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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 4년 연속 재난대응 우수센터 선정
사)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가 행정안전부와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2024 재난대응 우수자원봉사센터'시상식에서 4년 연속 재난대응 우수센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2021년에 이어 4년 연속으로 이루어진 쾌거로,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 반정환 이사장과 김정희 센터장, 이은영 사무국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은 각종 재난 발생 시효과적인 위기 대응으로 지역사회에서 '하나 된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자원봉사 활동을 인정 받았다.특히, 2021년부터 지역 내 12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2024.12.03@ 임정옥 -
흥 많은 도깨비, 흥겨운 전통연희 만나다
'옛날 옛적, 욕심쟁이 형 '놀새'와 마음씨 착한 동생 '흥덕이'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형 놀새의 심부름으로 산에 나무를 하러간 흥덕이는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 몸을 숨겼고, 그때 어디선가 무서운 소리와 함께 나타난 도깨비들. 이들이 신명나게 놀고 음식을 먹으려는 순간 마침 배가 고팠던 흥덕이가 개암나무 열매를 깨물었다. 이때 난 소리에 깜짝 놀란 도깨비들이 음식과 요술빗자루도 두고 도망갔다. 이로 인해 부자가 된 흥덕이. 하지만 질투심이 강한 놀새도 부자가 되기 위해 숲속으로 들어가는데….'흥많은 도깨비와 흥겨운 전통연희가 만났2024.12.03@ 김종찬 -
장흥서 경차가 경운기 추돌···80대 숨져
장흥 1차로 도로에서 경차가 경운기를 들이받아 80대가 숨졌다.3일 장흥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3분께 장흥군 용산면 풍길리의 왕복2차로 도로에서 20대 여성 A씨가 운전하던 경차가 80대 B씨의 경운기 뒤편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B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사고 당시 A씨는 무면허나 음주, 약물 복용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앞쪽의 경운기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사건의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A씨를 교통사고2024.12.03@ 차솔빈 -
[무슐랭] 광주 카페 맛집 여기로 - 2. '분위기'가 맛있는 곳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분위기 좋은 광주의 카페들요즘 카페는 분위기까지 좋아야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은거 알고 계시죠?심지어 분위기와 맛까지 중요하다! 감성적인 광주의 카페들 알아보자!▶아우트라우드광주 광산구 단전4길 3▶밀밀 세하점광주 서구 동하길 4▶반헤이브광주 북구 용전마을길 23-6▶아우트라우드_깔끔한 내부2층까지 있어서 매장 내부가 넓고 깔끔하다.그 덕분에 분위기가 한층 더 올라간 느낌, 심지어 베이글 맛집이라는데?▶밀밀 세하점_한옥 느낌.반려동물 동반2024.12.03@ 박준서 -
청소년 일탈예방 술담배 유해물질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광주 북구 아동청소년과 청소년팀 직원들이 3일 중흥동 한 편의점에 수능후 청소년 일탈예방 술담배 유해물질 판매 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4.12.03@ 양광삼 -
크리스마스 선물 주기 위해 벽 타는 산타
3일 광주 북구청 외벽에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산타가 벽을 타며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북구는 크리스마스아 연말을 맞아 지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벽타는 산타 조형물을 설치, 이달 말까지 전시할 계획이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4.12.03@ 양광삼 -
'노벨문학상' 도시 맞나요? 도서관 많아도 시민들은 '글쎄'
광주는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문학의 도시'라는 명예를 안았습니다. 지역 각계에서는 노벨상이라는 명예에 걸맞은 '책 읽는 도시'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꿈을 실현할 기반인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은 시민들의 변화된 요구와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획에서는 광주가 진정한 '책 읽는 도시'로 자리잡기 위한 현실적 과제와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편집자주.광주가 노벨문학상을 배출한 도시라는 명성이 무색하게 됐다.공공도서관이나 대학도서관과 같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수가 많고 접근성 또한 월등함에도2024.12.03@ 이삼섭 -
서영대,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헌혈캠페인 실시
서영대학교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서영대는 매학기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으로부터 헌혈버스 2대를 지원 받아 재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이날 서영대 RCY봉사동아리 학생들은 '헌혈로 사랑을 나눠요'라는 표어와 함께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며 생명나눔 헌혈 동참 행렬을 이끌었다.나상훈 서영대 학생취업처장은 "학내에 자발적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2회 이상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오늘 학2024.12.03@ 한경국 -
목포 마사지 업소서 필로폰 투약한 40대 검거
목포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목포경찰서는 3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목포시 산정동 모 마사지 업소 안에서 주사기로 필로폰 0.2g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마약 투약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투약에 사용된 주사기를 발견하고 A씨를 경찰서로 임의동행해 마약 간이시약 검사용 키트로 소변을 검사, '양성' 반응을 확인하고 긴급체포했다.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필로폰 입수 경로 등을2024.12.03@ 박승환 -
여수 주택·모텔서 실화 추정 불 잇따라···3명 병원이송
여수의 주택과 모텔에서 잇따라 불이 나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3일 여수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7분께 여수시 화양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0대와 대원 29명을 투입해 1시간23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A(64)씨와 B(63·여)씨 부부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택과 창고가 불타 소방서 추산 1천696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사용하던 커피포트가 과열돼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이에 앞서 같은날 오2024.12.03@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