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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 합창에 몸도 마음도 젊어져"···서구청서 따뜻한 마음 나눔
광주 서구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색 음악회가 열렸다.25일 광주 서구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3시께 광주 서구 농성동 서구청사 2층 들불홀에서 상무2동 보듬우리합창단이 주관한 '영웅을 위한 나눔의 노래' 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기획됐다.행사에는 상무2동 주민 34명으로 구성된 '보듬우리합창단'이 중심에 섰다. 5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로 이루어진 합창단은 지난 3월부터 매주 모여 연습하2025.06.25@ 차솔빈 -
"나주시가 모았다" 혁신도시 공실, 온라인 박람회서 한눈에
나주시가 혁신도시 공실을 해소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온라인 공실박람회'를 개최해 눈길을 끈다.부동산 중개업자뿐만 아니라 건물주도 온라인상에 매물을 직접 등록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공실 정보와 지원정책까지 한번에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건물주와 수요자간 매칭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혁신도시 정착률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25일 나주시에 따르면 오는 12월7일까지 '2025 나주혁신도시 온라인 공실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나주시가 혁신도시 공실률 해소를 위해 추진한 것으로, 전국 지자체2025.06.25@ 강승희 -
[무잇슈] 이재명 대통령, 광주 방문해 '호남 현안' 적극 소통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2025.06.25@ 박현 -
북구, 사랑의 밥차 운영
25일 광주 북구 두암주공 2단지 송학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사랑의 밥차 배식봉사에서 문인 북구청장과 자원봉사회원들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요리한 자장면을 대접하고 있다. 이번 밥차 봉사에는 자원봉사센터, 녹색어머니회, 세이프온, 안전체험관봉사단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25@ 양광삼 -
북구, 이달의 기업 선정패 수여식
광주 북구(청장 문인)는 25일 청장실에서 양승호(가운데) ㈜유니컴퍼니 대표이사, 김지인(오른쪽) 모범근로자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이달의 기업 선정패 수여식을 가졌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25@ 양광삼 -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마철 대비 침수방지 물막이판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5일 오전 장마철 대비 광산구 우산동 우수저류시설 구축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 준공기한 엄수, 구조물 품질 관리 등을 주문하고 공사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25@ 양광삼 -
"다시 오겠다는 약속 지키러 왔다" 김혜경 여사, 오월어머니들과 비공식 차담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광주를 찾아 오월어머니들과 비공식 차담회를 갖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문화창조원을 깜짝 방문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김 여사는 25일 오후 2시30분께 광주 남구 양림동에 위치한 오월어머니집을 찾아 김형미 관장을 비롯한 오월어머니 11명과 비공식 차담회를 진행했다.이번 만남은 당일 오전 김 여사가 "오월어머니들과 다시 만나고 싶다"는 뜻을 오월어머니집 측에 전달하면서 불과 몇 시간 만에 전격 성사됐다.김 여사의 오월어머니집 방문은 이번이 세 번째다. 김 여사는 2022년 이 대통령이 대선2025.06.25@ 강주비 -
광주미래산업엑스포, 미래산업 기술 신제품 한자리에
광주미래산업엑스포가 25일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참가자들이 미래산업 기술 및 융합산업 모빌리티 로봇 드론 등 전시 품목을 살펴보고 있다. 전시는 28일까지 계속된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25@ 양광삼 -
(약수터) 6·25 75주년2025년 6월25일, 한국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았다.1950년 이날 새벽, 북한군이 38선을 넘어 남침을 감행하며 전쟁은 시작됐다.3년에 걸친 전투로 한반도는 폐허가 됐고, 수백만 명이 희생됐다. 도시는 무너졌고, 수많은 가족이 흩어졌다.1953년 정전협정이 체결되면서 전투는 멈췄지만, 전쟁은 공식적으로 끝나지 않았다.시간이 흐르며 기억은 형식을 갖추기 시작했다.정부는 대전에서 중앙기념식을 열었고, 각 지역에서도 조용한 추모가 이어졌다.헌화, 묵념, 기념사, 연주.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 하루였다.정해진 절차와 일정은 반복됐고,2025.06.25@ 이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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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군공항 이전, 대통령실 주도 TF팀 만들겠다"
2025.06.25@ 이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