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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광주·전남 보도사진전
26일 오전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 갤러리에서 열린 '2025 광주·전남 보도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개막퍼포먼스를 함께 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현장의 눈빛'을 주제로 다음달 4일까지 열린다.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의 2차 전시는 3월 10일부터 진행된다.사진 왼족부터 김종화 광주북구 부구청장, 김진강 광주관광공사사장, 노희용 광주문화재단대표, 박상철 호남대총장, 고광완 광주시행정부시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김진수 광주전남사진기자회장, 이동훈 광주신세계대표,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김이강 서구청장, 임택2025.02.26@ 양광삼 -
시·구합동 해빙기 재난사고 현장 점검
주민 안전의식 고취 및 생활속 안전 위험요소 전검 등을 위한 시·구합동 안전점검의 날이 26일 광주 남구 봉선근린공원에서 개최됐다. 안전모니터 봉사단 회원들과 시·구 관계자들이 공원인도변에서 해빙기 재난사고 예방 안전점검을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26@ 양광삼 -
직장동료 찾아가 살해한 50대···피해자 측, "엄벌해달라" 호소
직장 동료를 무참히 살해한 50대 남성에 대해 피해자들이 엄벌을 호소했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김송현)는 26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변론 절차를 재종결했다.A씨에 대한 변론 절차는 지난달 22일 종결됐으나, '형사 공탁'을 하겠다는 피고인의 변론 재개 신청과 재판부 변경을 이유로 이날 재판이 재개·종결됐다.검찰은 이전 변론과 동일하게 A씨에게 징역 30년과 20년간의 전자장치 부착명령, 5년간의 보호관찰 명령 등을 구형했다.A씨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 피해자들에게 공탁하기 위한 시간을 달라"며 선처를2025.02.26@ 김종찬 -
(약수터) 봄 세상봄 세상사계절 중 사람들이 가장 애타게 기다리는 계절은 봄이다. 겨울 추위가 매섭고 사나운데다 팍팍한 삶이 사람들을 옭아매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든다. 우리는 어렵고 힘든 때를 겨울에 비유한다.겨울이 주는 상징성이 삶의 고단함과 닮아 있는 측면도 짙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춥고 눈이 많이 내렸다. 입춘과 우수가 지나고도 한파는 멈출 줄 몰랐고 꽃망울을 터뜨렸어야 할 매화는 엊그제서야 제주도에서 어렵게 꽃을 피웠다. 올해는 어느 해 겨울보다 사건과 사고도 많았다.5천만 모든 국민이 잠자리에 들었던 지난해 12월 4일 새벽 4시 20분 윤2025.02.26@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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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본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방위각 시설 조사 돌입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규모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된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에 대한 조사가 진행된다.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수사본부는 26일 오후 2시부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공동으로 무안국제공항 내 로컬라이저에 대한 사전 현장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추후 예정된 로컬라이저에 대한 정밀감식에 앞서 조사범위와 방법에 대한 계획 수립 등을 위한 현장조사로, 국과수와 경찰청 과학수사자문위원, 전남청 과학수사요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과학수사자문위원은 과학수사와 관련된 정책·제도, 주요 사건·사고 사실관계 자문을 위해2025.02.26@ 김종찬 -
심야 광주서 주취자 주머니 슬쩍...'부축빼기' 일당 구속
심야시간대 광주 도심의 한 길거리에서 잠들어 있는 주취자의 지갑과 휴대전화를 훔친 이른바 '부축빼기' 일당이 구속됐다.광주 동부경찰서는 26일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와 B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A씨와 B씨는 지난해 10월 말 오후 8시께 동명동의 한 길거리에서 잠들어 있던 50대 남성 C씨의 주머니를 뒤져 지갑 속 현금과 신용카드, C씨의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이후 A씨와 B씨는 87만여원 상당을 C씨의 휴대전화 소액결제로 갈취했다.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았다.휴대전화 요금이 많이 나온다는 C씨의 진정서를 접2025.02.26@ 박승환 -
전남 모 부대서 50대 부사관 심정지···응급처치 후 회복
전남 모 부대에서 50대 부사관이 쓰러져 심정지 상태에 빠졌지만 응급구조사의 빠른 대처로 목숨을 건졌다.26일 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0분께 순천시 별량면 소재 전남 모 부대에서 50대 부사관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의식과 호흡이 없던 A씨는 영내에 있던 응급구조사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호흡을 회복했고, 119구급대에 의해 순천의 한 종합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체력단련 이후 개인정비를 하던 중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다.차솔빈기자2025.02.26@ 차솔빈 -
이제는 피부 미남?···팬들의 응원에 부끄러운 김도영
"신경 안쓰고 빨리 잤어요. 잊을려구요."지난 23일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입단 후 첫 실전등판을 가졌다.일본 프로야구의 히로시마 도요 카프를 상대로 5회 등판한 김태형은 1이닝 2사사구 2피안타 3실점 1탈삼진으로 '슈퍼루키'의 이름값에는 어울리지 않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코칭스태프를 비롯해 본인도 결과에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이범호 감독도 "(김)태형이 긴장해서 어깨가 안넘어오더라. 일본 팀이라 더 긴장했던 것 같다"고 웃었다.25일 만난 김태형은 "그냥 잘 잤어요. 빨리 잊으려구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2025.02.26@ 이재혁 -
[무슐랭] 조선대학교 신입생들은 꼭 알아야···광주 조선대 근처 맛집!
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다가오는 3월 개학, 입학 시즌광주에서 캠퍼스가 가장 큰 조선대학교!근처엔 무슨 맛집이 있을까?▶사보르커피 조대후문카페광주 동구 지산로 9 1층 사보르커피▶교다이광주 동구 필문대로287번길 29-21▶사보르커피 조대후문카페_시그니처 '꿀딸기 아이스크림'겨울엔 추워서 차가운 음식을 잘 안 먹지만, '얼죽아'라는 신조어도 생겼던 적이 있는데 아이스크림이라고 안 먹을리가?겨울에도, 방학에도 찾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시그니처 메뉴인 '꿀딸기아이스2025.02.26@ 박준서 -
"금값, 또 오를까?"···최고가 경신 후 금은방 거래 '주춤' 왜?
"금값이 지난주에 최고가를 찍고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잖아요. 금을 가진 사람은 '또 오를까?'싶고, 매입하는 입장에서는 한 순간 손해를 보니까 거래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광주 동구에서 금은방을 운영하는 50대 김모씨는 지난주 금값이 최고값을 경신했을 당시 골드바 매입 문의가 많았지만, 금 시세의 변동성이 커지자 골드바와 매입 문의까지 주춤하고 있다고 했다.김씨는 "골드바는 투자의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구매하기 때문에 금값이 한참 올랐던 때에 문의가 많았다. 하지만 가격이 오르락내리락하게 되자 골드바 문의가 점차 줄고 시시각2025.02.26@ 강승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