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야구하는 날이면 광주 소비·인구·교통량 '폭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홈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북구 임동 등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일대 지역의 소비매출액과 유동인구, 교통량이 크게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광주시는 광주를 찾는 야구 관람객들이 '야구성지 광주'에서 보다 다양한 스포츠 관광을 누릴 수 있도록 '2025 광주 방문의 해'와 연계해 '야구광 트립'2025.03.10@ 박석호 -
'시범경기 ERA 1.63' KIA 앞문 "단단하네"
호랑이군단의 선발투수들이 시범경기에서 철옹성과 같은 투구로 앞문을 걸어잠그고 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지난 8일 개막한 '2025 신한 SOL BANK KBO 시범경기'에서 여러 투수들을 마운드에 올려 테스트를 하고 있다. 시험 성격으로 등판한 경기에서 올 시즌 선발투수 혹은 선발진 진입 경쟁을 펼치고 있는 투수들이 연이어 호투를 반복하며 팬들의 기대2025.03.09@ 이재혁 -
'시범경기 돌입' KIA, 체크포인트는?
겨울 담금질을 끝내고 귀국한 호랑이군단이 본격 실전모드에 돌입한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 경기를 시작으로 시범경기를 시작한다.지난 해 프로야구 통합우승을 차지한 KIA는 올해 2년 연속 우승으로 왕조 수립을 노리고 있다. 막강한 타선과 마운드의 높이를 자랑하는 KIA는 올해도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그러2025.03.06@ 이재혁 -
'간절함 장착' KIA 윤도현 "새번호 9번 맘에 들어요"
"새 등 번호를 단 만큼 새로운 모습 보이고 싶어요."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내야 기대주' 윤도현이 2025년 새로운 모습으로 출발한다. 그동안 등 뒤에 달았던 등 번호 11번을 트레이드로 이적해온 선배 조상우에게 내주고 9번을 선택했다.그는 "정든 번호지만 더 오래 달았던 선배님이 오셨기 때문에 드렸다. 남은 번호 중 9번이 마음에 들어 선택했다"고2025.03.05@ 이재혁 -
'슈퍼백업' 변우혁 "위즈덤에게 많이 배울 것"
"위즈덤에게 많이 알려달라고 말했어요."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KIA타이거즈의 '슈퍼백업' 변우혁이 발전을 위한 구슬땀을 연일 흘리고 있다. 발전을 위해서라면 포지션 경쟁자에게도 조언을 구하겠다는 각오다.변우혁은 지난 해 69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4리 5홈런 21타점을 기록하며 감초역할을 했다. 한국시리즈에도 출전하며 존재감을 인정받은 그는 다만 올해2025.03.03@ 이재혁 -
'ML 88홈런' 위즈덤, 100타점으로 우승트로피 들고파
"팀이 한국시리즈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릴 때 그 일원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올 시즌을 앞두고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새 동료가 된 패트릭위즈덤이 다음과 같이 시즌 목표를 밝혔다.위즈덤은 계약금 20만달러와 연봉 80만달러 등 총액 100만달러에 사인하며 KIA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201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위즈덤은 이후 7년간 통산 455경기에서2025.02.27@ 이재혁 -
"정규시즌 인줄 알았어요" 열띤 응원전
"이거 어떻게 치는거야? 엄청 무거운데?"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수호신' 정해영이 타격훈련을 한다?KIA의 스프링캠프 훈련이 한창인 27일 일본 오키나와의 킨 야구장. 투수조인 정해영이 오전 스케줄을 마치고 야수가 훈련 중인 그라운드를 찾았다.덕아웃에서 동료들과 만남을 나누던 그는 갑작스레 눈에 띈 연습용 배트를 들고 스윙연습에 돌입했다. 휘둘러보기를2025.02.27@ 이재혁 -
팬 관람 등 화기애애 분위기 이어져
"오키나와까지 찾아와주신 팬분들 감사하죠."명실상부 KBO리그 최고 명문팀인 KIA타이거즈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 듯 하다.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일본 오키나와의 킨 야구장에 수많은 팬들이 찾아 선수들의 훈련을 참관하고 있다.선수들의 훈련을 보고 이동하는 중간에 사진과 함께 사인요청도 줄을 이룬다.지난 2008년 KIA에 데뷔해 프랜차이즈 스타로 거듭난 김2025.02.27@ 이재혁 -
이제는 피부 미남?···팬들의 응원에 부끄러운 김도영
"신경 안쓰고 빨리 잤어요. 잊을려구요."지난 23일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입단 후 첫 실전등판을 가졌다.일본 프로야구의 히로시마 도요 카프를 상대로 5회 등판한 김태형은 1이닝 2사사구 2피안타 3실점 1탈삼진으로 '슈퍼루키'의 이름값에는 어울리지 않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코칭스태프를 비롯해 본인도 결과에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이범호 감독2025.02.26@ 이재혁 -
"수비도 잘한다" KIA 김도영은 진화 중!
"부족한 점이 있으면 보완하고 단점이 있으면 극복해야한다."지난해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낳은 최고의 히트상품 김도영이 오키나와에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2024년은 김도영에게 잊을 수 없는 한해였다. KBO리그 데뷔 3년만에 골든그러브와 MVP를 석권했고 팀을 한국시리즈 우승 반열에도 올려놓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개인 성적과 팀 성적 모두2025.02.26@ 이재혁


