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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버블게임 유아기후 현장 생태 체험
유아기후위기 대응 자연놀이 생태교실 체험에 참가한 청운어린이집 어린이들이 14일 광주 북구 충효동 광주호수생태원에서 나뭇가지를 이용해 식물의 영양분 섭취 원리를 배우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0.14@ 양광삼 -
(약수터) AI 선도 도시 광주, 왜 '기업 유치' 성과는 제자리인가광주시가 인공지능(AI) 중심 도시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조성, AI 2단계 국가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은 분명 지역 미래를 밝히는 성과다. 그러나 이 같은 비전이 지역 경제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광주의 AI 정책이 기술 인프라 구축에 집중된 반면 정작 '기업이 머무는 도시'로 발전하는 기반은 아직 충분히 마련되지 못했기 때문이다.최근 발표된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은 지난 6년간 수도권 기업을 한 곳도 유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이전 보조금2025.10.14@ 한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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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혜택 못받는 광주 장애인이나 아시아인 위한 맞춤형 투어 인기 많아요"
"광주는 색칠할 곳이 많은 지역입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이 나서서 광주의 문화가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아시아를 아우를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에서 홍보를 담당하는 이현주 주무관은 문화 관련 홍보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이다.서울 출신인 이 주무관은 서울국립미술관 문화재단에서 후원 담당을 맡아 7년 동안 근무했다. 그러다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당시 후원 유치 담당으로 여수에서 1년을 생활하다 전남의 매력에 푹 빠졌다.다시 서울 직장에서 근무하던 이 주무관은 ACC 직원 공고에 지원, 2022년부터 광주에2025.10.14@ 선정태 -
[무슐랭]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구경하고 주변 맛집도 가보자!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광주 최대의 축제다가오는 충장축제.타지에서 놀러 왔다면주변 맛집도 가봐야겠지?▶무등산호랭이▶황룡강드래곤▶무등산호랭이_단체로 가기도 좋다.문화전당역 쪽에 위치한 이 곳은 파스타와 피자 메뉴가 다양하고특히 새우로제리조또와 리얼불고기피자가 인기있는 메뉴다.감바스나 크림파스타 등 특색 있는 메뉴도 있으며, 가격 대비 양과 맛이 뛰어나 가성비가 좋다.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하다.▶황룡강드래곤_색다른 중국집.아메리칸 차이니즈 스타일의 다양한 메뉴를 즐길2025.10.14@ 박준서 -
'뇌물수수 등 혐의' 경찰, 김대중 전남교육감 수사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뇌물수수 등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됐다.전남경찰청은 지난 9월 김 교육감을 뇌물수수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에 배당했다고 14일 밝혔다.김 교육감은 최근까지 전남교육청 인근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의 한옥주택에서 2년 넘게 거주했다. 해당 주택은 과거 '암막 스크린 납품 비리'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교육청 납품업자 가족 소유인 것으로 전해졌다.해당 한옥은 대지 381.6㎡, 건물 120.15㎡ 규모로, 보증금 3천만원에 월세 100여 만원 조건으로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2025.10.14@ 김종찬 -
광주, 중요직무수당 도입률 고작 '10%대'
광주시의 중요직무 수당 도입률이 고작 10%대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14일 전국 17개 시·도의 중요직무 수당 도입 현황 자료에 따르면 광주시는 시청 1곳만 수당을 도입했으며, 5개 구청은 도입하지 않아 도입률 16.67%에 그쳤다.전남의 경우 도청 포함 5개 지자체가 도입했으며, 18개 지자체가 수당을 지급하지 않아 21.74%로, 20%대에 가까스로 턱걸이했다.중요직무 수당은 특수직무수당의 한 종류로 직무의 중요도와 난이도, 협업과 인건비 예산 등을 고려해 담당자에 대해 별도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다. '지방공무원수당 등에 관2025.10.14@ 김종찬 -
전남도, 계절근로자 2만명 배정 '전국 최다'
올해 계절근로자 9만여명 중 2만여명이 전남에 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14일 법무부의 최근 5년 지역별 계절근로자 배정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남은 올해 2만718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연도별로 보면 2021년 633명이었던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022년 3천639명, 2023년 7천681명, 2024년 1만3천984명이었다.전국적으로 보면 올해 계절근로자 배정 인원은 9만5천444명으로, 경북 1만4천886명, 충남 1만4천781명, 경남 1만2천309명, 전북 1만758명 등이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만2025.10.14@ 김종찬 -
돋보기로 즐기는 유아기후 현장 생태 체험
유아기후 생태교실 현장 체험에 참가한 청운어린이집 어린이들이 14일 광주호수생태원에서 돋보기를 이용해 꽃을 살펴보는 등 자연생태를 살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0.14@ 양광삼 -
"도망가면 어쩌려고"...여전히 정신 못 차린 경찰광주경찰이 체포한 피의자를 호송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허술한 모습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경찰청은 체포한 피의자를 놓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잇따를 때마다 각 시·도경찰청에 피의자 호송 매뉴얼을 강조하고 있지만 여전히 '소 귀에 경 읽기'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14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광주 광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유치장에 수감 중인 피의자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시키기 위해 광주 서부경찰서에 도착했다.서부서 유치장은 광역유치장으로 서부서는 물론 광산서와 광주경찰청이 함께 이용하고 있다.하지2025.10.14@ 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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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서도 30대 남성 캄보디아서 '실종'
여수에서도 30대 남성이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실종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4일 전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캄보디아로 출국한 가족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지난해 12월 태국으로 출국한 A씨는 종종 가족들과 연락을 주고받다가 올해 5월 '아는 형을 만나 캄보디아에 일 하러 간다'고 가족에게 알린 후 출국했다.이후 A씨와 연락이 두절되자 가족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외교부에 재외국민 소재 확인을 위한 협조 요청을 했지만 아직 소재 파악을 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광주에서도 캄보디아 등으2025.10.14@ 김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