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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닐고 체험하며 즐기는 과학 여행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과학을 테마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과학여행 40선'을 선정했다. 광주와 전남에는 총 5곳이 선정됐는데 자연의 생태를 그대로 볼 수 있는 곳부터 과학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를 펼치는 곳까지 다양하다.전문가가 선정한 광주와 전남의 과학여행지를 소개한다.◆생태 아름다움 만나볼까순천만 국가정원-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47-입장료 유료순천만국가정원은 국내 최초 국가정원으로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습지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112만㎡ 부지에 505종의 나무와 11종의 꽃이 식재된 순천만국가정원은 다양한2025.09.07@ 김혜진 -
[부고] 이강현씨 모친상▲한병례 씨 별세, 이강현(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씨 모친상 = 6일, 서울 한양대 병원장례식장 2호실, 발인 9일 오전 6시 40분, 장지 크리스찬 메모리얼 파크. (문의 010-2584-2044)2025.09.07@ 조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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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19안심콜 가입률 '최고'···광주는 전국 평균도 '안돼'
전남의 119안심콜 가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지만 광주는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7일 소방청의 시·도별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자수 및 비율 자료에 따르면 전남은 전체 178만2천183명 중 7만7천93명이 가입, 전국에서 가장 높은 4.33%의 가입률을 보였다.반면 광주는 전체 139만8천538명 중 2만6천505명만 가입, 가입률이 전국 평균(1.99%)에 미치지 못한 1.90%에 그쳤다.119안심콜 서비스는 위급상황 발생 시 사전에 등록된 요구호자의 병력과 보호자 정보를 확인해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2025.09.07@ 김종찬 -
공공기관 사칭 노쇼, 광주 220건·전남 132건···하루 2번꼴 발생 '주의'
광주와 전남에서 올해 상반기에만 하루 2번꼴로 공공기관 사칭 노쇼(예약이나 약속을 취소하지 않고 나타나지 않는 행위)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7일 경찰청의 '시도경찰청별 노쇼사기 현황' 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220건의 노쇼로, 총 36억9천690만원의 피해액이 발생했다.6개월간 검거 인원은 56명으로 이 중 10명을 구속했다.전남도 같은기간 132건이 발생해 피해액만 18억원에 달했다. 전남청은 3건, 4명을 검거했다.실제 지난달 22일 광주교육청 교육행정과라는 가상의 부서를 사칭한 공문을 통한 144만원2025.09.07@ 김종찬 -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영·호남 파이팅
2025년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이음박람회 in 영남이 6일 경북 경주시 첨성대 일원에서 개막됐다. 김종석 무등일보 대표, 손인락 영남일보 사장, 주낙영 경주시장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이 박람회에서는 영·호남 지역의 문화예술관 및 관광홍보관 등 60여개의 부스가 운영돼 예술인 교류 공연과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 됐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9.07@ 양광삼 -
천둥, 번개 호우주의보. 우산이 필요해
지난 밤사이 시간당 150mm가 넘는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는 등 집중호우가 발령된 지역이 늘고 있는 가운데 7일 광주 동구 서남동에서 미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시민이 노트로 머리를 가린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9.07@ 양광삼 -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다양한 체험부스
2025년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이음박람회 in 영남이 6일 경북 경주시 첨성대 일원에서 개막됐다. 수 많은 관광객이 다양한 부스체험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이 박람회에서는 영·호남 지역의 문화예술관 및 관광홍보관 등 60여개의 부스가 운영돼 예술인 교류 공연과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 됐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9.06@ 양광삼 -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드림 캐처 만들기 체험
2025년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이음박람회 in 영남이 6일 경북 경주시 첨성대 일원에서 개막됐다. 참가자들이 대구광역시 부스에서 대구관광 드림캐처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이 박람회에서는 영·호남 지역의 문화예술관 및 관광홍보관 등 60여개의 부스가 운영돼 예술인 교류 공연과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 됐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9.06@ 양광삼 -
'지인 찾다가' 거문도 여객선터미널서 바다로 추락한 승객
거문도 여객선터미널에서 승객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0분께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여객선터미널에서 50대 여성 A씨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있던 선장이 바다에 뛰어들어 A씨가 떠내려가지 못하게 붙잡았고, 순찰 중이던 여수해경 거문파출소 육상팀이 상황을 인지해 전파했다.출동한 거문연구정이 합류해 선장과 합동으로 구조를 마쳤다.A씨는 우측 어깨 통증을 호소해 여객선편으로 육지에 이송, 병원 진료를 받을 예정이다.A씨는 여객선에서 하선하던 중 터미널 바지에서 지인을2025.09.06@ 김종찬 -
여수 돌산 인근 해상 가두리 양식장서 화재
여수 돌산 인근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6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6분께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앞 약 500m 해상 가두리양식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즉시 경비함정을 급파해 진화에 나섰다.불은 거주시설 1동과 사료냉동창고 1동, 기타 창고 1동, 가두리 양식장 일부를 태웠으며, 오전 4시 10분께 큰 불길은 잡았다.화재 진압에는 해경 함정 4척과, 소방차 12대, 민간 어선 6척이 동원됐다.해경은 현장이 육상 접근이 어려운 해상이라는 점을 고려해 민간 어선을 섭외해 소방대원2025.09.06@ 김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