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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 "봉사와 나눔 실천하니 인생이 특별해져요"
"주변의 아이들을 돕는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다보니 인생이 특별해지는 것 같고, 제 삶의 영역도 넓어짐을 느껴요."'초록우산 나눔가게' 후원자로 등록한 장성우 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서구지부회장이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초록우산 나눔가게'는 무등일보, SRB미디어그룹, 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와 함께하는 기부캠페인이다. 소상공인 기부문화 확산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장 회장은 최근 서구 상무지구 벽창호 커튼·인테리어 사무실에서 열린 '초록우산 나눔가2025.01.21@ 한경국 -
[청년칼럼] 다양성과 사회적 변화를 이끄는 제도
1999년, 프랑스는 획기적인 법적 제도를 도입했다. 시민연대협약(PACS)이라 불리는 이 제도는 결혼보다 간소한 절차를 통해 동거 커플을 법적으로 인정하며, 동성 커플과 이성 커플 모두에게 법적 보호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당시 팍스의 도입은 큰 논란을 일으켰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프랑스 사회에 깊은 변화를 가져왔고, 지금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는 사회적 장치로 자리 잡았다.팍스가 처음 제안되었을 때, 가장 큰 비판은 동성애를 정당화하려는 시도라는 것이었다. 보수적인 정치 세력과 가톨릭교회는 팍스가 전통적 가족 구조를 해치고2025.01.21@ 최소원 -
광주 문학단체와 출판사 문예지 겨울호 발간
광주 지역의 문학단체와 출판사들이 한 해를 결산하는 문예지를 잇따라 발행했다. 경사와도 같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과 하루아침에 국민을 공포로 몰아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등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정치·사회·문화 각종 분야를 지역 문인들의 시선으로 조명해 눈길을 모은다.◆작가 35호=광주전남작가회의의 반연간지로 첫 번째 특집은 '지역에서 문학으로 살아가기'를 소개했다. 지난해 7월에 진행된 '청년문학인포럼'에서 발표된 내용으로, 젊은 작가들이 지역에서 문학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다뤘다.또한 김남주 시인의 302025.01.21@ 최소원 -
광주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떡국 나눔
광주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국키트 나눔행사를 가졌다 21일 광주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 앞에서 열린 설맞이 온마을 온정나눔 떡국키트 나눔에 문인 북구청장과 송윤순 이사장, 홍점순 소장 등 동 자원봉사 캠프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홍점순 광주북구자원봉사센터 소장은 "북구 관내 취약계층 700세대(어르신, 장애인, 아동 등)에 백미와 소고기,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 할 예정으로 힘든 시기지만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나눔에 북구청 복지정책과에서 백미3,500kg 지2025.01.21@ 임정옥 -
김영록 전남지사 "부정선거 가짜뉴스 법적조치해야"
극우 유튜버 등이 주장하고 있는 부정선거에 대해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1일 "부정선거 가짜뉴스는 과감히 법적 조치를 해야한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2025년 첫 실국 정책회의를 열고 "유튜브나 가짜뉴스를 통해 요즘 선거가 마치 많은 문제가 있는 것처럼 허황된 '부정선거' 주장이 제기돼 많은 사람에게 잘못된 선입관을 심어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번 서울서부지방법원 난동에도 문제가 됐다"며 "선거의 공정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정도가 아니라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과감히 법적인 조치를 해야 한다"2025.01.21@ 이정민 -
헌법재판소 나온 尹 "자유민주주의 신념으로 살아온 사람"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헌법재판소 변론기일에 긴장된 표정으로 출석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자유민주주의라 신념 하나를 확고히 갖고 살아온 사람"이라고 밝혔다. '12·3 비상계엄 사태'로 국헌을 문란했다는 이유로 탄핵 당한 것을 감안한 발언으로 풀이된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헌재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출석했다. 자신의 운명을 손에 쥔 8인의 헌법재판관과 처음으로 만난 것이다.윤 대통령은 오후 12시50분께 서울구치소를 떠나 오후 1시12분께 헌재에 도착했다. 법무부 호송차가 곧바로 지하주차장으로 향해 윤2025.01.21@ 무등일보 -
서영대, 고교생 대상 '외식창업메뉴개발 및 마케팅' 수업
서영대학교는 최근 광주자연과학고 취업동아리 재학생 5명과 '외식창업메뉴개발 및 마케팅' 수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수업은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4년 2학기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대학연계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 사업'의 일환이다.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은 서영대, 조선이공대, 남부대 등 6개 지역대학이 11개 상호학점인정 교육과정을 개발해 직업계고 학생 127명에게 제공한다.또 참여 학생들은 일학습병행경로로 해당 대학으로 진학할 경우 최대 8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이번 교육은 광주자연과학고 취업동아리 학2025.01.21@ 한경국 -
[무빙] 설 연휴 힐링 스팟···야외에서 즐기는 광주 근교 '노천탕'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꿀팁 가이드, 무등일보와 WELL-BEING 하자.야외에서 즐기는 광주 근교 '노천탕'추운 겨울에 즐기는 신선놀음 최고봉은 바로 '온천 여행'이라고 생각하는데요?설 연휴, 가족들과 가기에도 너무 좋은 광주 근교 온천 스팟!서늘한 공기와 뜨끈뜨끈한 탕의 만남, 야외에서 즐기는 '노천탕' 명소 3곳을 소개합니다!▶담양온천▶홀론온천▶율포해수녹차센터▶담양온천- 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산성길 202- 09:00 ~ 17:00(12월부터 노천탕 기준)- 성인 12,000원 / 소인 9,000원광주에서 차로 약 30분 걸2025.01.21@ 손민아 -
탐스렇게 익은 지산딸기 수확
광주 북구 용강동 일대 지산딸기 하우스에서 21일 주민들이 탐스렇게 익은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지산딸기는 신선도가 높고 빛깔과 당도가 좋아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북구 대표 농특산물이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1.21@ 양광삼 -
[무슐랭] 비싼 오리탕을 국밥처럼? 광주 북구 '우산동'엔 있다!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광주 북구 '우산동', 작지만 맛집이 많은 동네광산구 우산동이 아니다! 북구의 우산동.작은 동네 곳곳에는 맛집들이 숨겨져 있다!▶대바람광주 북구 서방로 76▶샵마카룬광주 북구 면앙로 125-2 1층▶대바람_이런 오리탕 처음인데?한 마리가 기준인 다른 오리탕 맛집들과는 다르게 국밥처럼 딱 한 그릇만 오리탕으로 즐긴다!그래서 가격 부담도 적고 인원 수 맞출 필요도 없이 혼자 가서 먹어도 된다!오리 주물럭이나 오리로스도 맛있으니 참고!▶샵마카룬2025.01.21@ 박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