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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박담요 입고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체포' 촉구 시민들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광주비상행동이 11일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에서 제10차 광주시민총궐기대회를 갖는 가운데 참가자들이 은박담요를 입고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체포'를 촉구 하고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5.01.12@ 임정옥 -
무안공항 활주로 담장 검정 추모리본
11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무안공항 활주로 담장에 검정 추모리본이 메달려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5.01.12@ 임정옥 -
상록도서관 겨울독서교실
상록도서관 겨울독서교실이 지난 10일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동물권 자유와 사랑을 주제로 포토스탠딩 토론을 하고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5.01.12@ 임정옥 -
눈 덮인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공사현장
광주시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터에 들어서는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옛 전남방직 공사 현장이 사흘째 내린 눈으로 덮여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5.01.12@ 임정옥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총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가족들을 잃은 유가족 총회가 11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렸다. 박한신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 대표가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하고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5.01.12@ 임정옥 -
'1명 사망' 광주 신안동 빌라 불...경찰 방화 가능성 수사
새벽시간대 1명이 숨진 광주 빌라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나섰다.12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2시52분께 북구 신안동 모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8대와 소방대원 62명을 동원해 긴급 출동, 진압 30분만에 불길을 잡았다.이 불로 2층에 거주하고 있던 30대 남성 A씨가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발견,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같은 빌라에 거주하고 있던 나머지 7명은 소방당국에2025.01.12@ 박승환 -
[단독] 광주서 블랙아이스에 미끄러진 시내버스 치인 30대, 병원 치료 중 숨져
최근 광주에서 새벽시간대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탓에 노면 곳곳에 생긴 이른바 ‘블랙아이스(Black Ice)’에 미끄러진 시내버스에 치인 30대가 치료 중 숨졌다.12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6일 오전 5시50분께 광산구 하남진곡산단로에서 시내버스에 치인 냉동탑차 운전기사 30대 남성 A씨가 치료 6일 만인 전날 오전 10시50분께 병원에서 사망했다.조사결과 A씨는 사고 직전 2차로를 주행하던 중 미끄러져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단독사고를 내고 차에서 내려 사고 부위를 확인하고 있었다.이후 뒤따라오던 40대 남성 B씨2025.01.12@ 박승환 -
여수 주택서 불...70대 화상
여수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70대 거주자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12일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7분께 여수시 남면 70대 남성 A씨의 주택에서 불이 났다.소방당국은 소방차 5대와 소방대원 12명, 의용소방대원 40명 등을 동원해 진압 3시간44분만에 불길을 잡았다.이 불로 A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주택이 전소되면서 소방서 추산 1천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2025.01.12@ 박승환 -
'못 다한 꿈 하늘서 이루길' 무안공항에 추모 조형물 설치
무안국제공항에서 상징적인 공간이 된 추모계단 옆에 새로운 추모 조형물이 설치됐다.11일 오전 무안국제공항에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수많은 유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들의 눈을 끈 것은 손편지가 더욱 가득해진 '추모계단'이다. 공항 1층과 2층을 연결하는 계단 난간에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지난 1일부터 각종 손편지가 붙여지기 시작했다.유가족들이 희생자들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수일정도 공항을 떠난 사이에 손편지는 더욱 늘어났다.그 사이 계단 옆에는 처음 보는 조형물도 생겼다.추모계단에서 손편지쓰기2025.01.11@ 임창균 -
다시 모인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 "하나 돼 뭉칩시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가족들을 잃은 유가족들이 장례를 치른 후 다시 무안국제공항에 모였다.이날 유가족 총회에서는 추가 수색 여부, 사고 명칭 고정, 지역별 네트워크 형성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11일 낮 12시께 무안국제공항 1층에서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총회가 진행됐다.총회가 열리는 공항 1층 식당에 들어가기 위해 수백명의 유가족들이 줄을 섰고, 유가족 협의회 관계자들과 제주항공 직원들은 총회에 참석할 유가족들의 신원을 일일이 확인했다.법률지원단에서는 희생자와 유가족 명예훼손에 대한 형사 고소를 위해 위임장을 접수2025.01.11@ 임창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