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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특보, 빙판길 도로 서행운전
광주·전남에 많은 눈이 내려 대설 특보가 발효된 29일 운전자들이 빙판길 도로에서 서행 운전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1.29@ 양광삼 -
대설특보, 대중교통 기다리는 시민들
대설특보, 대중교통 기다리는 시민들설특보가 발효되는 등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29일 광주 서구 광천동 버스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눈을 피하며 대중교통을 기다리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1.29@ 양광삼 -
목포·여수서 잇따라 불···수천만원대 재산피해
목포와 여수의 창고와 주택에서 잇따라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29일 목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분께 목포시 연산동의 한 업장 가설창고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1대와 대원 30명을 투입, 17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설창고와 인근의 수조 등이 모두 불타 소방서 추산 548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창고 내 시설에서 누전으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앞서 전날 오후 3시34분께 여수시 화양면 이목리의 주택에서 불2025.01.29@ 차솔빈 -
설 연휴 광주 학동 아파트서 80대 모친 살해한 60대 입건
설 연휴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모친을 살해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동부경찰서는 29일 존속살해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47분께 동구 학동 모 아파트 자신의 주거지에서 80대 여성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모친이 돌아가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B씨의 시신에서 폭행 흔적을 발견하고 A씨를 긴급체포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2025.01.29@ 박승환 -
[무슐랭] 명절 혼자서도 만들어 먹기 좋은 특별한 '떡만두국' 레시피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돌아온 무등일보 '레시피'가이드 [무슐랭 설날 특집] 시리즈!오랜만에 돌아온 무슐랭 명절특집, 이번엔 설날!연휴도 긴 만큼 먹을 시간도 많고 쉬는 시간도 많다!대표 음식인 '떡국' 대신 '떡 만두국' 한번 만들어 먹어보자!* 간단조리법· 재료 (2인분 기준)떡국 떡: 200g (물에 10분 정도 불려 준비)만두: 6~8개 (냉동 만두 가능)육수: 5컵 (멸치/다시마 육수 또는 사골 육수)계란: 1개대파: 1/2대 (송송 썰기)김가루: 약간2025.01.29@ 박준서 -
설 앞두고 전남서 교통사고 잇따라···1명 사망
설을 하루 앞두고 전남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28일 전남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분께 나주시 봉화면 편도 1차선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0대 A씨가 SUV에 치였다.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운전대를 잡은 70대 B씨는 사고 당시 음주 또는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B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같은 날 오후 11시36분께 장성군 서삼면 고창~담양 고속도로에서 60대가 몰던 승합2025.01.28@ 이관우 -
설 앞둔 광주·전남, 폭설에 강풍까지··· 체감온도 '뚝'
설을 하루 앞둔 28일 광주·전남지역에 많은 눈이 쏟아지고 있다.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적설량은 곡성 옥과 12.4㎝, 구례 성삼재 8.7㎝, 담양 봉산 8.1㎝, 광양 백운산 5.6㎝, 광주 과기원 5.5㎝, 장흥 관산 4.4㎝, 화순 백아 3.8㎝, 목포 3.4㎝, 영광·함평 2.7㎝ 등을 기록하고 있다.현재 광주와 전남 18개 시·군(목포·순천·나주·강진·곡성·구례·담양·무안·보성·영광·영암·장성·장흥·진도·함평·해남·화순·신안)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여수·목포·해남·영암·무안·함평·영광2025.01.28@ 이관우 -
[설특집] '최장 9일' 설 황금연휴, 어디서 즐길까
오는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최장 9일에 달하는 긴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민의 고민이 깊어진다. 지난 연말부터 연초까지 혼란한 정국이 이어지면서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는 국민들의 마음이 편치 만은 않다. 그렇다 한들 평안한 일상을 포기할 수 없다. 더욱이 모처럼 반가운 얼굴들을 마주하는 명절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 동안의 시름은 잠시 잊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면서 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광주·전남지역 관광지와 남도하면 빼놓을 수 없는 먹을거리를 함께 소개한다. 긴 황금연휴 집에만 있기 힘들다면 가족과 친지, 친구들과 가까운2025.01.27@ 차솔빈 -
설 연휴 광주·전남 곳곳서 사고로 3명 숨져
설 연휴 둘째날인 지난 26일 광주·전남에서 잇단 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27일 광주·전남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3분께 광주 서구 풍암동 월드컵경기장 인근 도로에서 A(63)씨가 차량에 치였다.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치료 중 사망했다.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에 지하철 공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운전자가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앞서 같은 날 오후 9시 30분께 동구 소태동에서는 길을 건너던 B(71·여)씨가 1t 트럭에 치여 숨졌다.경찰은2025.01.27@ 임창균 -
연휴 3일째, 귀성 정체 시작···서울~광주 5시간 20분
설 연휴 사흘째인 27일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면서 광주·전남 방향 고속도로에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27일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에서 광주까지 예상 소요시간은 5시간 20분,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5시간 10분이다.반면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3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광주·전남에 들어온 차량은 연휴 첫날인 25일 32만9천562대, 26일 33만 806대이며 이날은 40만대 이상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빠져나간 차량은 25일 27만3천928대, 262025.01.27@ 임창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