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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백과] "마음만은 나도 어린이" 어린이는 '몇 살'까지일까?
"잡학, 상식, 그리고 요즘 핫한 이슈까지!"무등일보의 지식백과, '무식백과'에서궁금증을 대신 풀어드릴게요!"마음만은 나도 어린이"5월 5일, 어린이날만 되면 한 번쯤 떠오르는 질문'어린이는 몇 살까지일까?'무식백과에서 가볍게 정리해봤습니다.▶ '어린이'의 기준?▶ 흔히 말하는 '어린이'는?▶ 정리▶ '어린이'의 기준?결론부터 말하면 '어린이'는 딱 하나로 정해진 기준이 없습니다다만 법에서는 이렇게 나뉘는데요,아동복지법 → 만 18세 미만 '아동'도로교통법 → 만 13세 미만 '어린이'상황마다 다르게 쓰인다는 점이 포인트예요.(출처2026.05.04@ 강수아 -
"가짜뉴스, 언론의 철저한 팩트체크와 투명성·설명 책임성으로 해결 가능"
지난 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국회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관한 법률을 통과시켰다. 이른바 ’허위조작 정보 근절법‘의 핵심은 온라인 ’가짜뉴스‘의 유통을 규제하는 법적 틀을 처음으로 명시화한 것이다.’가짜뉴스‘의 개념을 법률로 정의하고,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도입하고 플랫폼에 유통 방지 의무를 부과했다. 가짜뉴스 근절에 칼을 꺼내든 것이다.이에 무등일보는 언론학 교수를 비롯해 언론 전문가들을 통해 가짜뉴스가 왜 만연해졌는지, 가짜뉴스를 근절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알아 본다.한선 호2026.05.04@ 선정태 -
가장 행복한 어린이들 비눗방울 놀이
광주 북구청직장어린이집 어린이들이 5일 용봉동 전남대 캠퍼스 잔디밭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5.04@ 양광삼 -
“노동절에도 멈추지 못한 현장”···광주·전남 노동자, 원청교섭·노동권 보장 촉구
63년 만에 노동절로 이름이 바뀐 지난 1일 광주·전남 노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며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특히 최근 사망한 서광석 열사를 추모하며 ‘더 이상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는 이날 광주시청 앞에서 ‘2026 세계노동자 전남·광주대회’를 열고 노동권 보장과 원청 사용자 책임 강화를 요구했다. 집회에는 금속노조와 공공운수노조, 서비스연맹 등 각 산별노조와 지역 노동자 등 3천여명이 참석하며 시청 앞 도로를 가득 메웠다.집회에서는 서광석 열사를2026.05.04@ 김종찬 -
광주 광천터미널, 지하 터미널 위 주거·학교·공원·호텔···도쿄 '힐스'처럼 바뀐다
광주의 관문을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킬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이 올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터미널 지하화에 따라 확보된 지상부에 녹지와 생활·문화·상업 기능을 집약한 ‘도시 속 도시’ 구상은 단순 시설 확장을 넘어 광주의 도시 구조와 생활 방식 전반을 바꾸는 혁신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민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이에 본보가 광주신세계의 벤치마킹 모델인 도쿄 ‘아자부다이힐스’와 ‘토라노몬힐스’ 등 주요 복합개발 현장을 직접 확인한 결과, 이들 공간은 이미 상업과 공공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도시 경2026.05.04@ 강승희 -
[D-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선거 관전포인트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라는 미증유의 길을 개척할 초대 수장과 교육감, 광역의원 등에 이목이 쏠린다. 이번 선거는 40년 만에 다시 하나로 합쳐진 광주와 전남의 명운을 결정짓는 ‘역사적 선택’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와 무게감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표면적으로는 더불어민주당 독주 체제가 공고한 가운데 ‘깜깜이 경선’에 대한 피로감과 조국혁신당 등 비(非) 민주당 후보의 약진, 사상 첫 광역의원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이 맞물리면서 선거전은 안갯속 국면이다.우선, 투표율이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낮은2026.05.03@ 이삼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4파전 구도, 野도 공약 경쟁 존재감 과시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수장이 누가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전통적 지지기반으로 꼽히는 광주·전남에선 전남광주통합시장 선거가 4파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민주당 경선이 곧 본선으로 받아들여지는 만큼 ‘1강 구도’가 형성돼 있지만, 통합특별시 출범이라는 변수와 맞물려 야권 후보들 역시 공약 경쟁에 불을 지피는 모양새다. 20조원 인센티브 등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부터 주 청사 입지,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 광주군공항 이전 등 현안이 산적해 있기 때문이다2026.05.03@ 최류빈 -
(약수터) 한예종 이전 요구 말고, 광주만의 '오리지널'을 만들어야
최근 광주 정치권이 발의한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의 광주 이전 법안을 두고 논란이 뜨겁다.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 권력을 분점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는 명분은 좋다. 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기대보다 우려가, 박수보다 냉소가 앞선다. 왜일까? 이는 예술 교육기관이 가진 ‘생태적 특수성’을 간과한 채 단순히 건물을 옮기면 기능도 따라올 것이라는 기계적 사고에서 비롯된 탓이다.토양이 다르면 생물도 변한다. 한예종은 철저히 ‘서울’이라는 공간의 산물이다.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인적·물적 자본이 집중되고, 촘촘하게 얽힌 서울이라는2026.05.03@ 이삼섭 -
지방선거 D-30, 민주당 텃밭에 혁신당·무소속도 쟁탈전 나서
6·3 지방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각 정당의 광주·전남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냈다. 호남을 지지기반으로 하는 더불어민주당이 모든 지역에서 후보 선출을 마무리하며 본선 채비에 들어갔으며 조국혁신당과 진보정당, 무소속 후보까지 가세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치열한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3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민주당은 광주 5개 구청장과 전남 22개 시·군 전 지역 후보를 확정하며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광주는 문인 북구청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북구를 제외하고 나머지 네 곳에 모두 현역 단체장이 후2026.05.03@ 이정민 -
가정의 달은 역시 패밀리랜드 놀이 공원이지
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광주 북구 생용동 광주패밀리랜드 테마파크 놀이공원을 찾은 가족단위 시민들이 놀이기구앞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5.03@ 양광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