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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온다'의 도시 광주 찾은 한강문학기행단
전국 대학생 60여 명으로 구성된 한강문학기행단이 지난 30일 광주시 동구 전일빌딩245 북카페 '소년이 온다'를 방문해 이진 작가(광주출신 소설가)와 '인권감수성의 새로운 지평-광주 5월과 여성'을 주제로 대담하고 있다. 이번 '한강문학기행'은 광주문화재단, 5.18기념재단,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은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의 의미를 확산하고 광주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4.12.01@ 임정옥 -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감사 인사.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감사 인사.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4.12.01@ 임정옥 -
카퍼레이드 환호하는 인파
KIA 타이거즈 한국시리즈 우승을 축하하는 카퍼레이드 행사가 지난 30일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진행됐다. 수많은 시민들이 이범호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의 카퍼레이드 차량을 보며 환호하고 있다.KIA타이거즈 이범호 감독과 나성범 주장 등 선수들이 30일 광주 동구 금남로5가에서 전일빌딩245까지 V12 우승 축하 카퍼레이드(차량 시가행진)를 펼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우승 축하 시가행진은 전신 해태 타이거즈 1989년 이후 35년 만이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4.12.01@ 임정옥 -
광주 남구 공직자 사랑의 헌혈
광주 남구 공직자들이 지난 29일 백운동 옛 남구선별진료소 주차장에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동절기를 대비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헌혈버스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을 하고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4.12.01@ 임정옥 -
소감 밝히는 양현종, 나성범, 김선빈, 김도영 선수
KIA 타이거즈 양현종, 나성범, 김선빈, 김도영 선수가 한국시리즈 우승 축하 카퍼레이드 소감을 밝히고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4.12.01@ 임정옥 -
한국시리즈 우승 축하 기념촬영
'2024 KIA 타이거즈 한국시리즈 우승 축하 카퍼레이드' 기념행사가 지난 30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렸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양부남·전진숙·안도걸 국회의원, 임택 동구청장 등 내빈과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4.12.01@ 임정옥 -
"올 1년 KIA 야구, 니 땜시 살어야"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12번째 우승을 차지한 기쁨을 팬들과 나누기 위해 35년 만에 카퍼레이드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 30일 광주 동구 금남로 5가역에서 시작해 5·18민주광장까지 이어지는 1.2㎞ 구간에서 진행됐다.이날 수천 명의 야구 팬들이 모여 선수들을 열렬히 환호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군악대의 연주에 맞춰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탑승한 이층 버스가 등장하자, 팬들은 "김도영~김도영!"이라는 이름을 연호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은 KIA 타이거즈 구단 최준영 대표이사, 심재학 단2024.12.01@ 임정옥 -
입장하는 선수 및 내빈들
'2024 KIA 타이거즈 한국시리즈 우승 축하 카퍼레이드' 기념행사가 지난 30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렸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양부남·전진숙·안도걸 국회의원, 임택 동구청장 등 내빈과 선수들이 시민들 사이로 입장하고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4.12.01@ 임정옥 -
[문화칼럼] 여론조사와 미디어리터러시, 그리고 중용(中庸)-(46)
'여론조사'가 화젯거리이다. 최근 '명태균 게이트'를 계기로 여론조사가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고, 미국 대선에서는 여론조사의 예측이 2016년과 2020년에 이어 크게 빗나가면서 여론조사의 무용론까지 제기되고 있다.여론조사 예측이 빗나가는 이유는 외적 요인과 내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선거기간 중 정치·경제적 환경 변화, 후보자들의 합종연횡, 예기치 못한 사건·사고 등이 대표적인 외적 변수이다. 또한 '여론조사 방법론'이라는 내적 변수가 있다. 조사 대상의 표본 크기와 대표성, 설문 시점, 응답률, 질문의 내용과 순2024.12.01@ 최소원 -
신안 해상서 투망 작업하던 선원들 추락...2명 사망
신안 해상에서 작업을 하던 선원들이 바다로 추락해 사상자가 속출했다.1일 목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33분께 신안군 임자도 북방 4㎞ 해상에서 신안 선적 16t급 근해자망어선 A호의 선원 3명이 바다로 추락했다.동료 선원들에 의해 구조된 이들은 입항 직후 곧장 119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40대 남성 B씨와 50대 남성 C씨 등 2명은 치료 중 숨졌다.중상을 당한 또 다른 선원 40대 남성 D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조사결과 사고 당시 A호의 선원들은 그물을 바다에 던지는 투망 작업을 하고 있2024.12.01@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