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빙] 새롭게 시작된 푸른 뱀의 해, 2025년부터 달라진 '광주시'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꿀팁 가이드, 무등일보와 WELL-BEING 하자.광주시, 2025년부터 달라지는 것새롭게 시작된 푸른 뱀의 해 2025년!달라지는 것도 참 많은데요?그중 광주에서 달라지는 다양한 정책과 시책 '무빙'이 정리해왔습니다!▶G-패스 실행▶광주시청 공공 예식장▶출산·양육 지원▶광주광역시 교통 최고어린이 무료! 청소년·어르신 반값! 타면 탈수록 더 돌려받는 광주G-패스!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함이라는데무조건 이용해 봐야 하지 않겠어?▶차별화된 결혼 문화공휴일과 주말동안 시청 내·외부 4곳을2025.01.07@ 손민아 -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위생점검
7일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합동점검에 나선 광주 북구청 위생과 식품가공팀 직원들이 매곡동 설 성수식품 조리 판매업소에서 유통기한 경과 식품 등 위생상태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1.07@ 양광삼 -
대설 특보 발효, 우산 하나에 몸을 맡기다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인 7일 광주 북구 용봉동 북구청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눈을 피하기 위해 우산 하나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1.07@ 양광삼 -
세상을이어가는끈, 평화산타 행사 가져
광주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제NGO '(사)세상을이어가는끈'이 최근 이주민 이웃과 함께하는 '평화산타'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년마다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올해는 광주전남지역 이주민 가정 35곳과 광산구에 있는 미얀마 공동체를 위해 생필품을 나눴다.세상을이어가는끈은 2012년부터 문화 예술인과 의료인들이 한 팀으로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매년 1회 이상 꾸준히 해외 무상진료와 공연, 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해 '5·18 광주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캄보디아 지부에서는 '광주교육문화센터', 몽골지부에서는 '광주삶2025.01.07@ 한경국 -
원작 소설 읽고 영화 감상해요
원작 소설을 읽고 함께 영화를 감상하며 인간과 작품세계에 대해 깊이 있는 얘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광주 인문학 모임 '20세기소설영화독본'이 2025 을사년 상반기 프로그램을 공개했다.오는 15일부터 진행되는 올해 첫 모임의 작품은 세계 문학사를 대표하는 고전 중 하나인 '돈키호테'가 선정됐다. 이상주의자인 돈키호테와 현실주의자인 산초가 등장하는 모험소설로, 인간 본성과 함께 인간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꾸준히 읽히는 작품이다. 원작 소설을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 '돈키호테 맨 오브 라만차'(2017)는 돈키2025.01.07@ 최소원 -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 도경찰국 본관 안전진단 실시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이 복원 공사가 한창인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에서 불이 난 것과 관련해 안전진단을 실시하기로 했다.추진단은 7일 불이 난 도경찰국 본관 3층에 대해 공사를 잠정 중단하고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안전진단은 전날 열린 내부 회의에서 외부 업체를 통해 구조적 안전성 등이 확보된 후 공사를 이어가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이면서 추진됐다.아직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추진단은 시공사가 가입한 화재보험으로 피해보상을 받기 위한 조사가 이뤄지고 잔해물과 그을림 제거 등 현장 청소가2025.01.07@ 박승환 -
1월의 시작을 '우리 소리'와 함께
을사년 1월의 시작을 알리는 가야금병창 명인이 펼치는 독주회가 관객들을 찾아온다.황승옥 명창은 오는 11일 오후 3시 전통문화관 서석당에서 가야금병창 독주회를 진행한다.광주시 무형문화제 제18호 가야금병창 예능보유자인 황승옥 명창은 완도에서 태어나 고 박귀희, 안숙선 명창에게 가야금 병창을 사사했다. 또 조통달·이연옥·강문득·이영희·선영숙·성심온·방성춘 선생의 가르침을 받았다. 지난 2001년에는 (사)한국전통문화연구회를 설립해 대한민국 빛고을 기악대제전을 통한 후학 양성과 전통음악 계승과 발전에 힘쓰고 있다.유영대 전북도립국악원장2025.01.07@ 김종찬 -
[무슐랭] 이번엔 어디 가지? 광주 하남 먹자골목 맛집 가보자!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하남 먹자골목 가자!광주에 동네마다 맛집들이 뭉쳐 있는 곳, 먹자골목!이번엔 광주 하남의 먹자골목 당장 가보자!광주 현지인들은 하남에서 보자고 하면 다 여기로 간다!▶호가담 광주하남점광주 광산구 사암로216번길 20-3 1층▶철길부산집 광주하남점광주 광산구 사암로216번길 30 1층 철길부산집 광주하남점▶호가담 광주하남점_돼지갈비 먹고싶다.고기가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해서 맛있다!!소스없이도 고기 본연의 맛이 날 정도. 식감도 완벽해서 침샘2025.01.07@ 박준서 -
[강준만의 '易地思之'] 윤석열을 누가 책임져야 하나
"국민을 배반하고 경제를 나락으로 내몬 친위쿠테타를 주도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을 비롯한 가담자들은 두말할 것 없이 나쁜 사람이다. 문제는 이런 나쁜 사람이 '자신이 믿지 않는' 공정한 선거를 통해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다는 점이다. 국정을 일차적으로 책임지는 대통령을 뽑는데, 실상 후보자의 생각과 비전도 모르고 뽑은 것이다. 지나치게 짧은 후보 선출과 공식 선거 기간으로 인해, 후보자 간 상호검증이나 언론과 유권자에 의한 검증이 실효성을 가지기 어렵고, 결국 연출된 후보자의 이미지가 당선에 절대적으로 중요하게 된다2025.01.07@ 이용규 -
윤 대통령 체포·수사 둘러싸고 공수처와 경찰 수사 혼선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만료일인 6일 윤 대통령 체포와 수사를 둘러싸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간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공수처가 법원에 영장을 재청구 하는 동시에 집행 관련 업무를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넘기기로 했으나 경찰이 거부 하면서 수사에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관련 업무를 경찰에 일임 한다는 공수처의 요구를 거부한 경찰이 공수처로 부터 윤 대통령 사건을 재이첩 받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검찰 이첩 문제와 맞물려 새 쟁점이 될 것을 우려해 결국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청 국2025.01.07@ 강병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