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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14기 무등 CEO 아카데미 모집
무등일보가 지역의 최고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인적 네트워크 장인 '제14기 무등 CEO 아카데미'에 각계 리더를 모십니다.무등CEO아카데미는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요리, 생성형 AI, 문화, 경제, 스포츠 등 각 분야 최고 강사진과 함께 경영혁신과 미래에 대한 혜안을 제공하기 위해 의미있는 여정을 다시 시작합니다. 특히 지난 13년동안 1천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친목 교류단체로 성장한 무등CEO아카데미는 총원우회와 기수별 원우회원들의 자부심과 함께 지역발전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무등일보는 아카데미 원우들을2025.01.11@ 김양희 -
GGM노조파업에 올해 고용 300명 물건너 갔다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광주형 상생일자리'광주글로벌모터스(이하 GGM)의 300명 채용 계획이 노조파업이 현실화되면서 무산됐다.당초 GGM에선 '추가 고용을 통한 2교대 근무로 8~9만 대 생산'을 계획했지만 노조 측의 반대 등이 이어지면서 현대자동차가 올해 생산물량을 5만 6천800대로 최종 확정하면 서다.10일 GGM 등에 따르면 올해 캐스퍼 생산 확정 물량은 지난해 생산량 5만 3천29대보다 7.1% 늘어난 5만 6천800대로 설립 이후 최대 규모다.특히 올해 생산물량은 내연차 비중이 16%(9천100대) 수준으2025.01.10@ 도철원 -
눈 쓸고 있는 광주도시철도공사 직원들
광주전남지역 한파 특보가 발효된 지난 9일 광주 도심에서 광주도시철도 공사 관계자들이 시람들이 지나는 통로에 눈을 쓸고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5.01.10@ 임정옥 -
한파 절정
광주전남지역 한파 특보가 확대된 10일 광주 도심에서 시민들이 추위속에 시내버스를 기다리고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5.01.10@ 임정옥 -
1980년 5월, 2024년 12월···광주가 지킨 공동체의 온기
2024년 12월 29일 오전. 갑작스레 날아든 제주항공 참사 비보는 광주 지역사회에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겼다. 그와 동시에 시민들이 보여준 나눔과 연대, 공동체 정신은 비극 속에서도 빛을 발했다. 슬픔을 표현하고, 애도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지역사회가 하나로 뭉쳐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하나 된 광주'의 모습을 보였다.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직사회의 유기적 대응, 시민단체와 전문가들의 협력이 어우러지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특히 광주시 공직자들은 몸을 아끼지 않고 전면에 나서 참사 수습을 위한 노력으로 돋보였다.2025.01.09@ 이삼섭 -
비극적 참사에 무안 전체 한마음 헌신 '울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무안군과 지역 사회가 보여준 단합과 헌신이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그들은 결코 잊히지 못할 참사 현장에서 돌아올 유족들을 보듬기 위한 채비를 지금도 이어가고 있다.지난해 12월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대참사 직후 무안군은 전 직원 비상소집령을 내리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각 가동했다.사고 수습의 최우선 목표를 피해자 가족 지원으로 설정하고 보건소와 안전총괄과 등 주요 부서를 투입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하며 사고 수습과 피해자 가족 지원에 전력을 다했다2025.01.09@ 박민선 -
강추위에도 수색 계속···국토부 "지원 최선다할 것"
무안국제공항에 많은 눈과 함께 강추위가 찾아왔으나, 희생자의 유류품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국토부는 향후 유가족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으며, 장례를 마친 유가족들은 속속 공항으로 돌아오고 있다.9일 오후 무안국제공항에서 진행된 합동 브리핑에서 신광호 국토교통부 국장은 "1월 중순까지 유족 지원을 위한 관련 조직을 만들겠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유족들을 돕겠다"고 밝혔다. 브리핑에서는 현재까지 진행된 수색 사항과 유류품 인도 현황에 대한 추가 내용이 알려졌다.6일자로 희생자에 시신 인도가 마무리됐으나 사고2025.01.09@ 임창균 -
[날씨] 광주·전남, 영하 12도 한파에 최대 15㎝ 이상 눈
광주·전남은 영하 10도 내외의 강추위와 함께 많은 눈이 내리겠다.9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많은 눈과 함께 강추위가 예상된다.10일까지 광주·전남에 3~8㎝의 눈이 쌓이겠으며 많은 곳은 10㎝ 이상 내리겠다.특히 10일 오전 전남북부서해안에는 시간당 1~3㎝의 강한 눈이 집중되겠다.11일 전남북부서해안에 1~5㎝의 눈이 더 내리겠다.9일 오후 전남내륙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으며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도 더욱 낮겠2025.01.09@ 임창균 -
유가족 떠났어도···무안공항 채우는 따스한 나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179명의 시신이 지난 6일 모두 인도되면서 대부분의 유가족들이 장례를 치르기 위해 무안공항을 떠났지만 자원봉사자들은 여전히 공항을 지키고 있다.이들은 사태 수습 등을 위해 공항에 남아있는 경찰·소방관·공무원 등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9일 낮 무안국제공항, 수많은 구호·봉사단체들의 밥차와 커피차가 대기하던 관리동 앞 주차장은 다소 한산해졌으나 따뜻한 식사가 내뿜는 연기는 아직 끊기지 않고 있다.지난 6일 대부분의 유가족이 떠나면서 공항 식당과 구내 식당의 무료 식사는 끝났지만, 교회 봉사단 등이 여전2025.01.09@ 임창균 -
일본 시민단체 연합, 전범기업 사죄 촉구 행동 나서
일본의 시민단체 연합이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 판결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전범기업들에 대한 행동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9일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일본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 지원회(이하 나고야소송지원회), 한국원폭피해자구원시민회, 일본제철전징용공재판지원회 등 3개 시민단체가 오는 10일 오전 11시30분께 도쿄 지요다구 마루노우치 미쓰비시 상사 앞에서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금요행동에 나선다.그간 개별활동을 해 왔던 세 단체가 올해부터는 연대해 집단행동을 시작한다.'금요행동'은 한국의 '수요시위'에서2025.01.09@ 임창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