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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슐랭] 이번엔 어디 가지? 광주 하남 먹자골목 맛집 가보자!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하남 먹자골목 가자!광주에 동네마다 맛집들이 뭉쳐 있는 곳, 먹자골목!이번엔 광주 하남의 먹자골목 당장 가보자!광주 현지인들은 하남에서 보자고 하면 다 여기로 간다!▶호가담 광주하남점광주 광산구 사암로216번길 20-3 1층▶철길부산집 광주하남점광주 광산구 사암로216번길 30 1층 철길부산집 광주하남점▶호가담 광주하남점_돼지갈비 먹고싶다.고기가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해서 맛있다!!소스없이도 고기 본연의 맛이 날 정도. 식감도 완벽해서 침샘2025.01.07@ 박준서 -
[강준만의 '易地思之'] 윤석열을 누가 책임져야 하나
"국민을 배반하고 경제를 나락으로 내몬 친위쿠테타를 주도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을 비롯한 가담자들은 두말할 것 없이 나쁜 사람이다. 문제는 이런 나쁜 사람이 '자신이 믿지 않는' 공정한 선거를 통해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다는 점이다. 국정을 일차적으로 책임지는 대통령을 뽑는데, 실상 후보자의 생각과 비전도 모르고 뽑은 것이다. 지나치게 짧은 후보 선출과 공식 선거 기간으로 인해, 후보자 간 상호검증이나 언론과 유권자에 의한 검증이 실효성을 가지기 어렵고, 결국 연출된 후보자의 이미지가 당선에 절대적으로 중요하게 된다2025.01.07@ 이용규 -
윤 대통령 체포·수사 둘러싸고 공수처와 경찰 수사 혼선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만료일인 6일 윤 대통령 체포와 수사를 둘러싸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간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공수처가 법원에 영장을 재청구 하는 동시에 집행 관련 업무를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넘기기로 했으나 경찰이 거부 하면서 수사에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관련 업무를 경찰에 일임 한다는 공수처의 요구를 거부한 경찰이 공수처로 부터 윤 대통령 사건을 재이첩 받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검찰 이첩 문제와 맞물려 새 쟁점이 될 것을 우려해 결국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청 국2025.01.07@ 강병운 -
눈쌓인 도로, 서행운전
광주·전남에 밤사이 많은 눈이 내려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인 7일 이른 아침 눈 쌓인 도로에서 운전자들이 서행 운전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1.07@ 양광삼 -
대설 특보 발효, 방한 용품으로 중무장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인 7일 광주 북구 용봉동 북구청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이른아침 두꺼운 외투에 장갑, 목도리 등 방한 용품으로 체온 조절을 하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1.07@ 양광삼 -
"새로운 성장 선도하는 중심도시 거듭나는 징검다리되겠다"
한상원 광주상공회의소 회장."광주와 전남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을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한상원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은 6일 신년사를 통해 "AI와 클라우드 빅데이터가 미래를 이끌어가는 지식경제 시대에 우리가 가보지 않은 낯선 길일지라도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지난 50년의 경험을 되살려 우리 모두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담대한 도전을 통해 당면한 위기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한상원 회장은 "기업인들에게 위기는 그림자처럼 항상 우리 옆에 존재해 왔다. 특히나 지난해는 유난히도 어려2025.01.07@ 도철원 -
순천·완도 보일러 사용 중 잇따라 불···인명피해 없어
순천과 완도에서 보일러를 사용하던 중 잇따라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7일 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2분께 순천시 와룡동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0대와 대원 33명을 투입해 45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당시 창고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내부의 화목보일러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82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당시 창고 내부에 있던 화목보일러의 불씨가 옮겨붙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앞서 전날 오전 8시11분께 완도군 보길면의 한 주택2025.01.07@ 차솔빈 -
[날씨] 광주·전남, 7일부터 폭설에 강추위…9일까지 최대 20㎝
광주와 전남지역에 7일 강풍과 추위를 동반한 많은 눈이 내리기 시작해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6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7일 새벽 전남 북부 서해안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점차 광주와 전남 북부로 확대되겠다.8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광주·전남 3~10㎝다. 많은 곳에는 15㎝ 이상의 눈이 내리겠다.눈은 소강상태를 반복, 9일까지 최대 20㎝가 쌓이는 곳이 있겠다.특히 7일 오후 6시부터 8일 오전 9시 사이 광주와 전남 북부에 시간당 1~3㎝의 강한 눈이 예보돼 주의가 필요하다. 전남 서해안은 10일 오전까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2025.01.07@ 무등일보 -
[사설] 참여도시 높은 효능감 속 광주형 문화ODA 확장아시아 도시들과 문화예술적 연대를 도모하는 광주형 문화 공적개발원조(ODA) 문화재생 프로젝트가 참여도시들의 높은 효능감 속에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광주시의 2024 광주형 문화ODA 프로젝트 '아시아문화탐험대'가 참여 도시들의 높은 호응으로 아시아권에 이름을 알리면서 자비 참여가 이어지고, 교육과 경제 등으로 확장을 도모하면서 문화예술도시 광주의 위상을 방증하고 있다. 광주가 지닌 문화예술적 자산을 아시아 각국과 공유·확산하고, 문화예술적 연대를 통해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는 문화적 도시재생, 광주형 문화 ODA가 문화적 영향력을2025.01.06@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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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역사적 공간 화재라니···옛 도청 보존에 만전 기해야한국 근현대사의 중요한 역사적 공간인 옛 전남도청 원형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도, 5·18민주화운동 복원 자료 피해도 없는 걸로 확인됐으나 아찔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그나마 다행이지만 겨울철 화재 위험성을 생각건대,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4일 원형 복원공사 중인 옛 전남도청 3층 규모 경찰국 복원 공사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압됐다. 이날 불은 철제구조물인 H빔 용접 작업 중 불꽃이 오래된 단열재에 옮겨붙으면서 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이 불로 3층2025.01.06@ 조덕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