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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의정·공기업대상-장길선 구례군의회 의원] '서시교' 존치 위해 주민 중심 책임 의정활동
장길선 구례군의회 의원은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대상 의정 부문에서 수상했다.제9대 구례군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있는 장 의원은 섬진강 국가하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철거 위기에 놓였던 '서시교' 존치를 위해 주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행정 편의 위주의 일방적 철거 결정에 대해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적극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지역의 역사성과 생활 인프라로서 서시교의 가치를 재조명했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서시교는 오랜 기간 구례군민의 생활과 이동을 책임져 온 지역기반 시설이2026.01.20@ 강승희 -
[행·의정·공기업대상-김태완 광주 광산구의회 의원] 주민 목소리 담아 눈높이 맞춤 정책 구현
김태완 광주 광산구의회 의원이 주민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의정활동을 펼쳐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대상 의정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서, 지역 주민과의 적극 소통과 경청을 바탕으로 현장의 요구를 의회 정치에 충실히 반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환경,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하고 제도화에 힘써 왔다는 평가다.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노인친화형 공원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정책 이행을 위한 광2026.01.20@ 강승희 -
[행·의정·공기업대상-광주도시공사] 재생에너지·청정수도 기반 구축
광주도시공사가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대상에서 지방공공기관 거버넌스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기관은 공공·민간 협력형 에너지 전환사업 등을 통해 지역 발전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광주도시공사는 에너지·교통·복지 전 분야에서 공공기관과 민간,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업 거버넌스를 정착시켜 ▲광주시 2045 탄소중립 ▲주거복지 강화 ▲지역 에너지자립도 제고 등 주요 정책 목표를 선도적으로 추진했다.에너지 분야에서는 공공 유휴부지 태양광 발전사업(3.6MW)과 연료전지 발전사업(18.48MW, 1단계) 등을 추진해 왔다.'신2026.01.20@ 강승희 -
[행·의정·공기업대상-안평환 광주시의회 의원] 도심 침수 반복 공론화, 숙원사업 해결사
안평환 광주시의회 의원은 광주를 덮쳤던 도심 침수 문제에 주목, 근본적 해결 방법을 모색해 시정 발전과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안 의원은 제9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행정자치위원장으로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을 보여 왔다.지역 현안을 둘러싼 건전한 토론 문화를 조성하고 광주시 집행부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행정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해 여름 신안교·서방천·용봉천 일대에서 도심 침수가 반복되자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 총 3차례 토론회를 주최했다. 8월에는 '서방천·용봉천 근본 대책'을 주제2026.01.20@ 최류빈 -
[행·의정·공기업대상-문선화 광주 동구의회 의원]매월 '현장 소통의 날' 열린 의회 구현
문선화 광주 동구의회 의원은 열린 의장실인 '현장 소통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지난해 제9대 동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문 의원은 2024년 9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마다 푸른길 산수문화마당과 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열린 의장실,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해 왔다.현장에서는 마을 환경 개선부터 불법 주·정차 문제, 안전시설 확충, 가로수 관리 등 생활 밀착형 민원이 주를 이뤘다. 이와 함께 불법 계엄에 대한 분노, 무안 제주공항 참사2026.01.20@ 최류빈 -
[행·의정·공기업대상-임미란 광주시의회 의원] 'SRF 악취 피해' 대응 환경권 침해 개선
임미란 광주시의회 의원은 남구 양과동 SRF(고형연료제품) 시설에서 장기간 반복돼 온 악취 문제를 구조적 문제로 공론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민 생활권과 직결된 환경 피해를 수치와 제도로 입증해 행정 대응을 이끌어냈다.임 의원은 주민·집행부·전문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자임해 악취 문제의 원인과 책임 구조를 점검해 왔다. 특히 보건환경연구원 측정 결과를 근거로 배출구 복합악취 희석배수가 법정기준(500배 이하)을 최대 3천 배 초과한 사실을 공식 제기, 시의 미온적 대응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악취 민원이 급증한 점도 꼬2026.01.20@ 최류빈 -
[행·의정·공기업대상-전남바이오진흥원] 바이오클러스터 구축 통한 전주기 원스톱 기업지원
바이오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전주기 원스톱 기업지원이라는 성과를 일궈낸 전남바이오진흥원이 제9회 무등행·의정·공기업대상 지방공공기관 경영혁신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전남바이오진흥원은 단편적 기업지원에서 벗어나 실증-인증-사업화를 연계하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남 바이오산업을 이끌어온 중심축의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남바이오진흥원은 의약품 개발과 관련된 생명공학에 중점을 둔 레드 바이오와 농업생명과학 분야의 그린바이오를 연계한 바이오산업 육성에 집중해 왔다.화순을 중심으로 레드바이오 부문은 특2026.01.20@ 도철원 -
[행·의정·공기업대상-전남환경산업진흥원] 환경·녹색산업 육성·탄소중립 실현 앞장
환경·녹색산업 육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경영혁신에 나선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이 제9회 무등행·의정·공기업대상 지방공공기관 경영혁신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환경산업진흥원은 지난해 환경·녹색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을 목표로 정책발굴과 지원, 연구개발과 사업화 촉진,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기관정체성 확립과 기능강화를 위해 조례·정관을 개정, 단편적 사업수행 중심에서 벗어나 환경·녹색산업 정책기획, R&D, 사업화 기능을 연계한 운영체계를 구축했다.특히 혁신과제 25개를 발굴·운영해 환경·안전 인프라 구2026.01.20@ 도철원 -
[행·의정·공기업대상-영광군] 민생경제회복지원금으로 '영광형 기본소득' 실현
영광군이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 대상 지역발전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광군은 민생경제회복지원금을 기본소득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 단계 정책으로 설계해 전군민에게 지급함으로써 기본소득의 핵심 가치인 보편성과 체감 효과를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검증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 영광군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장기화된 지역경제 침체와 소비 위축을 가장 시급한 군정 과제로 인식하고, 공공재정의 적극적 투입을 통해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을 마련했다는 평가다.특히 지난해 본예산에 군비 517억원을 전액 반영2026.01.20@ 이정민 -
[행·의정·공기업대상-고흥군] 고흥 알림이 역할 톡톡···'고흥스테이'
고흥군이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대상에서 행정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고흥군은 지난 2023년부터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두 지역 살아보기 고흥스테이'(이하 고흥스테이)를 통해 새로운 인구정책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흥스테이'는 고흥에 관심을 가지고 여가, 휴양, 체험 등의 목적으로 지역에 정기적으로 체류하고자 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거주 공간을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과 주민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생활인구 유치와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고흥스테이는 도심 속 유휴시설로 방치된 구 한전2026.01.20@ 이정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