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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여선희 21세기여성발전위 북구지회장 후원금 기탁
광주 북구(청장 문인)는 15일 청장실에서 여선희(오른쪽 두번째) (사)21세기여성발전위원회 북구지회장으로부터 연말을 맞아 지역돌봄이웃들을 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 받았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2.15@ 양광삼 -
6연패 뼈아픈 추락···페퍼저축은행, 반등 열쇠는 '리시브'
여자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6연패에 빠지며 상승세에 급제동이 걸렸다. 특히 올 시즌 강점으로 꼽히던 홈 경기에서마저 패배를 거듭하며 단순한 결과 이상의 구조적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공격 지표에서는 경쟁력을 보였지만, 범실과 리시브 불안 등 기본적인 약점이 겹치며 스스로 무너진 경기가 반복되고 있다.가장 직접적인 패배 요인은 범실 관리 실패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12일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무려 28개의 범실을 기록하며 올 시즌 팀 최다 범실 기록을 세웠다. 공격 성공률과 공격 득점, 서브 득점에서 우위를2025.12.15@ 차솔빈 -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붕괴사고 수사본부, 16일 합동 감식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붕괴사고 수사본부가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합동 감식을 실시한다.16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수사본부는 16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전문가들과 광주대표도서관 공사현장 붕괴 참사 현장을 합동 감식한다.이번 합동 감식은 사고 원인과 구조적 결함 여부 등을 과학적·객관적으로 규멍하기 위한 것으로, 관제기관 및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조해 철저히 진행할 계획이다.앞서 수사본부는 공사 관련 6개 업체(8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관계자 5명을 조사하고 8명에2025.12.15@ 김종찬 -
전남도, 내년 시행 '기본소득' 분담률 조정에 차질 우려
정부가 추진 중인 농어촌 촌기본소득 지원 사업이 내년 시행을 앞두고 분담률 조정 문제로 차질이 우려된다. 광역지방자치단체 부담을 30%로 명시한 단서조항이 새로 추가되면서 전남도의 재정적 부담이 커지면서다.14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전남 22개 시군 중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된 자치단체는 신안군과 곡성군 2곳이다.농어촌 기본소득은 지자체 실거주 주민에게 내년부터 2년간 매달 15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게 핵심 내용이다.사업비는 당초 국비 40%, 지방비 60%로 설계됐다. 사업공고에는 지방비 분담률이2025.12.15@ 이정민 -
재생에너지 넘치는 전남···반도체 제조 시설 유치 노린다
최근 풍부한 재생에너지 인프라로 국내외 세계적인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고있는 전남이 지역 균형 발전의 '새로운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내 반도체 기업에 "남쪽 지방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등 K-반도체 국가 전략의 핵심으로 남부권으로 떠오르면서다.전남도는 정부가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구상과 관련해 대규모 투자를 예고한 것과 관련 반도체 제조 시설(Fab·팹) 유치를 노린다는 계획이다.14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산2025.12.15@ 이정민 -
광주대표도서관 참사 실종자 모두 수습···붕괴 원인·참사 책임 수사 '본격'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로 매몰된 실종자 4명이 모두 수습됐다. 생존자는 없었다. 이제는 붕괴 원인과 참사 책임자를 가리는 수사에 눈길이 쏠린다. 경찰은 담당 수사팀을 확대했으며, 노동청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하는 등 고강도 수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와르르' 천장부터 무너진 공사 현장지난 11일 오후 1시58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당일 현장에서는 옥상층 콘크리트 타설이 진행 중이었다. 붕괴 당시 건축물 주요 소재인 PC빔과 트러스,2025.12.15@ 김종찬 -
광주고법 '범죄전력과 양형' 주제 양형실무위 개최
'범죄 전력과 양형'이라는 주제로 광주고법에서 양형실무위원회가 개최됐다.광주고법은 15일 청사 6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형사법관(본원·전주부·제주부·각 지방법원 및 지원 소속 법관)들이 모인 가운데 '범죄전력과 양형 -초범과 누범을 중심으로-'를 주제로'2025년 하반기 양형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범죄전력이 실제 사건들에서 실형 또는 집행유예의 선택, 그리고 형량의 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와 살인, 성범죄, 재산범죄 등 범죄유형별로 나눠 구체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석한 형사법관2025.12.15@ 김종찬 -
서영대 외국인 유학생,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서 전원 수상
서영대학교는 최근 뷰티미용과 외국인 유학생 23명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에 참가해 전원이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2025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은 대한미용사회중앙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외 1천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미용인들의 기술과 창의성을 겨루는 미용 축제다.이번 대회에서 서영대 뷰티미용과 외국인 재학생들은 '고전머리' 종목에 참가해 글로벌 K-뷰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중국 국적의 진쩐 학생은 한국 전통의 멋을 담은 고전머리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대전시장상과2025.12.15@ 한경국 -
딸기 품질향상 꽃적화 분주
15일 전남 담양군 봉산면 와우리 한 딸기 농장에서 농장주가 품질향상을 위한 딸기 꽃적화 작업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2.15@ 양광삼 -
구세군 자선냄비, 시내 한복판 이웃돕기 딸랑딸랑
불우한 이웃을 돕기위한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이 진행된 14일 광주 동구 충장로우체국 앞에서 시민들이 이웃 사랑에 동참하는 거리 모금 운동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2.15@ 양광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