다양한 1인 메뉴를 제공하는 등 혼자 식사하기 좋은 여건을 갖춘 동구 관내 지정 식당이다.광주 동구 제공2025.05.11@ 양광삼 -
장미향에 취하다
장미의 계절 5월 장미 축제가 한창인 광주 동구 서석동 조선대 캠퍼스 장미원에서 학생들과 관광객들이 만개한 5월의 장미 향에 취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5.11@ 양광삼 -
이재명, 화순서 "국민을 위한 '진짜 대한민국' 만들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1일 "국민을 위한 나라, 모든 권력이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서 쓰이는 진짜 대한만국을 만들자"고 말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화순을 방문해 '경청투어'를 진행하며 "6월 3일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은, 전남은, 화순은 이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것이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후보는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느냐. 1894년 동학농민군이 최초로 관군을 상대로 싸워서 이겼던 황토현 전투 승리의 날이다"며 "그래서 오늘은 '동학혁명의 날'이다. 모든 사람이 하늘처럼 존중받는,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며 모두가2025.05.11@ 이정민 -
한중경제인친선협회 "새정부 맞춰 中민간교류 확대해야"
“중국 첨단산업의 핵심인 주강하구경제권(광조우-심천-중산)의 질적·양적 성장과 발전상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내달 새정부가 들어서면 한중정상회담이 조속히 이뤄지고,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상호교류를 통한 경제협력·민간교류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한중경제인친선협회(회장 문병채)는 지난 9일 주광주중국 총영사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지역기업의 중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첨단산업을 비롯해 의료, 건강, 문화 등 분야별 교류 확대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중경제인친선협회가 앞서 5박6일간2025.05.10@ 강승희 -
광주 북구 철거 공사장서 가림막 붕괴···인명 피해 없어
광주 도심 한복판 철거 공사 현장에서 가림막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9일 광주 북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북구 용봉동의 한 철거 공사 현장에서 길이 19m, 높이 5m 규모의 철골 가설물(가림막)이 인도 방향으로 쓰러졌다. 무너진 가림막은 인도에 설치돼 있던 공중전화 부스를 덮쳐 파손시켰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따.해당 철거 작업은 약 20㎡ 규모의 불법건축물 일부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북구는 가림막과 건축물의 연결 부위가 느슨해진 상태에서 강한 바람이 불어 붕괴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사고2025.05.09@ 강주비 -
광주·전남 강풍에 안전사고 속출···주택·차량·도로 피해多
광주·전남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몰아치면서 도심 곳곳에서 안전사고가 속출했다. 옥상 구조물이 떨어져 행인이 다치고,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이어졌다.9일 광주 남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께 남구 월산4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옥상에서 바닥 파편이 떨어져 60대 남성이 이마에 상처를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인근에 세워져 있던 차량 5대도 긁히거나 파손됐다. 남구는 현장을 통제하고 안전 조치를 진행했다.같은 날 오전 11시52분께 북구 일곡동에서는 한 약국 건물 간판이 흔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오후 1시47분2025.05.09@ 강주비 -
광주 두암동 아파트서 불...50대 거주자 숨져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50대 거주자가 숨졌다.9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6분께 두암동 모 아파트 12층 50대 남성 A씨의 거주지에서 불이 났다.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7대와 소방대원 58명을 동원해 진압 20분만에 불길을 잡았다.이 불로 시각장애를 앓고 있던 A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2025.05.09@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