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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 활성화, 한가위 전통시장 장보기
29일 광주 북구청 직원들이 한가위를 앞두고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산동 한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9.29@ 양광삼 -
길게 줄 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해양수산부 지원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열린 29일 시민들이 광주 북구 우산동 한 전통시장 주차장에서 환급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9.29@ 양광삼 -
[무슐랭] 명절에 남은 고기, 육전으로 술상 업그레이드~ '육전' 레시피
추석에 뭐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레시피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이번 추석 술안주는?다시 돌아온 무슐랭 명절 특집!!가족들과 둘러앉아 한 잔 기울일 때,딱 어울리는 술안주 레시피~육전을 만들어보자! ▶소고기 육전 ▶재료 : 소고기 홍두깨살 300g, 튀김가루 100g, 계란 3개, 올리브유 5큰술▶양념 : 다진 마늘 0.5T, 허브소금 또는 고운소금 적당량, 후추 적당량, 미나리 또는 달래 100g, 고춧가루 3T, 참치액젓 2T, 통깨 0.5T, 들기름 2T▶간단 레시피1. 재료 준비 - 소고기 홍두2025.09.29@ 신시온 -
광주·전남서 노인학대 신고·검거, 매년 '증가세'
전남에서 매년 노인학대 범죄 가해자 검거수가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29일 경찰청의 최근 5년간 시도청별 노인학대 신고 건수에 따르면 전남은 총 2,363건의 노인학대 신고 건수가 접수됐다.연도별로 보면 2020년 383건, 2021년 491건, 2022년 567건, 2023년 466건, 2024년 528건이 신고됐다. 올해도 8월 기준 428건이 접수돼 지난해 수치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검거인원도 2020년 107명, 2021년 138명, 2022년 175명, 2023년 155명, 2024년 175명으로 매년 1002025.09.29@ 김종찬 -
'1년 1회꼴' 광주시민만 혜택 못본 '찾아가는 영화관'
문화 소외계층과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광주시민들만 헤택을 보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29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최근 5년간(2020~2025.8월), 찾아가는 영화관 지역별 관람 현황에 따르면 광주는 지난 5년간 4개처에서 5번만 시행, 1년에 1번꼴로만 시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람객도 5년간 370명에 불과했다.반면 전남은 같은기간 79개처에서 92회 시행하며, 4천916명의 도민들에게 혜택을 선서했다.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상영횟수에 해당하는 수치로, 전국적으로 경기도가 246회로 가장 높았고 세종 22025.09.29@ 김종찬 -
"정직함으로··· 광주 스토리 담고, 전국 브랜드로 키울 터"
[주필이 만난 사람]무등산 자락에 자리잡은 카페 '커피볶는 집(커볶)'은 단순히 커피를 파는 매장이 아니라 광주를 대표하는 로컬브랜드 중 하나다. 광주서만 느낄 수 있는 맛과 분위기, 특별함을 자랑한다. 대기업 프렌차이즈 파고와 극심한 불황을 뚜벅뚜벅 헤쳐 나온 무등산 자락의 커볶은 한 잔의 커피가 아니라 지역의 문화를 담아내는 상징적인 브랜드나 다름없다. 이정민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본다.-'커피볶는 집'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이곳은 단순히 음료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광주라는 도시가 가진 이야기와 정체성을 커피라는 매개로2025.09.29@ 조덕진 -
신비의 과일 친환경 무화과 출하
29일 비옥한 토지, 맑은 물을 자랑하는 전남 영암군 삼호읍 오복마을에서 신비의 과일 무화과 출하에 분주하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9.29@ 양광삼 -
광주 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서 불···인명피해 없어
광주의 한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29일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8분께 광주 북구 장등동 동광주톨게이트 인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2대와 대원 40명을 투입해 17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당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차량이 모두 불타 소방서 추산 200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2025.09.29@ 차솔빈 -
같은 팀 여경 '성희롱 의혹' 광주청 소속 간부 경찰 타서 전출
같은 팀에 근무하는 동료 여경에게 지속적으로 성 비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된 광주경찰청 소속 간부 경찰이 뒤늦게 전출된 것으로 알려졌다.29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광주청은 이날 광주청 산하 한 경찰서 A 경감을 광주청 내 다른 경찰서로 발령냈다.A 경감은 같은 팀에 근무하는 여경 B 경위에게 여러 차례 민감한 개인사를 물어봤다는 의혹을 받는다.또 A 경감은 이 과정에서 B 경위에게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이번 인사조치는 B 경위가 A 경감으로부터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했다는 신고를 했음에도 A 경감과2025.09.29@ 박승환 -
장흥·고흥서 주택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장흥과 고흥의 주택에서 불이 잇따라 발생했지만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처로 인명피해는 없었다.29일 장흥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18분께 장흥군 부산면 내안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0대와 대원 24명을 투입해 1시간51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당시 발생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다용도실이 불타 소방서 추산 8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앞서 같은 날 오후 1시46분께 고흥군 과역면의 한2025.09.29@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