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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슐랭] 원래 첨단은 여기, 광주 첨단 먹자골목 가보자!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이번에는 첨단이다!광주에 동네마다 맛집들이 뭉쳐 있는 곳, 먹자골목!이번주 먹자골목 기획 시리즈 마지막 장소는?현재 광주에서 가장 핫한 곳으로 손꼽히는 첨단, 가보자!▶마루요시 첨단본점광주 광산구 임방울대로800번길 27▶하이킹 광주첨단점광주 광산구 첨단중앙로116번길 31 1층 102호, 103호▶마루요시 첨단본점_참치는 못 참치점심특선 초밥도 맛있지만, 사시미 참치가 정말 입에서 살살 녹는 곳이다.거기에 참치 + 연어 조합은 부드러움2025.01.08@ 박준서 -
메아리에서 읽어낸 소리의 발자국
'작업대 아래 몸이 사라진 사슴이 펼쳐져 있다/가늠하고 뒤돌아보기 위해/여분을 넉넉히 남기고 접는다/초식의 되새김처럼 느리고 단단하게/웃는 사슴의 아랫니처럼 가지런하게//뼈대를 잇고 잘 말린 몸을 세운다/피가 돈다/나는 나를 켠다'('사슴 접기')순천 출신의 조효복 시인이 시집 '사슴 접기'(파란)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으로, '어제의 꼬리', '메아리박물관' 등 53편의 시가 실려 있다.시인은 빛의 온화함과 어둠의 서늘함이 교차하며 재현하는 안온함의 이미지로 시집을 채웠다. '메아리박물관'에서는 세계의2025.01.08@ 최소원 -
순천·나주 주택·창고서 불 잇따라···수천만원대 재산피해
순천과 나주에서 주택과 창고에서 잇따라 불이 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8일 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1분께 순천시 해룡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차량 11대와 대원 49명을 투입해 43분만에 완진했다.불이 났을 당시 주택 안에 있던 사람들은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2채와 창고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2천710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이에 앞서 전날 오후 1시17분께 나주 동강면 장동리의 농장 창고에서도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차량 13대와 대원 37명을 투입해 2시간37분만에 불을 완2025.01.08@ 차솔빈 -
심야 나주 길거리서 여성 추행하고 출동 경찰관 때린 60대 입건
심야시간대 나주에서 처음 본 여성을 추행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나주경찰서는 8일 강제추행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29분께 나주시의 한 길거리에서 여성 B씨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때린 혐의도 받는다.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이므로 구체적인 사건 내용은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2025.01.08@ 박승환 -
밤사이 많은 눈, 미끄럼 방지 제설작업
광주·전남에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8일 광주 광산구 운남동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한 주민이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1.08@ 양광삼 -
[날씨] 광주·전남 대설주의보 …최대 15cm 더 내릴 수도
이틀동안 많은 눈이 내린 광주·전남 지역에 약 8㎝ 적설량이 집계됐다. 전남 5개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많은 눈이 예상된다.8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광주·전남지역 적설량은 곡성 옥과 8.9㎝, 담양 8.7㎝, 광양 백운산 8.4㎝, 화순 백아면 8.1㎝, 장성 7.2㎝, 광주 운암동 6.4㎝ 등이다.광주·전남에는 오는 10일까지 눈이 5~15㎝가 더 내릴 전망이다. 전남 북부 등에는 20㎝가 오는 곳도 있겠다.전남 담양·구례·화순·보성·곡성 등 5개 시군에는 이날 새벽부터 차례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낮2025.01.08@ 무등일보 -
'제주항공 참사' 공직자 손길이 슬픔을 녹였다
지난해 연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부터 광주·전남에 내린 폭설까지 지역 공무원들은 눈코 뜰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연일 지역에 참사와 폭설 등 자연재해까지 이어지면서 지역 공직사회는 새해 분위기보다 지역민의 안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7일 광주시와 전남도 등에 따르면, 시·도는 지난달 29일 오전 참사가 발생한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사고 수습활동 지원과 유가족 지원에 나섰다.김영록 전남지사는 관할에서 일어난 사고인 만큼 신속하게 사고 현장을 찾아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 활동을 지시했다. 우선 도 차원의 현장 사고2025.01.07@ 이정민 -
[사설] 역사왜곡이 학문의 자유? '식민 미화 김재호 파면해야'광주 시민사회가 식민지배를 미화하고 대한민국 민주화를 폄훼한 영문 책자를 국민 세금으로 펴낸 전남대 교수 김재호의 사과와 파면을 촉구하고 나섰다.더구나 국책기관이 이같은 책에 국민 세금을 지원하고, 해외까지 배포한 것으로 드러나 국민적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교수의 사과와 파면, 해당 기관장 사퇴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들끓고 있다.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전남대학교 구성원 등 151개 사회단체가 6일 전남대 민주마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혈세로 식민지 지배 미화에 앞장선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사퇴와 배포된 책 전량2025.01.07@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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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자체 적극적 지원, 유족에게 작은 위로 되길제주항공 참사로 지역민들이 대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광주시와 전남도가 유족지원에 적극 나섰다.전남도는 오는 18일 합동위령제를 거행하는 등 유족과 피해자를 위한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먼저 심리상담 및 치료를 위한 트라우마센터를 설치하고 국민이 함께 추모할 수 있는 추모공원을 만들 계획이다. 추모공원은 무안국제공항 인근에 460억 원을 투입해 7만㎡ 규모로 추모탑과 추모홀, 방문객센터, 숲, 정원 등을 마련해 치유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비를 요청하고 부족한 부분은 지방비를 투입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국2025.01.07@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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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새 배추30%·사과32% 가격↑···농산물값, 설 전엔 잡힐까
설을 앞두고 과일과 채소 등 농산물 가격이 폭등하면서 서민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기상여건이 좋다는 전제하에 수확물량 증가땐 가격이 다소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 무와 배추 수입, 봄 작형 재배면적 확대 등을 통해 시장물량을 조절키로 하는 등 가격 안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기준 광주지역 배추 상품 1포기는 4천937원에 판매됐다. 평년(3천754원)과 전년(3천163원)에 비해 모두 오름세를 보였으며, 지난달(3천795원)보다도 30% 상승했다.비교적 가격이 저렴2025.01.07@ 강승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