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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88홈런' 위즈덤, 100타점으로 우승트로피 들고파
"팀이 한국시리즈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릴 때 그 일원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올 시즌을 앞두고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새 동료가 된 패트릭위즈덤이 다음과 같이 시즌 목표를 밝혔다.위즈덤은 계약금 20만달러와 연봉 80만달러 등 총액 100만달러에 사인하며 KIA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201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위즈덤은 이후 7년간 통산 455경기에서 타율 2할9리를 기록했다. 타율이 낮다고 얕볼 수 없다. 위즈덤은 2021년(28홈런)이후 3년 연속 메이저리그에서 20홈런을 때려내는 등 통산 88홈런을 기록해 '큰 것 한방'을2025.02.27@ 이재혁 -
전남대에서 진행된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
'부정선거' 조사를 촉구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27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후문에서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갖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27@ 양광삼 -
'경찰의 꽃' 광주·전남서 5명 총경 승진···경무관 승진은 없어
광주경찰청.광주와 전남지역에서 5명이 '경찰의 꽃'인 총경으로 승진한다. 경무관 승진자는 나오지 않았다.경찰청은 27일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 104명 명단을 발표했다.총경은 주요 지역 경찰서장, 경찰청 및 시도경찰청 과장 등을 맡는 핵심 계급으로, '경찰의 꽃'이라고도 불린다.이 중 지역에서는 5명이 총경을 달았다.광주경찰청에서는 문대열 경무기획과 경무계장과 노광일 형사과 강력계장 등 2명이 총경 직급으로 승진했으며, 전남경찰청에서는 박태준 형사과 강력계장과 이광현 범죄예방대응과 지역경찰계장, 김민주 여성청소년과 여성보호계장 등 32025.02.27@ 김종찬 -
해남·영암서 농기계 추락 사고 잇따라···2명 숨져
해남과 영암에서 농기계 조작 실수로 인한 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졌다.27일 해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3분께 해남군 황산면의 한 2m 깊이 농업용 저수지에 60대 여성 A씨가 몰던 트랙터가 빠졌다.이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 빠진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경찰은 작업을 마치고 나오던 A씨가 농로를 지나던 중 바퀴가 빠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앞서 지난 26일 오후 7시40분께 영암군 덕진면의 왕복 2차로 도로에서 경운기를 몰던 60대 남성 B씨가 1.5m 아래에 위치한 논밭에 추락했2025.02.27@ 차솔빈 -
전남대 공무원노조 등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 기자회견
전남대 공무원노조, 대학노조, 민교협, 민주동우회 등이 전남대 후문 앞에서 27일 내란옹호 세력들은 더 이상 광주와 민족 전남대를 훼손하지 말라는 현수막을 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전남대 재학생과 졸업생 단체가 공동으로 전남대 후문 앞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 !내란옹호세력 규탄 전남대 긴급행동 현수막을 들고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27@ 양광삼 -
영암서 20대 이주노동자 숨진 채 발견···갑질 의혹 조사
영암 한 업체 기숙사에서 20대 남성 이주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노동당국과 경찰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다.27일 영암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2시께 영암군 서호면의 한 축산업체 기숙사 인근에서 네팔 국적 이주노동자 A(27)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 조사 결과 A씨의 신체 등에 외상 등은 없어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가운데 민주노총 이주노동자조합과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 이주노동자 단체는 A씨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해 숨졌다고 주장했다.A씨가 업체2025.02.27@ 차솔빈 -
"정규시즌 인줄 알았어요" 열띤 응원전
"이거 어떻게 치는거야? 엄청 무거운데?"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수호신' 정해영이 타격훈련을 한다?KIA의 스프링캠프 훈련이 한창인 27일 일본 오키나와의 킨 야구장. 투수조인 정해영이 오전 스케줄을 마치고 야수가 훈련 중인 그라운드를 찾았다.덕아웃에서 동료들과 만남을 나누던 그는 갑작스레 눈에 띈 연습용 배트를 들고 스윙연습에 돌입했다. 휘둘러보기를 수차례. 힘든지 혀를 내둘렀다. 정해영은 근처에 있던 박민에게 "이거 어떻게 치는거야? 그냥 치면되나? 너무 무거운데?"라며 웃었다.박민은 "그건 연습용이고 이거를 써야해"하며 자2025.02.27@ 이재혁 -
[무등맛집] 성시경이 극찬한 '여수 국밥맛집'이 광주에도?···'나진국밥''나진국밥' 본점은 전라남도 여수시 화양면 나진리에 위치한 식당이다.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허영만의 백반 기행, 1박2일 등 유명 연예인들이 소개한 맛집으로 돼지머리 수육과 국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맛집을 여수까지 찾아가지 않고도 광주에서 맛볼 수 있다. '나진국밥 광주수완점'은 여수 본점의 맛을 광주 수완지구에서 즐길 수 있는 분점이다.본점은 점심시간(10:00~13:00)에만 운영하지만, 수완점을 비롯한 여러 분점에서는 소개된 바와 같이 늦은 시간까지 식사할 수 있다.메뉴 또한 동일하다. 나진국밥(9천원), 맛보기2025.02.27@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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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파고라에서 봄기운 만끽
봄기운이 완연한 따뜻한 햇살아래 27일 광주 남구 봉선근린공원 원형파고라정자에서 어르신들이 장기를 두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등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27@ 양광삼 -
광주은행 노조, 전북은행과 전산센터 통합 반대 수위 높인다
JB금융지주가 전주에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의 공동전산센터 건립을 추진키로 한 것에 대해 광주은행 노조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광주은행 노조는 26일 한국노총과 긴급회의를 갖고 광주은행 전산센터 이전 반대를 위한 투쟁의 수위를 높이기로 했다.노조는 또 지역 사회단체, 지방의회, 지역 경제계와도 연대해 이전 반대 투쟁에 나설 계획이다.박만 광주은행 노조위원장은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산센터를 전주로 옮긴다는 것은 핵심 부분을 전주로 통합하는 것"이라며 "전산실의 통합 이후에는 전산 통합이 되고, 전산 통합이 되2025.02.27@ 강승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