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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D-12' 대통령 선거 후보 여론조사 결과는?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AI가 설명하는 세줄요약관련기사: https://www.mdilbo.com/detail/ilgftp/743025▶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지율 46%로 김문수 후보(34%)를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준석 후보는 11%였고, 광주·전라 지역에서는 이 후보 지지율이 78%로 특히 높았다.▶ 조사는 전국 성인 1,007명 대상이며, 신뢰수준 95%에 오차범위는 ±3.1%p2025.05.22@ 박현 -
[기고] 외국인이 유학하기 좋은 전남 만들기
전 세계적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것 같다. 영국은 2030년까지 60만 명, 프랑스는 2027년까지 50만 명, 이웃 나라 일본도 2033년까지 38만 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려는 등 지금보다 더 높은 목표치를 발표했다. 그 이유는 해외 우수 인재 확보가 자국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일반적으로 외국인 유학생은 자국에서 유학 또는 연수 활동을 할 수 있는 체류자격을 가지고 있는 외국인을 의미한다. 아직 세계 유학 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 정도로 아주 작다고2025.05.22@ 강동준 -
(약수터) 영광과 시련유럽 무대에서 활동 중인 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이 마침내 꿈에 그리던 유럽 대항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4-25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으로 선발 출전한 그는 후반전에 교체 투입돼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환희만 있어야 할 우승 순간에도 포털사이트에는 손흥민과 연관된 사건 기사가 줄을 잇고 있다.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남녀가 검찰에 구속 상태로 넘겨졌다는 기사다.손씨의 전 연인인 양씨는 지난해 6월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며 '임신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손씨를2025.05.22@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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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만나는 미래교육, '2025 AI·SW 체험축전' 열린다
광주시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 광주시교육청 AI·SW 체험축전'이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관 A·B·C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전은 AI와 소프트웨어 교육의 대중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역량을 체험을 통해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 행사는 지난해보다 규모가 커졌다. 행사 공간을 한 곳 더 확보해 더욱 넓어진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며, 체험 부스 수도 작년 79개에서 103개로 확대돼 더 많은 참여자를 맞을 수 있게2025.05.22@ 한경국 -
금타 화재, 대기질 '매우 나쁨' 숨긴 광주시···늑장 공개 논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나흘 넘게 이어지는 동안, 현장 인근의 대기질이 14시간 이상 '나쁨' 수준을 넘겼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특히 초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기준을 훌쩍 넘었지만, 광주시는 재난 문자를 발송하지 않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하는 데도 수일이 걸렸다.22일 광주시가 발표한 '보건환경연구원의 금호타이어 화재 관련 대기오염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화재 발생 사흘째였던 지난 19일 오전 11시부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상승했다.당시 주불은 잡혔지만, 낮은 기압으로 오염물질이 대기 중에2025.05.22@ 강주비 -
"다시 일할 수 있을까요" 잿더미 위에 남겨진 노동자들
"직원 모두 하루아침에 일터를 잃었어요. 절벽 끝에 서 있는 느낌입니다."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로 인한 노동자들의 고용 불안이 점차 현실화하고 있다. 공장 복구는 물론 재가동 시점을 가늠하기 어려운 가운데, 노동자들은 생계 대책과 고용 안정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22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금호타이어지회 등에 따르면, 화재 이후 직원 대부분이 자택 대기 중이다. 휴업수당이 지급될 예정이지만, 급여 감소에 따른 생계 부담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과거 한국타이어 화재 사례처럼 구조조정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박상훈2025.05.22@ 강주비 -
'그 날 그 함성'··· 우리는 1980년 '소년'을 기억한다
'순식간에 주검이 된 주름진 얼굴을 보며, 그 어린 새 같은 것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몰라 너는 멍하게 서 있었다. 지금 상무관에 있는 사람들의 혼도 갑자기 새처럼 몸을 빠져나갔을까' (소설 '소년이 온다' 중)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 속 소년 '동호'는 1980년 5월, 친구 정대의 죽음을 목격하고 도청 상무관에서 시신들을 관리하는 일을 돕는다. 동호는 광주 곳곳에서 끔찍했던 참상을 눈에 담았으며, 동호와 함께 다니던 인물들도 끔찍한 아픔을 겪는다.소설 속에 등장하는 곳들은 허구의 장소가 아니다. 45년이 지난 지금도 광주2025.05.22@ 임창균 -
신지식인협회 광주전남지회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한다"
(사)세계신지식인협회 광주전남지회는 21대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한다고 22일 밝혔다.신지식인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지난 21일 광주 동구 남가정에서 이 후보의 지지선언했다.이날 지지선언은 한문철 세계신지식인협회 광주전남지회장을 비롯해 김동찬 광주경총상임부회장, 고인순 신안군의회 의원, 정나연·장규림·김경자·최군자·홍귀님·박정일·이남희·김종명·고길정·허이재·이은경·나혜영·박숙희·박선희·박인숙 회원 등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한 회장은 "탄핵으로 인해 어려운 경제를 해결할 적임자는 이재명 후보다. 협회는 이 후보가2025.05.22@ 한경국 -
"전남수묵비엔날레 존재 이유 확인할 수 있을것"
"이번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수묵비엔날레를 왜 전남이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해가 될 것입니다."22일 만난 윤재갑 2025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총감독은 이번 비엔날레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올해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는 8월30일부터 10월31일까지 2개월 동안 목포와 진도, 해남에서 '문명의 이웃들(Somewhere over the yellow sea)'를 주제로 열린다.이번 주제에 대해 윤 총감독은 수묵화를 대륙이 아닌 해상문명권을 중심으로 들여다 보며 한국, 중국, 일본 동아시아 3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등으로 수묵을 확장해2025.05.22@ 김혜진 -
[무등맛집] 문재인·기안84 까지?! 광주 67년 전통 한정식, '민들레'광주 상무지구 ‘민들레’ 식당은 1958년부터 3대를 이어온 67년 전통의 '백년가게'다.‘명식당’으로 출발해 ‘한국회관’, ‘길가네’를 거쳐 현재 상호로 운영 중이다. 광주시 공무원들 사이에서 단골 맛집으로 꼽히며, 2017년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방문한 장소로도 알려졌다.최근에는 모델 한혜진의 유튜브 콘텐츠 '두얼간이 여행'에 등장해 주목받았다.대표 메뉴는 꽃게장·보리굴비·한방 제육볶음 정식이다. 김치 명인의 배추김치를 포함한 정갈한 밑반찬이 함께 제공된다.이 식당은 백년가게 지정 이후 외식업 관련 대회와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지2025.05.22@ 박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