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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2025년 '연차 '똑똑하게 쓰는 법···열흘 연속 쉬는 '황금연휴' 완성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꿀팁 가이드, 무등일보와 WELL-BEING 하자.연차 쓰기 좋은 2025년 황금연휴2025년은 공휴일이 주말에 붙어있는 경우가 많아요!연차 쓰기 좋은 꿀같은 황금연휴가 언제일까요?▶1월, 3월▶5월, 6월, 8월▶10월, 12월▶1월, 3월- 1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31일 연차를 쓴다면 무려... 9일을 쉴 수 있어!앞뒤로 연차 더 붙여 쓰면 10일 이상 쉬는 황금연휴 완성!- 3월 1일이나 3일 앞뒤로 연차를 쓰면 해외여행도 가능!▶5월, 6월, 8월- 5월 황금연휴 앞뒤로 연차 쓰기 딱2025.01.23@ 손민아 -
신안서 수로에 빠진 차량 발견...50대 운전자 이틀째 수색 중
신안의 한 수로에 차량이 빠진 뒤 50대 운전자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23일 신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13분께 신안군 도초면 수다리의 4m 깊이 수로에 경차 1대가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장비 5대와 대원 15명을 투입해 차량을 인양했으나, 주변에서 차적조회를 통해 확인한 차주 50대 남성 A씨는 발견되지 않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신안=박기욱기자2025.01.23@ 차솔빈 -
송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광주 남구 송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흥동)는 설 명절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소외될 수 있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5세대에게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송암동 지사협 위원장 최흥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설명절 꾸러미 전달로 조금이나마 훈훈하고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오늘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받은 정00어르신(96세)은 "이렇게 나까지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며 두손을 꼭 잡고2025.01.23@ 양광삼 -
소득증대 큰 도움,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대 명절 설을 앞둔 23일 전남 화순군 직거래 장터가 광주 동구청 주차장에서 개최됐다. 동구청 직원들과 시민들이 제수용품 등 지역 농특산품을 살펴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1.23@ 양광삼 -
KIA 김도영 "작년보다 더 좋은 기록으로"
"모든선수는 유지가 아닌 성장이 목표입니다. 준비를 잘해서 돌아오겠습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어바인으로 떠났다. KIA는 오는 25일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올 시즌 통합우승 2연패를 이룩하겠다는 각오다.2024년 최연소 최소경기 30홈런-30도루, 최연소 내추럴 사이클링히트 등 다양한 기록을 양산하며 슈퍼스타 반열에 오른 김도영도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를 떠나 인천공항으로 향했다.김도영은 "비활동기간 동안 운동도 하고 친구들도 만났다. 타 종목 경기장에도 다녀오고 여가생활을 즐겼다"고 근황을 밝혔다.22025.01.23@ 이재혁 -
김영록 전남지사 지난해 하반기 1위
김영록 전남지사가 17개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1위를 유지했다.23일 한국갤럽의 지난해 하반기(7~12월)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직무 수행에서 '잘 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62%로 김두겸 울산시장과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이어 김동연 경기지사(59%), 김관영 전북지사(55%), 이철우 경북지사(54%), 강기정 광주시장(53%)이 나란히 3∼6위에 이름을 올렸다.성별로는 남성의 64%, 여성의 61%가 '잘 하고 있다'고 답했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은 74%, 60대는 67%, 50대는 60%,2025.01.23@ 선정태 -
[무등맛집] 백종원도 '극찬'···광주 근교 담양의 막창전골 맛집, '창평국밥'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의 창평국밥은 담양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이다. 무려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한다. 창평국밥의 기원은 1919년 창평 전통시장이 개설되면서 시작됐다. 당시 창평에는 우시장과 도축장이 자리해 신선한 재료를 손쉽게 구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국밥을 선보이는 식당들이 자연스레 들어섰다.시간이 흐르며 우시장과 도축장은 자취를 감췄지만, 창평국밥은 꾸준히 사랑받으며 지역을 찾는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현재는 '창평국밥 거리'라는 이름으로 발전해, 전통과 맛을 이어가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2025.01.23@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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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거문도 해상서 5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저녁시간대 여수 거문도 해상에서 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23일 여수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5분께 여수 거문도 덕촌항 인근 해상에서 50대 A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바다에 떠 있는 A씨를 발견해 구조했다.당시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심정지 상태로,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해경은 "A씨가 저녁식사를 하다 고기 손질을 한다며 나갔다"는 지인의 진술을 토대로, CCTV 등을 확인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차솔빈기자 ehdltjst2025.01.23@ 차솔빈 -
나흘째 미세먼지 기승
광주전남지역에 나흘째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3일 광주 사직공원에서 바라본 광주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고밀도 미세먼지의 원인은 한반도를 통과하는 이동성 고기압이 공기의 흐름을 막아 대륙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계속 쌓였기 때문이다.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2025.01.23@ 임정옥 -
광주·목포서 담뱃불 추정 불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광주와 목포에서 담뱃불로 추정되는 불이 잇따랐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는 없었다.23일 광주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분께 쌍촌동 모 오피스텔 야외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났다.경비원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4대와 소방대원 20명을 동원해 긴급 출동했지만, 도착 당시 불은 확산되기 전 경비원이 수돗물로 자체 진화한 상태였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오피스텔 외벽 일부가 불에 그을리면서 소방서 추산 10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이에 앞서 전날 오후 12시28분께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14층2025.01.23@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