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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연계한 골프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습니다"
무안군골프협회가 새로운 리더와 함께 힘찬 출발을 알린다.무안군골프협회는 오는 3월8일 오후 4시 무안읍 승달문화예술회관 1층 소강당에서 제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갖는다.행사에서는 협회를 위해 헌신한 제3대 고비호 회장의 이임을 기념하고, 제4대 서진철 회장(서진테크 대표)이 새롭게 취임하며 협회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서 신임 회장은 취임식에 앞서 무안지역 골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서 회장은 "무안군골프협회는 지난 수년간 지역 골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동호인들2025.02.26@ 박민선 -
3·1절 기념 대형 태극기 흔들다
3·1절을 앞둔 26일 광주 북구청광장에서 문인 북구청장과 직원들, 그리고 북구청직장어린이집 어린이들이 3·1절 106주년을 기념해 대형 태극기를 흔들며 삼일운동을 재연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26@ 양광삼 -
이근배 의과대학 교수, 전남대 제22대 총장에 선임
전남대학교 제22대 총장으로 이근배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가 임명됐다.26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근배 전남대 신임 총장 인준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이날부터 이 신임총장의 임기가 시작된다. 이 신임총장 임기는 2029년 2월까지 4년이다.한편 전남대는 지난해 9월 선거를 통해 차기 총장 임용 후보자 1순위에 이근배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를 선출했지만, 대통령 탄핵 등 변수에 5개월께 부총장 직무대행 체제로 대학을 운영했다. 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2025.02.26@ 한경국 -
새벽 광주 수산물 도매점서 불···320만원 재산피해
26일 오전 1시50분께 광주 남구 양림동 한 수산물 도매점 1층 수족관 인근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나 32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1대, 인력 37명을 투입해 13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같은 건물 2·3층 주택 거주민 5명이 대피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다만 도매점 실내와 집기류 등이 타거나 그을리는 등 소방서 추산 32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강주비기자 rkd98@mdilbo.com2025.02.26@ 강주비 -
"수비도 잘한다" KIA 김도영은 진화 중!
"부족한 점이 있으면 보완하고 단점이 있으면 극복해야한다."지난해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낳은 최고의 히트상품 김도영이 오키나와에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2024년은 김도영에게 잊을 수 없는 한해였다. KBO리그 데뷔 3년만에 골든그러브와 MVP를 석권했고 팀을 한국시리즈 우승 반열에도 올려놓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개인 성적과 팀 성적 모두 최고였다.다가올 시즌 이를 유지하기조차 어려운 성적을 올린 김도영은 그러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스스로를 채찍질하겠다는 각오다.김도영은 "지금에 안주할 수 없다. 성적을 유2025.02.26@ 이재혁 -
광양서 가지치기하던 50대 손가락 절단
광양에서 가지치기 작업을 하던 50대가 손가락이 절단됐다.26일 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31분께 광양시 옥곡면 인월면사무소 인근에서 과일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씨가 가지치기 기계에 오른손 검지손가락이 잘렸다.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후 진주 소재의 수지접합전문병원으로 이송돼 접합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A씨가 전정기로 나뭇가지를 다듬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광양=이승찬기자2025.02.26@ 차솔빈 -
광주 광천동 게스트하우스서 투숙객 현금 1천만원 훔친 50대 구속
광주의 한 게스트하우스에 침입해 투숙객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50대가 구속됐다.광주 서부경찰서는 26일 절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법원은 전날 열린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도주와 재범 우려를 감안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지난 17일 오후 3시께 서구 광천동 모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숙객 20대 남성 B씨의 현금 1천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B씨의 신고를 받고 추적에 나선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지난 23일 오후 6시께 북구 소재 모텔에서 A씨를2025.02.26@ 박승환 -
[종합] 새벽 광주서 경찰 흉기 피습...50대 습격자 총 맞고 사망
새벽시간대 광주에서 모르는 남자가 따라온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피습을 당했다.흉기를 휘두른 50대는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26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3시3분께 동구 금남로 한 도로에서 광주 동부경찰서 금남지구대 50대 A 경감이 50대 남성 B씨가 휘두른 흉기에 다쳤다.당시 A 경감은 모르는 남자가 뒤를 따라온다는 112 신고를 받고 동료들과 출동해 신고자가 말한 인상착의와 비슷했던 B씨를 검문하려는 중이었다.그러나 B씨가 A 경감 등을 보자마자 들고 있던 쇼핑백에서 흉기를 꺼내 무차별적으로2025.02.26@ 박승환 -
[날씨] "이제 마스크 쓰세요"···추위 물러가니 황사 다가온다
26일 광주·전남은 추위가 다소 풀리는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황사가 나타나겠다.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3~3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최고기온은 7~13도 분포를 보이며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이른 새벽에는 전남동부내륙에 0.1㎜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광주와 전남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겠다.건조특보가 발효된 전남동부를 중심으로 대기도 매우 건조해 화재에 유의해야겠다.광주2025.02.26@ 강주비 -
[속보] 새벽 광주서 경찰관 흉기 피습...50대 추정 용의자 숨져
2025.02.26@ 박승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